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7 14

[일반]총학생회 제 6,7학생생활관 추진현황 발표

한양대학교 제 4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지난 5일 제 6,7 학생생활관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제 6,7 학생생활관 기본정보 △사업 추진 현황 △환경영향평가 진행 현황 △지역 상생 방안 등 4가지 정보를 담고 있다. ▲ 총학생회에서 게시한 제 6,7 학생생활관 추진현황 (출처 : 총학생회 페이스북) ▲ 총학생회에서 게시한 제 6,7 학생생활관 추진현황 (출처 : 총학생회 페이스북) 제 6,7 학생생활관 신축은 지난 2015년 결정돼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다.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할 예정이며, 약 1,200여 명의 학생을 수용 가능하다. 현재 4개의 생활관을 통해 2,280여 명을 수용하고 있는 것과 비교해, 기존보다 더 많은 학생이 주거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제 6,7 학생생활관 신축은 도시계획위원회 상정 및 결정, 도시계획 결정고시의 단계를 거쳐, 서울시의 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다. 도시계획을 통해 생활관 위치 배정을 마쳤으며, 교통영향평가에서 본 생활관이 일으킬 수 있는 교통상의 문제점에 대한 검토 및 분석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후 환경평가가 모두 완료되면 성동구청 건축 심의 및 허가, 시공사 선정, 착공의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는 작년 8월부터 서울시 환경정책과에 제 6,7 학생생활관이 영향을 미칠 대기질과 수질, 온실가스 등을 예상한 결과가 포함된 환경정보전방안 검토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서울시 환경영향평가 위원으로부터 검토의견을 받는 중이다. 특히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본 생활관의 높이가 높다는 평가위원의 지적에 따라 생활관의 규모가 기존보다 줄게 되었다. 또한 주변 지대와의 높이차로 인해 생활관의 규모 조정이 협의 중에 있다. 이에 관리처 시설팀의 김승덕 직원 분은 “학생들을 최대한 많이 수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지만,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활관 규모를 계속해 축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는 주변 지역과의 상생 및 지속적 갈등조정을 위해 주민편익시설 제공, 진입도로 개방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기사 관련 공지(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2020-07 10

[리뷰][영상] 한양위키 #1 쉽고 빠르게 배우는 한양대학교!! (1)

한양대만을 위한 온라인 백과사전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바로 한양위키인데요. 학교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한양대학교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한양대학교_한양위키 #새로운_플랫폼_온라인_백과사전 #2분_순삭_면접_준비_완료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20-06 29

[일반]성동구-한양대·한양여대, GTX-C 왕십리역 신설 '맞손'

성동구가 6월 29일 관내 대학인 한양대학교 및 한양여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성동구는 6월 3일부터 TF 팀을 구성하고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GTX-C 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강력한 요구가 이어졌으며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 성동구민 추진위원회'에서는 다음 달 31일까지 범국민 서명 운동을 추진 중이다. 이에 성동구는 출퇴근 직장인 및 한양대 등하교 학생들의 교통문제 해소라는 공통분모가 있는 한양대 및 한양여대에 업무협약을 제안했다. 각 학교에서 제안에 적극 응함에 따라 25일에는 한양대, 26일에는 한양여대와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GTX-C 노선의 왕십리역 유치를 위한 추진단 구성, GTX-C 노선의 유치를 위한 국토교통부 공동건의 등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학교와 조속히 공동 추진단을 구성해 온라인 학생 서명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왕십리역은 연간 총 이용 인원이 1억 900만 명에 달하는 강북지역 최대 환승지로 GTX-C 노선이 왕십리역에 정차한다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외에도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타당성 연구용역 실시, 관계 기관 협의, 주민 서명 추진 등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이 왕십리에 정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 27

[정책]한양대, 성동구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한양대 IC-PBL센터와 사회혁신센터가 성동구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한다. 성동구는 지난 20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구는 교육부 보조금 5000만원을 받아 △관학 협력 교육 △미래 교육 △창업 교육 등 평생교육 진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의 핵심 주제는 ‘청춘을 두드리다, TAP Youth!’로 지역 평생교육 참여율이 저조한 청년과 대학을 활용,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톡톡 두드린다’는 뜻의 TAP은 각각 ‘씽킹 유스(Thinking Youth)’, ‘액팅 유스(Acting Youth)’, ‘프로세싱 유스(Progressing Youth)’ 의 앞글자를 딴 것으로 스마트하고 실천적이며 진일보한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의미한다. 씽킹 유스(Thinking Youth) 프로그램은 △한양대와 함께하는 지역 문제 해결 중심의 관·학 협력 연구 △주민참여 동네 미술관 운영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우리 동네에 더 가까운 미술관과 새로운 실험으로 가득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조성, 주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려는 취지다. 액팅 유스(Acting Youth) 프로그램은 △한양대 학생의 재능기부를 통한 평생 학습관 학습동아리 활성화 및 한양대 교수진의 인문학 아카데미 강좌 등이 계획됐다. 프로세싱 유스(Progressing Youth) 프로그램으로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스타트업 창업 교육 및 AI를 활용해 스마트 팜을 만드는 스마트한 엄마 교육 등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한양대 ICPBL센터와 사회혁신센터를 비롯해 성동구 평생학습관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성동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민간 부분의 헬로우뮤지엄과 서울숲 둠벙이 함께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 융복합혁신교육특구 재지정에 이르기까지 교육도시 3관왕을 달성한 만큼 앞으로도 배움과 나눔이 있는 명품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3 09

[기획]'코로나19' 한양인 예방행동 수칙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주요 증상으로는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데요. 코로나19 이렇게 예방합시다. 첫째, 깨끗한 손 씻기 / 둘째, 마스크 착용 / 셋째, 올바른 기침예절 / 넷째,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 다섯 째, 상담·문의·신고 질병관리본부 1339 성동구 보건소 (한국/영어) : 02-2286-7172 성동구 보건소 (중국) : 02-2286-7175 한양보건센터 서울 02-2220-1466~7 ERICA 031-400-4366 #한양대학교 #지켜주세요 #코로나19_예방행동_수칙

2020-02 19

[일반]사근동,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마을호텔 특화도시'된다

성동구 사근동이 도시재생 사업인 '마을호텔 특화도시'로 조성된다. 성동구는 1월 15일 ‘사근 도시재생활성화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근 도시재생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사근동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향후 도시재생 사업의 주요 내용과 비전을 공유했다. ‘사근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은 다수의 노후된 건축물, 차량통행이 불가능한 비좁은 골목길 등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가진 사근동 212-1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다. 성동구는 12월까지 기초현황조사 및 지역자원 발굴,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까지 총 100억 원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근동은 대부분 20년 이상 된 저층건물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주변에 청계천과 중랑천이 펼쳐지는 보기 드문 전경과 함께 교통의 중심지 왕십리역과 가까운 환경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한양대학생들의 배후주거지로 청년들과 주민들이 공생하는 형태의 지역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특성에 따라 성동구는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마을호텔 특화도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저층노후주택들을 가꿈주택사업과 연계하여 개성있는 숙박시설로 개선하고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실시간 객실확인 및 예약서비스를 실시한다. 주변 편의시설과 도로확충, 공유공간 조성 등 기초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협의체가 스스로 마을호텔을 운영한다. 또한 호텔리어 양성 등 청년과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마을전체가 하나의 호텔이 되어 주거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향후 추진과정 및 세부사항은 주민모임 ‘사근담쟁이’를 중심으로 주민협의와 참여로 결정된다. 한양대학생과 주민을 주축으로 한 주민연구단 ‘리빙랩’을 구축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사근동이 재생사업으로 관광객에겐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제공하고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키며 생계형 건물주에겐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모두가 잘 사는 ‘스마트한 마을호텔 테마 특화도시’로 구축될 예정이다”며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과 주민이 함께 잘 사는 행복한 마을 사근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 19

[HOT이슈][코로나19] 성동구서 32번째 확진자...방문한 한양대병원 응급실은 폐쇄

서울 성동구에서 코로나19 감염 3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19일 오전 페이스북 게시물로 확진자 발생 사실을 공개했다. 정 씨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성동구 사근동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78세 남성이다. 해외여행력이나 확진자 접촉력이 없어 현재 감염경로를 알 수 없다. 이 환자는 고열 등의 증세로 18일 한양대병원에 내원했고,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폐렴을 확인한 의료진에 의해 코로나19 의심환자로 판단됐다.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한 결과 19일 새벽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환자는 아내와 함께 살았으며, 현재 아내도 자가격리중이다. 확진자가 다녀간 한양대병원 응급실은 폐쇄됐다. 한양대병원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응급실을 폐쇄, 병원 전체 소독을 실시한 뒤 호흡기내과 외래진료까지 중단했다. 환자와 접촉한 의료진도 격리조치됐다. 성동구는 확진자 발생에 따라 위기 대응단계를 '심각'으로 상향하고, 오늘부터 성동구청, 체육시설,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모든 공공시설을 임시 휴관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질병관리본부 즉각대응팀 역학조사에 협조해 감염위험성이 있는 증상발현 이후 동선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최대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감염병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와 주민의 안전 보호를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며 "외출을 피하고,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정원오 성동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2020-01 31

[기부]성동구 어르신들 맞춤형 스마트폰 교육 프로그램에 한양대 학생들 참여

성동구 주민들이 한양대 학생들이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듣고 있다. (출처: 성동구) 한양대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평생학습관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 주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원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한 한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자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자원봉사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원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프로그램’의 특징은 개별 강좌 당 3~4명의 소수 인원으로 구성돼 강의자로부터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지난해 한양대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자체 교재 ‘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자료로 활용해 더욱 학습 효과를 증진할 계획이다. 강의 내용은 카카오톡 보내기, 사진 촬영법 등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기능들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그 외에도 최근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음식점과 카페들이 무인단말기를 도입함으로써 이용법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에 미숙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번 교육에서는 키오스크, 셀프계산대 활용법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 1회 그룹별 맞춤 시간대로 진행되고 있다. 단계별로 입문반, 초급반, 활용반으로 구성되어 수강자들이 원하는 강의를 골라 수강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2일에 신청이 마감되었으며, 성동구는 향후 지속해서 봉사자를 모집하여 연중 수시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평소 터득하기 어렵고, 물어보기도 어려웠던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해 한양대 학생들을 통해 더욱더 쉽고 자세하게 배워갈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12 24

[주간브리핑]Weekly News 12월 2회

[1] 2019 제7회 사랑의 연탄 나눔 - 일시 : 2019년 12월 14일 - 장소 : 신본관 앞, 성동구 일대 [2] 87학번 동기의 밤 송년회 - 일시 : 2019년 12월 14일 - 장소 : 백남음악관 겨울철 구세군, 김장 나눔, 그리고 사랑의 연탄배달까지 따뜻한 봉사의 현장들을 보고 있으면 날씨로 인한 추위보다 마음의 따뜻함이 더욱 잘 느껴지는 연말입니다. 겨울 방학을 맞은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12월 2회 위클리 뉴스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19-05 14

[정책]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성동구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5월 7일 성동구청에서 구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 학습 도시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관학협력 사업들과 달리 구와 대학이 직접 구민들의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청년 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한다. 청년 대학생들은 지역주민들에게 재능기부활동으로 저마다의 전공지식을 전달한다. 업코리아 5월 13일 자 기사에 따르면, 구 관계자는 “이런 활동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학습 모임을 촉진하고, 다양한 세대가 서로를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어 학습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는 한양대 국제학부 3학년 김모 학생은 “어른들의 학습에 대한 열정에 매우 놀랐다. 나의 작은 능력으로 영어를 배우시기 원하는 어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봉사를 통한 학습 모임 지원 활동 뿐 아니라 한양대 건축학부 교수들이 평생학습관에 찾아와 직접 강연도 펼친다. 구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건축인문학 아카데미는 지난 4월 29일 접수를 시작한 이래 많은 구민들이 수강 신청하고 있다.

2018-10 24

[행사]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후원 '2018 가을 가곡의 밤' 28일 개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가 후원하고 성동구가 주최하는 '2018 가을, 소월을 노래하다' 공연이 오는 10월 28일(일) 저녁 7시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의 소월 문학 콘텐츠 자료 지원으로 열린다. 김소월 시를 소재로 성악과 함께 펼쳐져 문학 감상과 문화예술의 융합공연을 느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체임버 앙상블 하늬바람의 목관 5중주 연주 ‘서곡 메들리’를 시작으로 '못 잊어', '산유화', '달밤'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의 노래와 특별출연으로 가수 배일호 씨가 '그리운 금강산', 시인들의 '진달래꽃', '왕십리'로 이어지는 시 낭송으로 가을밤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 관련 문의 사항은 성동문화재단(02-2204-7557)으로 하면 된다. ▲'2018 가을 가곡의 밤' 포스터

2018-08 07

[행사]한양대-성동구, ‘2018 꿈꾸는 여름 무용교실’ 개최

한양대 우리춤 연구소(소장 김운미 무용학과 교수)는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와 함께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꾸는 여름 무용 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겨울 제2회 '꿈꾸는 겨울 무용 교실' 모습 (사진= 성동구청) ‘꿈꾸는 여름 무용교실’은 한양대학교 우리춤 연구소가 주관하는 주말예술학교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11일(토), 12일(일), 18일(토)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모집기간은 8월 7일(화)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8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한양대학교 우리춤 연구소에 전화(02-2220-1319) 또는 이메일(h5eakf@hanyang.ac.kr)로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 주제는 ‘재활용을 활용한 융합예술교육’이다. 환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 착안해 물통, 종이, 비닐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나 버려지기 쉬운 재료들과 예술을 접목해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몸소 체험토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국립무용단원·무용학과 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양대 무용학과 출신들이 수업을 맡는다. 미술과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에게는 평소 접해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여름 개설되는 꿈꾸는 무용교실은 평소 접해보기 힘든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강좌로 학생들에게 유익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방학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3회차를 맞는 이번 꿈꾸는 무용교실은 2017년 여름방학을 맞아 처음 개설됐다. 참여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높아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 기간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특히 과정 마지막 날은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그간의 성과를 선보이는 수료식 및 발표회 자리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