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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17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 자동차 내연기관 전망에 대한 코멘트

6월 17일자< 세계일보>는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기획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선진국 중심의 국제사회가 지구온난화와 기수변화 등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탈(脫) 화석연료'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화석연료의 전환이 가장 빠르게 체감되는 분야라고 합니다. 이기형 한양대 교수는 "전기차 판매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런 예측을 배경으로 최근 일본과 유럽, 미국에서는 다시 내연기관의 열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내연기관은 퇴출 대상이 아니라 전기차와 함께 수십년간 주요 동력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200616519292

2020-05 2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외]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 내연기관차의 중요성에 대한 코멘트

5월 20일자 <서울신문>은 한국자동차공학회 발표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19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의 상생 전략-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선제적 대응'이란 주제로 자동차 기술·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전기·수소차 시대가 도래함에 따른 내연기관차 산업의 위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는 "내연기관차는 부품과 공급업체 수가 전기차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고용 창출과 자동차 산업 전반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월등히 크다"면서 "앞으로 친환경차 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당분간 '캐시카우'(수익성이 높은 제품) 역할을 하는 내연기관차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교수는 "내연기관차는 퇴출 대상이 아니라 앞으로 수십년간 계속 동력원 역할을 할 것이라는 공갑대가 형성돼야 한다"면서 "내연기관차는 친환경차와 경쟁관계가 아니라 상호협력하는 균형관계를 이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19일자 <내일신문>과 20일자 <서울경제>또한 한국자동차공학회 발표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0021006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349825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T8PK0ZI

2019-11 22

[교수]이기형 교수, 한국자동차공학회 2020년도 부회장으로 선출

▲ 이기형 교수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가 한국자동차공학회 신임 부회장에 선출됐다. 한국 자동차 공학회는 11월 2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어 회장단을 선출했다. 이 교수의 임기는 오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간이다.

2019-04 08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수천억 벌금 위기… 글로벌 車기업 "수소차·전기차 필수"' 코멘트

4월 8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강화되는 자동차 환경규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2년 내 강화된 환경규제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수천억원의 벌금을 낼 위기에 처했는데요. 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EU(유럽연합)는 2021년부터 자동차 대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km당 95g으로 규제합니다. 이 규제는 2025년 81g/km, 2030년 59g/km까지 강화되어 규정을 어기면 일정 금액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이로 인하여 수소전기차와 전기차 개발이 자동차기업에게 필수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는 "지금까지 배터리 가격이 내려갔지만 보급이 급속도로 늘어갈 경우 리튬, 코발트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며 "배터리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0715172377306&type=1

2019-04 08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수소·전기차 함께 크지만 결국 수소차 독주할 것”' 코멘트

4월 6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수소차 독주'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지난 5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는 '2019 서울 모터쇼'의 부대 행사로 진행된 '지속가능한 미래에너지와 자동차산업'이라는 콘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수소에너지의 미래 발전성과 수소·전기차에 대한 주제를 나눴는데요. 이에 참석한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는 수소에너지에 대하여 “자동차 동력원(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등)별 장단점이 있어, 상당 기간 시장에서 혼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에 따라 “특정 기술에 집중하기보다는 기술별 균형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신에너지 자동차의 시장성이 확보될 때까지 단기적으로는 내연기관의 전동화 및 후처리 장치, 하이브리드 기술에 투자하고, 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자동차(전기차, 수소차)의 핵심기술 개발 및 인프라 보급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40501071630115001

2019-03 20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韓 자동차 산업, 동력원에 대한 중장기 로드맵 마련해야" 코멘트

3월 20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19일 서울 페럼타워에서는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불확실성이 큰 글로벌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지속적인 기술 분석과 균형 잡힌 정책, 중장기적 로드맵과 연구개발(R&D) 투자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는데요. 이에 대해 이기형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엄격한 배출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내연기관 기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신연소 기술과 초희박 연소, 고압과 다단 분사 기술 등 신기술을 도입해야 하며, 궁극적으로 전동화와 결합한 최적화 엔진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교수는 “내연기관 효율 향상과 배출가스 저감 신기술 개발과 우수한 인력 양성에 지속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319000172

2018-08 29

[교수]이기형 교수, BMW 화재 민관합동조사단 참여

▲이기형 교수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가 BMW 화재원인 조사를 위한 민관합동조사단에 참여한다. 8월 29일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은 BMW 화재원인 조사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조사단에는 이기형 교수를 비롯해 △최두석 공주대 교수 △이종화 아주대 교수 △박준홍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 △김홍식 소방중앙학교 팀장 △강신업 변호사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등 20명이 참여한다. 공동단장에는 박병일 카123텍 대표와 박심수 고려대 교수가 맡는다.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민간부문에서 제기한 화재원인과 규명방법 등에 대해서는 전문가 협의를 거쳐 조사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BMW 피해자 모임’이 제시한 실험방법과 ‘소비자협회’ 등이 제기한 EGR 소프트웨어, ECU 셋팅 등 화재원인에 대해서도 전문가 회의를 거쳐 민관합동조사단에서 구체적인 실험방법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민관합동조사단 회의개최, 조사 진행 등에 대해 민간위원이 수시로 언론을 통해 브리핑이나 진행상황 등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6-05 24

[교수]이기형 교수, 자동차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 이기형 교수 이기형 한양대 기계공학과 교수(산학협력단장)가 5월 12일 개최된 ‘제13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22년간 우수 석·박사 양성하고 산학연관 공동 과제수행를 수행하며 정책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자동차의 날’ 행사는 지난 1999년 자동차수출 1천만대 달성을 기념해 2004년부터 시행자동차산업인을 격려하고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을 위해 개최돼 왔으며, 금년 포상규모는 산업훈장 3명, 산업포장 4명, 대통령표창 4명, 총리표창 4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20명을 포함해 총 3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