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7 2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이근화 교수, 일본뇌염모기에 대한 코멘트

7월 27일자 <동아일보>는 일본뇌염모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6일, 질병관리본부(질본)에 따르면 이달 12~18일 일주일 동안 전국 9곳에서 채집한 모기를 분석한 결과 일본뇌염모기는 평균 92개체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30개체의 3배를 넘긴 수치로, 질본은 23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근화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2015년 남미에서 지카바이러스가 유행했을 때 오랜 가뭄 뒤 쏟아진 비가 원인 중 하나로 꼽혔다"며 "모기 개체 수는 기온, 강우량 등에 크게 영향을 받는 만큼 일본뇌염모기 증가에도 날씨가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5 19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근화 의학과 교수, 열대 감염병 뎅기열에 대한 코멘트

5월 19일자 <한겨레>는 지구 온난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연구자들은 기후변화가 지속되면 온대기후인 한국도 남부 지방부터 열대 감염병이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흰줄숲모기 등이 옮기는 뎅기열은 대표적인 열대병으로 근육통·관절통 등 통증과 함께 고열과 발진이 일어납니다. 이근화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매개체 감염병 중 황열과 일본뇌염 외에는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 되지 않았다. 바이러스 유형이 복잡해 백신 개발이 어렵기 때문"이라며 "모기·진드기 같은 매개체 수를 줄이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는 질병이기에 결국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45495.html

2020-04 2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근화 의학과 교수, 코로나 2차 대유행에 대한 코멘트

4월 22일자 <조선일보>는 코로나 2차 대유행 우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014년 에볼라 감염이 절정에 이른 뒤 백신 개발 등으로 최근엔 환자가 대폭 줄었습니다. 하지만 WHO의 에볼라 종식 선언을 사흘 앞둔 지난 10일 콩고에서 신규 확진자가 다시 발생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1918년 봄 미국·유럽 등지에서 유행했던 스페인 독감의 경우 여름에 잠잠해진 뒤 그해 가을에 2차 대유행하며 세계에서 5000만명이 사망했습니다. 이근화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사스·메르스·지카 바이러스 등 대부분 감염병은 2차 대유행한 경우가 거의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21/20200421046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