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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22

[성과]2020 -1분기 삼성전자 임원, 한양대 출신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많아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지출한 올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기업 임원은 흔히 '별'이라 부른다. 삼성전자 임원의 평균 연봉은 6억이 넘고, 1051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0.98%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등기 임원의 평균 보수는 30억 원이며, 비등기 임원은 6억원으로 평균 근속연수 12년인 삼성전자 직원 평균 연봉(1억800만 원)의 6배가 조금 안된다. 석·박사를 포함한 최종학력을 기준으로 했을 때 출신 학교는 서울대가 10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카이스트(95명), 연세대(64명), 고려대(58명), 성균관대(52명)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높았다. 최종학력은 아니지만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김현석 동문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한양대 출신 중 가장 직급이 높았다. 이외에도 엄대현 법학과 동문(부사장대우), 장시호 동문(부사장), 최길현 동문(전무) 등이 비등기임원에 이름을 올렸다. 나이는 50대가 596명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10여 년 전부터 '젊은 삼성'을 표방하면서 40대 임원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40대 임원은 41.4%로 상위 30개사 40대 임원 평균(18.6%)보다 다소 높았다. 여성 임원은 55명으로 전체 인원 중 5.2%를 차지했다. 올 초 삼성전자 정기 인사에서는 166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반면 사장급 2명, 부사장 13명, 전무 14명 그리고 39명의 상무를 포함해 기존 임원 125명은 삼성전자를 떠났고, 일부는 계열사로 자리를 옮겼다.

2018-12 19

[성과]현대車 임원 중 한양대 출신 네 번째 많아

한양대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10대 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7년 사업보고서'에 나타난 전체 임원 2083명(사외이사 제외)의 최종 학력을 분석한 결과 현대차 임원 294명 중 13명으로 네 번째로 많은 현대차 임원을 배출한 대학으로 올랐다. 현대차 임원의 최종 학력은 고려대가 2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대(26명), 부산대(22명), 한양대·연세대(13명) 순이었다. 현대모비스 임원 중에는 한양대가 8명으로 두 번째였다. 고려대가 9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대는 7명으로 나타났다.

2017-12 13

[성과]3대그룹 2018년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한양대 TOP 3

삼성과 LG, SK그룹의 부사장 이상 임원 승진자 중 한양대 출신은 8명으로 세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데일리는 지난 12월 10일 ‘2018 정기임원인사’를 마친 삼성 전자계열 6개사와 LG그룹, SK그룹의 부사장급 이상(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 승진자 81명의 프로필을 전수조사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23명(28.4%)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연세대(14명·17.2%), 한양대(8명·9.8%), 고려대(6명·7.4%), 성균관대·부산대(각 4명·4.9%), 서강대·한국외국어대(각 3명·3.7%), 경북대·인하대·홍익대(각 2명·2.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삼성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48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5명으로 △윤부근 삼성전자 CR담당 부회장(통신공학 74) △김경준 삼성전자 글로벌CS팀장(전자통신공학 83) △이규필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메모리TD실장(재료공학 81) △정순문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로직TD팀장(재료공학 80) △유진영 삼성전기 LCR사업부장(무기재료공학 80) 등이다. LG그룹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23명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정찬식 LG화학 NCC사업부장(공업화학 81)과 강인병 LG디스플레이스 CTO(전자공학 82)로 나타났다. SK그룹 부사장 승진자 7명 중 한양대 출신 1명은 이기열 SK C&C 총괄(산업공학 84)로 조사됐다. 한편, 각 그룹의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들의 전공은 공대 출신이 47명으로 반 이상을 차지했다. LG그룹이 15명(65.2%)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26명·55.3%), SK(6명·54.5%) 순이었다. 이공계열 가운데서도 전기공학 혹은 전자공학 전공자가 가장 많았다. 이데일리는 조사 대상이 삼성 전자 계열사와 전자 부문 중심의 LG그룹, 석유화학·IT(전기전자) 부문을 주축으로 하는 SK그룹인 것이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2 02

[인포그래픽]GS그룹 부사장 이상 임원 중 ‘한양대 출신’ 2명

GS그룹 부사장 이상 고위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GS리테일 부회장 허승조 동문(공업경영학 68)과 GS칼텍스 부사장 엄태진 동문(경영학 76)이다. 지난 23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2017년 GS그룹 계열사 14개 기업 가운데 부사장 이상급 고위 임원(회장·부회장·사장·부사장)은 총 44명으로 나타났다. 그중 출신 대학이 확인되는 43명을 조사한 결과 5%(2명)가 한양대 출신으로 집계됐다. ▲'GS그룹 계열사 부사장급 이상 임원' 출신대학 분포도 (기준: 2016년 12월 임원 인사)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GS그룹 계열사 고위 임원 43명 중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12명)로 전체 28%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 18%(8명), 연세대(7명), 부산대(3명), 한양대·한국외대·성균관대 각 5%(각 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청주대·조지타운대·전남대·원광대·서강대·경북대·건국대 등이 각 2%(각 1명)로 조사됐다. 한편, 임원 기준은 2016년 3분기 보고서를 토대로 2016년 12월 임원 인사를 반영해 집계했다고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는 밝혔다.

2017-01 11

[인포그래픽]5대그룹 부사장이상 고위임원, 한양대 25명

지난 29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가 재계 순위 1~5위 그룹(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그룹) 계열사의 고위 임원(부사장급 이상) 중 출신 대학을 알 수 있는 4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양대는 5.94%에 해당하는 25명으로 네 번째로 많게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삼성그룹 계열사 12명, 현대자동그룹 계열사 8명, 롯데그룹 계열사 1명 등이 한양대 출신으로 조사됐다. 전체 421명 중 서울대 출신이 28.74%에 해당하는 121명으로 가장 많이 집계되었고 이어 고려대 46명(10.92%), 연세대 30명(7.13%), 한양대 25명(5.94%), 성균관대 24명(5.70%), 부산대 21명(4.99%), 경북대 16명(3.80%), 영남대 12명(2.8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학교명 인원(명) 비중(%) 서울대 121 28.74 고려대 46 10.92 연세대 30 7.13 한양대 25 5.94 성균관대 24 5.7 부산대 21 4.99 경북대 16 3.8 영남대 12 2.85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집계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LG그룹 롯데그룹 서울대(46명) 서울대(19명) 서울대(19명) 서울대(32명) 서울대(5명) 연세대(16명) 고려대(8명) 고려대(14명) 부산대(8명) 고려대(4명) 고려대(13명) 한양대(8명) 경희대·부산대·브라운대·서강대(각 2명) 고려대(7명) 연세대(2명) 성균관대(12명) 성균관대(7명) 경북대·연세대(각 6명) (이후 각 대학 출신자 1명씩임) 한양대(12명) 영남대(6명)

2016-12 06

[인포그래픽]국내 대기업 임원 출신 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최근 시사저널e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있는 2016년 반기 보고서를 분석해 코스피 시가총액 100대 기업 임원의 출신 대학을 조사했다. 국내 100대 기업 임원 6,848명의 출신 대학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320명으로 국내 대학 중 네 번째로 많았다. 가장 많은 임원들이 졸업한 국내 대학은 서울대였으며 594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고려대 460명, 연세대 404명, 한양대 320명, 성균관대 253명, 카이스트 250명, 부산대 235명, 인하대 181명, 경북대 175명, 서강대 159명, 중앙대 128명, 영남대 108명, 한국외대 103명, 경희대 97명, 동국대 65명, 건국대 61명, 아주대 60명, 광운대 52명, 전남대 51명, 충남대 50명, 홍익대 45명, 포항공대 41명, 전북대 39명, 국민대 35명, 충북대 33명, 서울시립대 21명, 이화여대 19명, 숙명여대 6명 순이었다. 한양대 출신 임원들이 포진해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삼성물산(19명), 기아자동차(18명) 등이 있었으며 이외에도 네이버(3명), 한국전력(1명), 신한금융지주회사(1명) 등이 조사됐다. ▶ 시사저널 e 관련기사 바로 보기 (클릭)

2016-11 23

[성과]국내 4대 시중 은행 임원들의 출신 대학은?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국내 4대(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시중은행의 임원은 총 98명이었고, 이 중 한양대 출신은 3명(3%)이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서울대 22명(22.4%), 연세대 7명(7.1%), 고려대‧부산대‧성균관대 각 6명(16.3%), 서강대 4명(4%), 한양대‧건국대 각 3명(3%), 경희대‧영남대‧청주대‧홍익대 각 2명(2%), 광운대‧국민대‧단국대‧동국대 등이 각 1명(1%)으로 조사됐다.

2016-09 19

[인포그래픽]신한금융그룹 임원 출신대학,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9월 7일자 한경비즈니스 <신한금융그룹에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 포진> 기사에서는 올해 6월을 기준으로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 상무 이상 임원 51명에 대한 학력, 연령, 출신대학, 학과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전체의 3.9%로 조사됐다. ▼ 신한금융그룹 주요 임원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비율(%) 고려대 12 23.5 서울대 10 19.6 한양대, 연세대, 성균관대, 동아대 2 3.9 고졸 5 9.8 기타 16 32.0 구체적으로 한양대 출신은 신한금융지주 WM기획실 이창구 부사장보(회계학 전공), 신한카드 기획부문장 김영호 부사장(정치외교학 전공)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로 12명, 전체의 23.5%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10명), 한양대를 비롯해 연세대·성균관대·동아대(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고졸 출신은 5명이었으며 기타는 16명으로 전해졌다.

2016-05 12

[인포그래픽]GS건설 주요 임원, 한양대 출신 두 번째 많아

한경 비즈니스는 5월 10일자 <GS건설 연세대·화학공학 출신 전문가 주축> 기사에서 GS건설 주요 임원들의 출신 대학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7명으로 두 번째 많았다. ▼ GS건설 주요 임원들의 출신 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비율(%) 연세대 10 17.9 한양대, 서울대 7 12.5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인하대 4 7.31 기타 16 28.7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연세대로 조사됐다. 연세대 출신은 10명으로 전체의 17.9%를 차지했다. 이어 한양대와 서울대가 각 7명을 배출해 함께 두 번째로 많았다. 다음으로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인하대 출신은 각 4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학과별로는 화학공학 전공자가 16명(28.6%)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건설업계의 특수성이 반영된 것으로, 건설사는 대형 플랜트 사업 진행을 위해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임원을 전진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해졌다. 이외의 전공들은 기계공학 8명(14.3%), 토목공학과 건축공학이 6명(10.7%) 순으로 나타났다.

2016-04 22

[인포그래픽]30대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4월 22일 2015년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30대 기업 및 공기업 27개사 임원 3443명의 최종학력, 연령, 1인 평균 보수액 등을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30대 기업 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4.6%로 국내 대학 중 네 번째 많았다. ▼ 30대 기업 임원들의 국내 대학 출신 현황 (상위 5개교) 대학 인원(%) 서울대 10.2 고려대 6.6 연세대 6.3 한양대 4.6 KAIST 4.5 30대 기업 임원 중 국내 대학 출신은 74.2%였으며,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10.2%를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6.6%), 연세대(6.3%), 한양대(4.6%), KAIST(4.5%) 순으로 많았다. 한편, 30대 기업 임원의 평균 연령은 만 52.7세로 집계됐으며 등기이사의 1인 보수액은 평균 11억 정도로 집계됐으나 기업별 차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2016-04 15

[인포그래픽]5대 기업 및 주요 기업 임원들 중 한양대 출신은?

시사저널은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2016 사업보고서’를 참고해 5대 기업 및 주요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를 졸업한 동문들이 다수 포진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5대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 서울대 178 연세대 108 고려대 96 카이스트 86 성균관대 81 한양대 80 경북대 57 부산대 49 인하대 46 서강대 42 시가총액 기준 △삼성전자(1091명) △현대차(288명) △한국전력(7명) △아모레퍼시픽(70명) △네이버(41명) 등 5대 기업 임원 1497명의 학력을 전수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80명으로 여섯 번째 많았다. 사립대 중에서는 네 번째 많았다. ▼ 주요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 현황 LG전자 포스코 현대차그룹 대학 인원 대학 인원 대학 인원 서울대 22 서울대 14 부산대 42 부산대 21 부산대 8 고려대 40 카이스트 20 한양대·경북대 7 서울대 38 고려대·경북대 15 고려대 6 연세대 36 한양대 11 성균관대·전북대·영남대 4 성균관대 33 연세대 10 - - 한양대 30 먼저 LG전자의 경우 한양대 출신 임원은 11명으로 알려져 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학들 중 다섯 번째 많았다. 다음으로 포스코의 한양 동문은 7명으로 파악됐다. 이는 서울대, 부산대 다음으로 경북대와 함께 세 번째 많은 인원으로 기록됐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임원들 중 한양대를 졸업한 동문은 30명으로 집계돼 여섯 번째 많았다.

2016-04 12

[인포그래픽]건설업종 상위 4대 기업 임원진, 한양대 두 번째 많아

시사저널은 4월 11자 <2015 사업보고서 건설업종 분석> 기사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대우건설 등 시가총액 기준 건설업종 상위 4대 기업 임원진 290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36명으로 두 번째 많았다. ▼ 주요 대학의 건설업종 상위 4대 기업 임원진 배출 현황 대학 인원(명) 서울대 56 한양대 36 고려대 31 연세대 25 성균관대 9 인하대·경희대·영남대 8 중앙대 7 가장 많은 임원진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조사됐으며 출신인원은 56명으로 파악됐다. 한양대 출신은 36명으로, 서울대에 이어 4대 건설사 임원을 많이 배출했다. 이는 전체의 13.8%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외에도 주요 대학들을 분석한 결과 고려대(31명), 연세대(25명), 성균관대(9명) 등으로 집계됐다고 전해졌다. 한편 전공별로 분류하면 공대 출신이 129명으로 전체의 44.9%에 달해 강세를 보였다. 단일전공으로는 기계공학(42명), 건축공학(33명) 토목공학(3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