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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21

[행사]한양대 산학협력단, ‘예술과 기술의 소통’ 아트앤테크 밋업데이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와 함께 ‘예술과 기술의 소통’을 주제로 아트앤테크 밋업데이 (ART & TECH MEET-UP DAY)’를 개최한다. ▲아트앤테크 밋업데이 포스터(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앤테크 밋업데이는 ‘2020년 아트앤테크 활성화 사업’의 연계 행사로 9월 25일, 10월 14일, 11월 1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기술접목 예술창작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비대면 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 올해 아트앤테크 활성화 창작지원사업은 역대 최고 경쟁률인 12.3:1을 기록하며 융복합 예술창작에 대한 예술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아트앤테크 밋업데이는 선정 단체를 포함해 새로운 예술창작을 이끌어 갈 예술가들을 위한 전문가 강연 프로그램으로 혁신적인 융복합 예술 창작 모델을 소개한다. 또한 예술과 기술 협업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 방향을 제시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 개최된다. 9월 25일에 열리는 1차 밋업데이는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 설치된 초대형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WAVE’를 선보이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을 끈 디스트릭트의 이성호 대표가 <갤러리로 간 미디어아트(‘WAVE’에서 ‘아르떼뮤지엄’까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미디어아트 프로젝트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는 이성호 대표는 순수예술과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점에 예술과 다른 영역과의 교류와 협업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별히 이번 1차 밋업데이에서는 디스트릭트가 야심차게 추진해 온 다음 프로젝트로 9월 말 개관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아트 상설 전시관인 제주 ‘아르떼뮤지엄’을 온라인 투어로 최초 공개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월 14일에 진행될 2차 밋업데이는 키네틱 아티스트 정원석 작가가 <융복합 예술창작에서 예술인과 기술인의 협업 - 대화의 기술>을 주제로 기술 전문가와 예술가가 협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해결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해인 작가가 연사로 참여하는 3차 밋업데이는 11월 19일 <인체를 인터페이스로 활용한 예술의 표현 방법>을 주제로 아날로그 창작방법에 익숙한 예술가들이 디지털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강연이 불가한 만큼 세 차례의 밋업데이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한다. 회당 200명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줌(Zoom) 질문 창을 통한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해 실제 강연자와 직접 만나 대화하는 것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아트앤테크 밋업데이는 예술가들에게 구체적인 융복합 예술 창작의 협업 성공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예술가와 기술 전문가가 사용하는 각자의 언어적 차이에서 오는 소통의 벽을 허물고 예술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함께 공존하고 협업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트앤테크 활성화 사업은 예술위에서 2017년부터 기술융합예술 창작 활성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해온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우리 생활 속에 급속히 스며들고 있는 과학 기술이 예술에 접목돼 예술표현, 예술창작이 더 확장되는 것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앤테크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9 17

[학술]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스마트 카본 그리드 플랫폼 특허 등록

▲조병완 교수 한양대 산학협력단이 14일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의 탄소배출권을 4차 산업혁명 플랫폼 개념에서 효율적으로 저감, 관리, 거래할 수 있는 웹2.0 스마트 카본 그리드 플랫폼 특허를 2020년 연차 등록했다고 말했다. 특허를 등록한 조병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는 “세계적 경제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최근 발간한 저서 '글로벌 그린뉴딜'에서 화석연료 문명은 2028년에는 종말을 고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는 지금 자원 위기, 에너지위기, 환경 위기, 기상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에너지수요 증가와 자원 고갈의 심각성을 깨닫고, 온실효과의 지구 온도를 혁신적으로 낮출 수 있는 혁신적인 탄소 저감과 관리 기술을 하나로 융합할 수 있는 전세계 탄소경제 플랫폼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은 도시별 온실가스 배출량 및 배출원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 통제, 관리의 경제성 확보와 효율적인 모니터링, 거래 시스템 검증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별, 지역별, 구역별, 기관별, 가정별 에너지와 온실가스 총량을 효율적으로 통제 하려하고 있다. 조 교수는 "4차 산업혁명 개념의 온실가스 배출원 양방향 (발생원-관리자-구매자) Web 2.0 네트워크속에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탄소배출권 및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을 지능적으로 관리, 거래하는 탄소경제 특화 플랫폼 특허는 구글의 유튜브나 안드로이드처럼 지구온난화 대비 가장 효율적인 플랫폼 기술로서 전세계 모든 국가, 모든 도시, 모든 기관, 모든 가정에서 반드시 사용되어 질것"이라고 말했다.

2020-09 14

[성과]한양대,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 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한양대 산학협력단, 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 등 29개 대학 산학협력단이 지난 3일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인공지능 반도체 시대를 앞당길 상용화 기술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메모리 중심의 불균형적 산업 구조를 극복하고, 미래 산업에 적용될 인공지능반도체(이하 AI반도체) 상용화 등 시스템반도체 경쟁력 확보로 흔들리지 않는 반도체 종합 강국 실현을 목표로 한다. 사업의 주요 분야는 △미래차용 인공지능반도체 △사물인터넷(IoT) 가전용 인공지능반도체 △바이오용 시스템반도체 △로봇용 시스템반도체 △공공용(에너지 포함) 시스템반도체 △차세대 지능형반도체 첨단 제조기술 개발이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2026년까지 5216억원, 과기정통부는 2029년까지 4880억원을, 총 1조 96억원을 투입한다. 산업부에 따르면 2020년 467억원 등 향후 7년간 민관합동으로 5216억원(국비 4277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AI반도체 상용화 등 시스템반도체 기술 개발과 반도체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나노 이하의 미세공정용 장비·부품 개발을 위한 과제가 사업의 핵심 내용이다. 산업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 유망 산업용 인공지능 반도체, 원자 수준의 미세공정 기술 등 반도체 신시장을 선도할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산·학·연 협력 과제의 수행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산·학·연 협력 과제 수행기관 선정은 사업 추진을 위해 이뤄졌으며 29개 대학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91개 기업과 8개 연구소가 참여한다. 29개 대학 산학협력단은 각각의 사업 분야에서 기업·연구소와 사업단을 구성하고, 세부과제를 수행한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첨단 제조기술 분야'에서 다른 기관들과 함께 '실시간 공정 제어가 가능한 원자층 식각 장비'와 'EUV 마스크용 Metal Oxide Carbon Layer Strip 공정 및 상용화 장비'를 개발한다. 또한, 같은 분야에서 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은 '반도체 3D 패키징 입체구조의 대면적 검사를 위한 홀로그래피 기반 자동 광학 검사 장비' 개발에 참여한다. 한편,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시스템반도체는 우리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3대 신산업 중 하나로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을 통한 종합 반도체 강국 도약을 위해 지난해 '시스템반도체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여 현재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면서 "특히, 시스템반도체의 일종인 인공지능반도체는 디지털 뉴딜을 뒷받침하는 핵심부품으로 우리나라가 반도체 종합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고성능·저전력이 핵심 경쟁요소인 인공지능 반도체 개발에 정부뿐만 아니라 산·학·연이 더욱 힘을 모아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

2020-05 22

[정책]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 한국기술거래사와 안산 강소기업 육성 맞손

5월 22일,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단장 박태준)과 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남인석)가 ERICA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RICA 산학협력단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에서 기술핵심기관으로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한국기술거래사회는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수행에 5336명 기술 거래사의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토록 한다. 또한 기술 창업 및 기업 기술 애로 해결 등에 대해 실질적인 현장 문제를 파악함과 동시에 기술 이전 거래 및 신성장 기업 육성 사업에서 양기관의 구체적인 강점 역량에 대해 연계 협력하며, 지역 기술 수요자 발굴 및 공급자의 매칭 등 구체적인 협력을 해나가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ERICA 산학협력단 박태준 단장, 이성욱 2부단장, 임병직 기업협력센터 교수, 김진태 산학협력팀장이 참석했고, 한국기술거래사회 남인석 회장, 이덕근 수석부회장, 장금용 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 사업화 활성화 및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공동 지원 사항 △강소 특구 중심의 기업 혁신성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사업화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관한 사항 △그밖에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보교류 등 강소 특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에 관한 사항 등이다. 앞으로 산학협력단과 한국기술거래사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사업화 촉진 지구 내 기관들과 공동 연구·기술 교류·시험 인증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 기업들의 혁신 성장과 신기술 사업화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한국기술거래사회 한국기술거래사회는 기술 거래 및 사업화에 대한 전문가 양성 교육, 기술 거래 중개, 기술 경영 컨설팅, 기술 가치 평가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의 지회를 바탕으로 협업과 융합 그리고 각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2020-03 24

[학술]한양대 산학협력단, 여주시 문화재 복원 위해 용역 착수

여주시 파사성(출처: 여주시) 한양대 산학협력단이 경기 여주시 파사성 종합정비 계획 수립 용역을 맡았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사적 제251호 파사성은 삼국시대에 조성됐으며, 신라의 한강유역 진출기에 교두보로서 역할을 수행한 중요한 산성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조선 임진왜란기 유성룡은 1593년(선조 26) 일본군이 부산으로 후퇴한 이후 경기 방어계획을 구상했는데, 이때 경기좌도의 핵심 방어시설로 축성된 것이다. 한양대는 파사성의 종합정비를 위해 ▲문화재의 원형에 충실한 보존 및 복원 방향 제시 ▲그동안의 학술성과를 반영한 단계별 정비계획 수립 ▲탐방로 및 배수로 정비 ▲기존 시설 보수 및 신규 시설 설치 ▲경관조명 계획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파사성 주변은 이포보와 남한강 자전거길, 천서리 막국수촌이 형성돼 있어 문화재·관광·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큰 지역이다. 시는 "현재 공사 중인 이포보와 파사성 주차장을 연결하는 인도교가 완공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2020-02 11

[일반]LS산전, ERICA캠퍼스 산학협력단 직업능력 러닝센터와 협력하여 재직자 대상 자동화 제품 교육 진행

한양대와 LS산전은 지난 17년 자동화 분야 기술 교류와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파트너 교육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18년부터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 직업능력 러닝센터와 협력하여 다양한 자동화 제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가로 개설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PLC(설비 자동제어장치), HMI(휴먼머신인터페이스), 인버터, 협동 로봇+PLC 연동을 위한 PLC 기본 수업 등 다양한 수업이 개설된다. 해당 교육은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 진행 프로그램으로 고용 보험 환급을 통해 교육비의 약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 단, 협동 로봇+PLC 연동을 위한 PLC 기본 수업은 비환급 대상이다. 이를 통해 자동화 제품과 관련한 수강생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ERICA캠퍼스에서는 기존 안양 교육센터보다 넓고 쾌적한 교육장을 제공하여, 수강생들에게 더욱 좋은 교육환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12 13

[주간브리핑]Weekly News 12월 1회

[1] 제8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 일시 : 2019년 11월 30일 -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 산학협력단 창립 16주년 기념식 - 일시 : 2019년 12월 5일 - 장소 : HIT 크리스마스 캐럴과 트리의 화려한 조명까지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12월입니다. 한양인의 기운이 가득한 사자상도 아름다운 한양 루미나리에로 꾸며져 캠퍼스의 겨울밤을 밝히고 있는데요. 한양인 모두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라며, 12월 1회 위클리뉴스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2019-11 1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산학협력단, 2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11월 11일자 <전자신문>은 한양대 산학협력단의 2년 연속 혁신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CES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입니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0'에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바이오플라즈마기술을 활용한 전자 데오드란트기기 '프래그런트(Pragrant)' △플라즈마 커튼 '플라카(PLACA)' △시각장애인을위한 '스마트지팡이' 등 3가지 제품이 혁신상을 받게 됐습니다. 장기술 기술사업화센터장은 "CES에서 2년 연속 수상한다"며 "이는 해외에서도 한양대의 기술과 제품을 인정한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1108000159

2019-10 15

[학술][알림] 한양대, 제8회 한양 미래 R&D 공모전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창의적 R&D활성화, 교내 우수연구 발굴 및 융합연구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8회 한양 미래 R&D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R&D 제안(전분야 융합연구)’을 주제로 오는 11월 15(금)까지 대상 작품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교내 연구자(전임교원, 연구교원, 박사후 연구원) 및 동문기업, MOU 체결 기업 등이다. 접수는 산학R&SD전략센터로 이메일(rsdcenter@hanyang.ac.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산학협력단은 공동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우수상(300만원), 우수상(200만원), 장려상(100만원)을 선정하고 우수 제안서 발표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학협력단 산학R&SD전략센터(02-2220-2502)로 문의하면 된다. ▲‘제8회 한양 미래 R&D 공모전’ 포스터

2019-10 10

[행사][알림] 한양대, 제20회 한양미래포럼 개최 (1)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10월 18일(금) 오후 2시 50분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룸에서 ‘방사선’을 주제로 한 ‘제20회 한양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미래포럼에서는 진영우 한국원자력의학원 박사가 ‘생활 속 방사능 안전’, 김용균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방사선의 이용: R&D와 산업화’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은 이수재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 강보경 한양대 의과대학 영상의학교실 교수가 진행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 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uzhSJPuzAQadf8b_gOakzgbjUBCWhz2bb2_2D4_v_nGIuBw/viewform)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20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9-09 17

[문화]한양대, 매주 화요일 ‘1230 콘서트’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한양예술융합센터는 사회혁신형 R&SD지원, 구성원 예술문화 고양 및 음악대학 학부생들의 공연기회 확대를 위해 9월 17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1층 로비에서 ‘1230 콘서트’를 개최한다. 1230 콘서트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매 학기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2019학년도 2학기 프로그램은 17일 콘서트부터 시작된다. 9월 17일 열리는 첫 번째 콘서트에는 가을맞이 한국가곡(가곡과 아리아의 향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산학협력단(zenesis@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1230 콘서트' 포스터

2019-09 09

[성과]한양대 등 22개 기관 ‘빅데이터 플랫폼·센터 구축 사업 기관’ 선정

한양대 산학협력단 등 22개 기관·기업이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신규 센터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공모 과제 선정을 위해 지난 8월말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동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업해 빅데이터 센터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플랫폼에서 분석·유통하고 혁신 서비스를 발굴·확산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가치 창출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과기정통부는 분야별 플랫폼 10개소와 이와 연계된 기관별 센터 100개소를 구축하는데 3년간 총 1,516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올해는 총 64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 1차로 10개 분야 플랫폼·72개소 센터를 지정했고, 28개소 센터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 절차를 진행한 결과, 지난 7월 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0개 분야 37개의 공모 과제를 접수받아, 분야별 평가 및 종합평가 등 2단계의 평가 절차를 거쳐 22개 과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94개 센터 선발이 마무리됐다. 분야별 선정된 기관은 △금융(한국감정평가사협회·㈜기웅정보통신) △환경(한국과학기술원·순천향대 산학협력단·노바코스) △문화(㈜원투씨엠·데이터마케팅코리아·㈜티엔엠에스) △교통(성남시청·진주시청) △헬스케어(서울대 산학협력단·분당서울대병원·화순전남대병원) △통신(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제로투원파트너스·㈜더큰나눔엠티엔) △중소기업(녹색기술센터·㈜선도소프트) △지역경제(한양대 산학협력단·국토연구원) △산림(㈜우림인포텍·마켓링크) 등이다. 한편, 6개소 센터를 추가 선정하기 위한 3차 공모 절차는 9월 초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