전체 70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6 29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우승 교수, 특허청 명칭 논란에 대한 글 기고

김우승 한양대 기계공학과 교수(現 총장)는 6월 29일자 <중앙일보>에 칼럼 '특허청 명칭 논란을 보며'를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최근 특허청의 명칭을 '지식재산혁신청'으로 바꾸는 데 대한 다양한 의견을 언급했습니다. 명칭 변경을 주장하는 측은 '지식재산'이라는 이름을 통해 지식재산의 필요성이 더욱 국민에게 각인될 것이라 주장합니다. 반대하는 측은 특허청 소관 업무에 저작권이 포함돼 있지 않은데 저작권까지 포괄하는 '지식재산'을 사용하는 것은 혼란을 조장할 것이라 우려합니다. 김 교수는 이에 대하여 "4산업혁명 시대에는 하나의 제품이 특허권·저작권·상표권·디자인권 등으로 복합적으로 보호받는 경우도 많다."며 '지식재산'이라는 용어를 살려 '지식재산혁신청' 이라는 명칭을 특허청이 쓰게 하되, 저작권 관할 부처는 현재와 같이 문화 부처에서 담당하도록 하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812302

2020-06 17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 자동차 내연기관 전망에 대한 코멘트

6월 17일자< 세계일보>는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기획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선진국 중심의 국제사회가 지구온난화와 기수변화 등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탈(脫) 화석연료'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화석연료의 전환이 가장 빠르게 체감되는 분야라고 합니다. 이기형 한양대 교수는 "전기차 판매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런 예측을 배경으로 최근 일본과 유럽, 미국에서는 다시 내연기관의 열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내연기관은 퇴출 대상이 아니라 전기차와 함께 수십년간 주요 동력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200616519292

2020-05 2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외]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 내연기관차의 중요성에 대한 코멘트

5월 20일자 <서울신문>은 한국자동차공학회 발표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19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의 상생 전략-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선제적 대응'이란 주제로 자동차 기술·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전기·수소차 시대가 도래함에 따른 내연기관차 산업의 위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는 "내연기관차는 부품과 공급업체 수가 전기차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고용 창출과 자동차 산업 전반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월등히 크다"면서 "앞으로 친환경차 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당분간 '캐시카우'(수익성이 높은 제품) 역할을 하는 내연기관차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교수는 "내연기관차는 퇴출 대상이 아니라 앞으로 수십년간 계속 동력원 역할을 할 것이라는 공갑대가 형성돼야 한다"면서 "내연기관차는 친환경차와 경쟁관계가 아니라 상호협력하는 균형관계를 이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19일자 <내일신문>과 20일자 <서울경제>또한 한국자동차공학회 발표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0021006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349825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T8PK0ZI

2020-05 18

[동문][주목! 한양인] '23년간 1000여 개의 특허 출원'...김동원 동문의 발명은 계속된다

▲ 김동원 동문 LG전자 H&A기반기술연구소장 김동원 동문은 23년간 출원한 특허만 1000여 개다. 의류관리기 '스타일러'와 드럼세탁기와 통돌이세탁기를 결합한 '트윈워시'를 개발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김 씨는 산업경쟁력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엔지니어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다. 김 씨는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친 후 1996년 LG전자에 입사했다. 순수학문을 연구하는 것보다는 배운 지식을 제품으로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한 삶을 선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배치된 첫 팀이 세탁기, 건조기 등 의류 기기를 연구하는 조직이라 자연스레 20여 년간 의류 관련 가전에 몸담게 됐다. 그가 발명한 '스타일러'는 '어떻게 하면 옷을 세탁소에 덜 맡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탄생했다. 사람들이 의류를 번번이 세탁소에 맡기고 찾는 불편함과 비용을 최소화하길 바라는 마음에 하루에 적으면 5~6번, 많게는 10번 넘게 실험을 지속했다. 9년의 연구 끝에 2011년 탄생한 스타일러는 초반 판매 실적이 부진했지만, 결국 '의류관리기'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지난 2월 역대 최대 판매량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김 씨는 드럼 세탁기와 통돌이 세탁기를 결합한 '트윈워시' 개발자이기도 하다. 트윈워시는 12주 만에 1만 대 판매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스타일러'와 '트윈워시'를 비롯해 그가 LG전자에 입사한 뒤 출원한 특허만 1000여 개가 넘는다. 일주일에 평균 한 개꼴로 특허를 출원한 셈이다. 그의 수많은 발명은 작년 '올해의 발명왕' 수상으로 이어졌다. '올해의 발명왕'은 매년 발명과 과학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 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단 한 명의 발명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엔지니어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그렇다면 그의 발명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5월 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스스로에게 지금 개발하는 제품이 정말 고객 입장에서 가치가 있는 제품인지 질문한다"며 "이 물음을 되뇌며 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과 가치를 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마음을 다잡는다"고 밝혔다. 덧붙여 "후배들에게도 고객에게 가치 있는 제품이란 확신이 들면 뼈를 깎는 고통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을 보라고 얘기한다"고 전했다. 김 씨는 여전히 쉼표를 모른다. 그는 "의류를 세탁하고 건조하는 등의 관리는 집에서 하기 귀찮은 노동 중 하나"라며 "어떻게든 사람들의 가사 노동을 줄여주고 편하게 해주는 새로운 의류 관련 가전을 발명해 많은 고객들이 남는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쓸 수 있게 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덧붙여 "주방 가전에서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제2의 스타일러’로 불릴 수 있는 혁신적인 가전을 만드는 게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2020-02 26

[동문]이낙규 동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선임

이낙규 동문(기계공학 81)이 24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12대 신임 원장 온라인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 씨는 21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개최한 제125회 임시이사회에서 신임 원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3년 2월 23일까지 3년이다. 이 씨는 취임사에서 “기술 국산화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혁신 지원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대응해 제조혁신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생기원의 역할과 존재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씨는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생산공학 석사, 정밀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부터는 생기원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융합생산기술연구소장, 마이크로팩토리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출처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2019-11 22

[교수]이기형 교수, 한국자동차공학회 2020년도 부회장으로 선출

▲ 이기형 교수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가 한국자동차공학회 신임 부회장에 선출됐다. 한국 자동차 공학회는 11월 2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어 회장단을 선출했다. 이 교수의 임기는 오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간이다.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대학과 사회의 연결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한국경제>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9’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지난 5일 ‘글로벌 인재포럼 2019’ 개막을 알리는 환영 리셉션이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리셉션에는 국내외 교육계, 경제계, 정·관계 주요 인사 150명이 참석하여 포럼의 주제인 ‘함께 여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다가오는 초연결·초지능·초융합 사회에서는 대학도 산학협력을 통해 사회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인재포럼이 대학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는 장(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10726161

2019-09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김우승 한양대 총장, 정부의 대학 온라인강의 규제 관련 코멘트

9월 18일자 <전자신문>은 17일 한국공학한림원이 개최한 제115회 코리아리더스포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을 비롯하여 백웅기 상명대 총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등이 참석하여 ‘교육 경쟁력 죽이는 규제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언했습니다. 각 대학 총장들은 정부가 대학의 온라인강의를 규제하기 때문에 대학이 급변하는 교육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는 실태를 비판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이에 대하여 “교육부가 대학원에 100% 온라인 석사학위 과정을 허용하길 바란다”며 “특히 컴퓨터 공학, 인공지능(AI)분야 수요는 급격하게 늘고있지만 가르칠 교수는 부족해 온라인강의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917000204

2019-09 04

[학생]한양대 윙드라이언팀,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최우수상

한양대 ERICA캠퍼스 윙드라이언팀(기계공학과 학생 4명)이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스마트팜 시스템을 통한 축사개선 및 가축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드밴텍은 지난 1월 31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8개월간의 긴 과정 끝에 8월 29일 등촌동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윙드라이언팀을 포함한 3팀에게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윙드라이언팀은 실제 축사개선과 가축 생산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과 함께 연구자가 연구실 안에서만 진행하는 연구가 아니라 시민(수요자)이 직접 참여해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고 결과물을 만드는 개방형 실험실(LivingLab)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경기도 김포 소재 축산 농가는 사용자로서 현장 문제 및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어드밴텍케이알은 세계적인 IoT 전문기업으로 개발 솔루션의 제공과 교육 그리고 기술개발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팀은 스마트팜 솔루션 아이디어를 개발했다. 윙드라이언팀장은 “막연했던 IoT 개념을 솔루션개발 과정에서 점차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SW개발자로서 한 단계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혜택으로 결선 통과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상금 700만원, 어드밴텍 입사지원시 가산점, 공모전 참가 6개국(한국, 대만, 중국, 러시아, 폴란드, 베트남) 최우수팀 간의 교류 및 Webinar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향후 이들은 공모전에 참가한 5개국 최우수팀 간의 교류 및 Webinar 추진과 함께 어드밴텍케이알과 스마트팩토리 등 산학협력 확대 추진 할 예정이다. 한편, 어드밴텍은 1월부터 한국, 대만, 중국, 베트남, 러시아,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제1회 공모전을 진행했다. 그 후 예선전, 본선전, 결선전 총 3단계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다. IoT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성, 적합성, 완성도, 현실성에 대한 엄격한 평가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다.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양대 ERICA캠퍼스 윙드라이언팀이 상금을 전달 받았다.

2019-08 28

[동문]김광선 동문, 옥조근정훈장 수훈

김광선 동문은 정부로부터 공학교육발전과 후학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 동문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4학년 때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한 그는 1986년 미국 캔자스대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국방부 방위산업국 재직 후 미국 예일대학교 연구교수, 삼성항공 등을 거쳐 1992년 코리아텍에 부임해 27년 6개월간 후학 양성에 매진했다. 김 동문은 한국산학연협회 회장, 한국공학교육학회 회장,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 미국기계학회 석학회원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고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교내에서는 기획처장과 대학원장, 교육부 NURI 사업단장 등 보직을 맡으며 대학 발전에도 크게 공헌했다. 한편 코리아텍은 지난 8월 27일 교내에서 김 동문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2019-08 1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조진수 기계공학과 교수, '수리온(국산 다목적 헬기)'관련 코멘트

8월 19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수리온(국산 다목적 헬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부와 민간이 6년여간 1조30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수리온이 정작 국내 소방헬기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습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2013년 이후 중앙 119구조본부 및 15개 시·도 소방본부와 도입계약을 맺은 소방헬기 9대 중 국산 헬기(수리온)는 1대(제주소방본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인 시·도 소방본부가 규정보다 지나치게 높은 성능을 요구하면서 수리온의 입찰 참여를 원천 차단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현재 육군과 경찰은 사고 없이 수리온을 쓰고 있지만, 유독 소방본부 시·도 입찰규격이 강력한 규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조진수 기계공학부 교수는 "시·도 소방본부 주장대로라면 군과 경찰은 안전 검증이 덜된 헬기를 도입한 꼴"이라며 "방사청 안전기준이 민간보다 허술하다고 보긴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81927911

2019-07 19

[동문]김래형 동문,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김래형 동문 (사진= 이투뉴스) 김래형 동문이 7월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주관 ‘제4회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동문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귀뚜라미범양냉방에 입사한 이후 30여년간 국산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등에서 활약하며 우리나라 냉동공조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한국설비기술협회에서 경리이사와 총무이사 등 주요 직책을 맡아 4년간 설비기자재 표준화와 품질인증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계설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한편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는 기계설비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을 열어 한 해 동안 기계설비 산업 발전에 힘쓴 우수 기계설비인을 선정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과 우수기계설비인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