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98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12 19

[인포그래픽][건강한대] 건조기 비상! 피부 수분 확보 대작전

피부 건조증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이는 노년층에서 발생하는 가려움증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된다.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고 건조해지는 가을이나 겨울에는 습도가 낮은 데다 난방기까지 틀어 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글. 고주연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 그림. 안우정 사막같이 메마른 피부 어찌하오리까 피부 건조증은 피부에 내재되어 있는 수분보다 피부를 통해 빠져나가는 수분이 많아 생기는 질환이다. 피부 건조증이 있으면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며 홍반과 균열, 가려움증이 생긴다. 특히 밤이 되면 가려움이 더 심해진다. 때문에 무의식중에 피부를 벅벅 긁게 되고, 이 부위가 손상돼 습진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선천적으로 피지선이 잘 발달되지 않아 남보다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 피부 노화로 표피의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피지 분비가 감소되는 노인, 중앙난방을 하는 아파트나 사무실과 같은 건조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아토피 피부염, 마른버짐증, 만성 신부전증, 당뇨병, 갑상선 질환 등 각종 피부 질환과 전신 질환에 의해서도 나타난다. 또 아연 결핍, 비타민A의 불균형, 영양 상태가 불량한 경우에도 심해질 수 있으며, 잦은 목욕이나 잘못된 목욕 습관이 피부 건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산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우에도 빈번히 발생하는데, 이는 작업장에서 사용하는 세척제나 탈지제 등이 표피를 손상시켜 수분을 쉽게 증발시키기 때문이다. 가려움증으로 인한 2차 감염 주의 피부 건조증으로 인해 가려울 때는 우선 냉찜질을 하고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하며 과도한 세정을 피한다. 또 샤워는 가볍게 하고,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습관을 가지도록 한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에 임해야 한다. 가려움증으로 인한 2차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가려움증을 방치하거나 전문의의 처방 없이 함부로 연고제를 사용하면 안 된다. 2차 감염이 발생하거나, 고질적인 습관성 피부 질환으로 발전할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피부 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전문의 처방을 받아 국소 스테로이드제와 보습제를 사용하고, 가려움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 대부분 증세가 가라앉는다. 피부의 각질층은 4~6주 정도면 자연 회복되므로 4주 정도면 충분히 치유할 수 있다. 적정한 온도와 습도 유지가 중요 피부 건조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지나친 난방을 삼가야 한다. 실내 온도는 18~22도로 너무 덥지 않게, 실내 습도는 4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작은 실내 분수나 어항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피부에 직접적인 보습이 되는 목욕법도 중요하다. 겨울철 샤워는 이틀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뜨거운 물은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키므로 사우나는 삼가는 것이 좋다. 때수건으로 때를 밀지 않도록 하며, 탕목욕이나 온천욕을 할 때 입욕 시간은 10분 미만으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목욕 후에는 3~5분 내에 반드시 온몸에 보습제를 발라준다. 샤워 직후 물기가 약간 있는 상태에서 오일을 온몸에 골고루 펴 바른 뒤, 그 위에 보습제를 발라 주면 효과가 배가된다. 얼굴에 건조감을 느낄 경우에는 수시로 워터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 뿌린 뒤 피부에 스며들고 남은 물방울은 즉시 티슈로 닦아야 한다. 물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면서 피부에 있는 수분까지 빼앗아서 오히려 건조함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1일 3회 3분 물 섭취로 수분 보충 물을 직접적으로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들 때는 이미 피부의 수분 함량이 10% 아래로 떨어져 건조해지고 있다는 신호다. 하루 수분 배설량은 2.5ℓ 정도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수분을 섭취해야 피부 수분도 적절히 유지된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평균 0.5ℓ의 수분을 얻을 수 있으므로 약 2ℓ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한다. 한 번에 벌컥벌컥 마실 경우에는 위나 다른 장기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조금씩 여러 번 나눠서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가장 효과적인 수분 섭취법은 ‘1일 3회 3분’ 마시는 것이다. 아침 공복, 점심, 저녁 때 3회에 걸쳐 물을 한 컵씩 마시되, 3분간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천천히 마시면 된다. 목욕 전에도 한 컵 정도의 물이나 우유를 미리 마셔 목욕 중 빠져나가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사랑한대 2017년 11-12월호 이북 보기

2017-12 13

[인포그래픽]10대그룹 신임 사장 중 한양대 출신 1명으로 네 번째 많아

10대 그룹 올해 사장 승진자 27명 중 한양대 출신은 1명으로, 엄태진 GS스포츠 대표이사(경영학 76)로 조사됐다. 12월 8일 매일경제는 최근 임원 인사를 단행한 상위 10대 그룹(삼성·SK·LG·GS·한화·현대중공업·신세계·CJ·LS·대림) 사장 승진자 27명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11명(41%)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연세대·부산대(각 5명·18%), 한양대·성균관대(각 1명·4%) 등의 순이었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56.6세로 나타났다. SK그룹이 평균 53세로 제일 낮았고, 현대중공업이 평균 63세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매일경제는 종전까지 주력 계열사 사장직을 맡았던 60대 최고경영자(CEO) 벽이 경영 난제가 두드러지며 본격적으로 허물어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6 30

[인포그래픽]한양대, 美 특허등록 72위

한양대학교가 지난해 미국 특허를 72번째로 많이 등록한 대학으로 조사됐다. 6월 6일 미국 국립발명학술원(National Academy of Inventors, NAI)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의 데이터를 활용해 2016년에 등록된 미국 실용특허(Utility Patent)를 기준으로 ‘2016년 미국 특허 등록 상위 100개 대학’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양대는 35건으로 지난해보다 20계단이나 오른 72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아홉 번째 높은 순위이다. 전체 1위는 505건으로 캘리포니아대학이 차지했다. 이어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278건 △스탠퍼드대 244건 △캘리포니아공과대 201건 △중국 칭화대 181건 △위스콘신 동문 연구재단(WARF) 168건 △존스홉킨스대 167건 △텍사스대 162건 △미시간대 142건 △컬럼비아대학 118건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에는 전체 15위인 KIST가 100건으로 국내 1위를 기록했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77건, 26위) △연세대 산학협력단(7건, 38위) △서울대 연구처·산학협력단(56건, 41위) △고려대 산학협력단(49건, 48위) △포항공과대 산학협력단(46건, 52위) △광주과학기술원(GIST, 43건, 54위) △성균관대 산학협력단(40건, 62위) △한양대 산학협력단(35건, 72위) 순이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 69개 △한국 9개 △대만 5개 △일본 4개 △사우디아라비아 3개 △이스라엘 3개 △싱가포르 2개 △중국 2개 △홍콩 2개 △스위스 1개 △영국 1개로 나타났다. 한편, NAI는 대학 연구와 혁신에 있어서 특허 운용이 갖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미국 지식재산권자협회(Intellectual Property Owners Association, IPO)와 공동으로 미국 특허등록 상위 100개 대학(연구소 포함)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 상위 100위 대학 목록 보기(클릭)

2017-05 04

[인포그래픽]효성그룹 주요 임원 중 한양대 출신 4명, 세 번째 많아

효성그룹 임원 56명 중 한양대 출신은 김규영 사장(섬유공학 66), 손현식 부사장(전자공학 73) 등 총 4명으로 조사됐다. ▲(사진 왼쪽부터)김규영 동문, 손현식 동문 (사진: 한경비즈니스) 한경비즈니스는 효성그룹 주요 계열사 전무급 이상 임원 56명의 출신대학, 최종 학력, 전공 등을 입수해 분석하고 4월 18일 자 기사에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이 19명으로 전체 34%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연세대 8명(14%) △한양대·경북대 각 4명(7%) △고려대·성균관대 각 3명(5%) △서강대·인하대 각 2명(4%) △건국대·계명대·동국대·명지대·부산대·영남대·울산대·중앙대·한국외대·와코대·브라운대 각 1명(2%) 순이었다. ▲효성그룹 주요 임원 출신대학 임원들의 최종 학력은 학사가 33명(59%)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석사 14명(25%), 박사 9명(16%)으로 집계됐다. 전공별로는 화학과 경제학이 각 6명(11%)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영학 5명(9%), 섬유학·공업화학·기계학·화학공학 각 4명(7%), 전기학·전자학 각 3명(5%), 기계설계학·무역학·영문학·응용통계학·행정학 각 2명(4%), 기타 7명(13%)으로 나타났다.

2017-04 28

[인포그래픽]국내 6대 로펌 변호사 출신대학, 한양대 TOP 4

국내 6대 대형 로펌(매출액 및 변호사 수 기준)에 재직 중인 변호사들의 출신대학 조사 결과, 한양대는 38명으로 네 번째 많게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더엘(theL)은 광장·김앤장·세종·율촌·태평양·화우 6곳에 재직 중인 국내 변호사 2163명을 전수조사하고 4월 8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부 기준으로 서울대 출신이 13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325명, 연세대 190명, 한양대·성균관대 각 38명, 경찰대 37명, 카이스트 21명, 이화여대 20명, 부산대 9명, 서강대 8명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해외지역 대학 출신은 14명이었다. 출신 로스쿨별로는 한양대가 10명으로 전체 2.62%를 차지해 7번째 높았다. 서울대 로스쿨 출신이 146명(38%)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74명(19.42%), 고려대 70명(18.37%), 성균관대 16명(4.20%), 서강대·이화여대 각 12명(3.15%), 한양대 10명(2.62%), 경희대 7명(1.84%) 등의 순이었다. 출신 시험별로는 사법시험 1757명, 변호사시험(로스쿨 출신) 381명, 군법무관 15명, 고등고시 10명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1679명, 여성 484명으로 남성 변호사가 여성 변호사보다 3배 넘게 조사됐다. 한편, 조사 대상 6대 로펌 2163명의 국내 변호사 중 김앤장이 555명으로 가장 많았고 광장 402명, 태평양 395명, 세종 305명, 화우 258명, 율촌 248명 순이었다.

2017-04 27

[인포그래픽]올해 단기 법조 신임법관 중 한양대 출신 다섯 번째 많아

4월 3일 임명식을 가진 단기 법조경력 신임 법관 107명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다섯 번째 많게 조사됐다. 법률저널은 신임법관 107명의 출신대학, 전공, 성별 등을 조사하고 4월 6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가장 많은 신임법관을 배출해낸 대학은 서울대로 59명(55.1%)이다. 이어 고려대 24명(22.4%), 성균관대·연세대 각 6명(5.6%), 한양대·경북대·부산대 각 2명(1.9%), 경찰대·경희대·동국대·서강대·숙명여대·이화여대 각 1명(0.9%) 등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법학 전공자가 97명으로 전체 90% 이상을 차지했다. 비전공자는 경영학, 경제학, 영어영문학, 정치외교학, 물리학, 사학 등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74명으로 전체 69.2%였고, 여성은 33명으로 30.8%를 차지했다. 한편, 107명의 신임 법관은 경력 3년 이상 5년 미만 임용자 가운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신임 법관들이다.

2017-04 07

[인포그래픽]증권사 CEO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3월 29일 세계파이낸스가 각 증권사에 의뢰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상위 25개 증권사 CEO 중 한양대 출신은 7%(2명)에 달하며 네 번째 많게 조사됐다. ▲데이터: 각 증권사, 분석: 세계파이낸스, 정리: 뉴쇼H 한양대 출신 2명은 전평 부국증권 사장(무역학 69), 정해영 한양증권 사장(신문학 77)이다.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은 연세대 18%(5명)이고 △서울대 15%(4명) △고려대 11%(3명) △한양대 7%(2명) △서강대 7%(2명) △한국외대 7%(2명) △전남대 7%(2명) △성균관대 4%(1명) △중앙대 4%(1명) △경희대 4%(1명) △경북대 4%(1명) △영남대 4%(1명) △조선대 4%(1명) △해외 4%(1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약 60%의 CEO들이 경영과 경제 등 상경계열을 전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경영학(무역, 통계 포함)을 전공한 CEO는 12명으로 조사됐다.

2017-02 02

[인포그래픽]GS그룹 부사장 이상 임원 중 ‘한양대 출신’ 2명

GS그룹 부사장 이상 고위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GS리테일 부회장 허승조 동문(공업경영학 68)과 GS칼텍스 부사장 엄태진 동문(경영학 76)이다. 지난 23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2017년 GS그룹 계열사 14개 기업 가운데 부사장 이상급 고위 임원(회장·부회장·사장·부사장)은 총 44명으로 나타났다. 그중 출신 대학이 확인되는 43명을 조사한 결과 5%(2명)가 한양대 출신으로 집계됐다. ▲'GS그룹 계열사 부사장급 이상 임원' 출신대학 분포도 (기준: 2016년 12월 임원 인사)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GS그룹 계열사 고위 임원 43명 중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12명)로 전체 28%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 18%(8명), 연세대(7명), 부산대(3명), 한양대·한국외대·성균관대 각 5%(각 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청주대·조지타운대·전남대·원광대·서강대·경북대·건국대 등이 각 2%(각 1명)로 조사됐다. 한편, 임원 기준은 2016년 3분기 보고서를 토대로 2016년 12월 임원 인사를 반영해 집계했다고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는 밝혔다.

2017-01 11

[인포그래픽]5대그룹 부사장이상 고위임원, 한양대 25명

지난 29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가 재계 순위 1~5위 그룹(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그룹) 계열사의 고위 임원(부사장급 이상) 중 출신 대학을 알 수 있는 4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양대는 5.94%에 해당하는 25명으로 네 번째로 많게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삼성그룹 계열사 12명, 현대자동그룹 계열사 8명, 롯데그룹 계열사 1명 등이 한양대 출신으로 조사됐다. 전체 421명 중 서울대 출신이 28.74%에 해당하는 121명으로 가장 많이 집계되었고 이어 고려대 46명(10.92%), 연세대 30명(7.13%), 한양대 25명(5.94%), 성균관대 24명(5.70%), 부산대 21명(4.99%), 경북대 16명(3.80%), 영남대 12명(2.8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학교명 인원(명) 비중(%) 서울대 121 28.74 고려대 46 10.92 연세대 30 7.13 한양대 25 5.94 성균관대 24 5.7 부산대 21 4.99 경북대 16 3.8 영남대 12 2.85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집계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LG그룹 롯데그룹 서울대(46명) 서울대(19명) 서울대(19명) 서울대(32명) 서울대(5명) 연세대(16명) 고려대(8명) 고려대(14명) 부산대(8명) 고려대(4명) 고려대(13명) 한양대(8명) 경희대·부산대·브라운대·서강대(각 2명) 고려대(7명) 연세대(2명) 성균관대(12명) 성균관대(7명) 경북대·연세대(각 6명) (이후 각 대학 출신자 1명씩임) 한양대(12명) 영남대(6명)

2016-12 21

[인포그래픽]한눈에 보는 '2016 한양대 자매결연 현황'

한양대학교 국제처는 2016년 12월 21일 기준 자매결연 대학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한양대는 총 76개국 730개대학과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이중 2016년에 신규 체결한 건수는 36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에 신규 체결한 자매결연 지역별 분포는 아시아권 20개 대학(56%), 유럽권 10개 대학(28%), 영미권 4개대학(11%) 기타 2개대학(6%) 순이다. 국가별 분포는 중국이 7개 대학(19%)로 가장 많았으며, 인도네시아 6개 대학(17%), 캐나다, 이탈리아, 타이완, 태국이 각 2개 대학(6%) 씩으로 그 뒤를 이었다. ▼ 2016 신규 자매결연 대학 리스트 순번 기관명 구분 국가 협정 체결일 1 Erasmus University Rotterdam 유럽 Netherlands 2016-03-09 2 Kuwait University 기타 Kuwait 2016-03-30 3 Humanitas University 유럽 Italy 2016-04-08 4 Universitas Katolik Parahyangan 아시아 Indonesia 2016-04-08 5 Singapore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Design 아시아 Singapore 2016-04-12 6 National Taiwan University of Arts 아시아 Taiwan 2016-04-14 7 Dhurakij Pundit University 아시아 Thailand 2016-04-15 8 Toulouse Business School (TBS) 유럽 France 2016-04-15 9 VUZF University of Finance, Business and Entrepreneurship 유럽 Bulgaria 2016-04-25 10 Universitas Kristen Maranatha 아시아 Indonesia 2016-04-26 11 Telkom University 아시아 Indonesia 2016-05-03 12 Gadjah Mada University 아시아 Indonesia 2016-05-13 13 Kathmandu University 아시아 Nepal 2016-05-17 14 Airlangga University 아시아 Indonesia 2016-05-31 15 Zhejiang Gongshang Univeristy 아시아 China 2016-06-08 16 chungyuan Christian University 아시아 Taiwan 2016-06-22 17 Czech Technical University in Prague 유럽 CzechRepublic 2016-06-22 18 Mudanjiang Normal University 아시아 China 2016-06-28 19 Canakkale Onsekiz Mart University 유럽 Turkey 2016-06-30 20 Linnaeus University 유럽 Sweden 2016-06-30 21 Osh Technological University 기타 Kyrgyzstan 2016-07-01 22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of China 아시아 China 2016-07-29 23 Directorate of Courses & Training Development 아시아 Indonesia 2016-08-02 24 King Mongkut's Universit of Techonology Thonburi 아시아 Thailand 2016-09-12 25 The University of Nottingham 영미권 United kingdom 2016-09-29 26 Brown University 영미권 USA 2016-10-01 27 Hangsenng Management College 아시아 China 2016-10-25 28 Nanjing Tech University 아시아 China 2016-10-26 29 University of Luxembourg 유럽 Luxembourg 2016-11-03 30 Howest University College West Flanders 유럽 Belgium 2016-11-21 31 Fukui University 아시아 Japan 2016-11-25 32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영미권 Canada 2016-11-29 33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영미권 Canada 2016-11-29 34 Nanji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아시아 China 2016-12-09 35 Politecnico Milano 유럽 Italy 2016-12-13 36 Beijing Normal University 아시아 China 2016-12-15 ▼ 지역별/국가별 분포   기타 아시아 영미권 유럽 총합계 Belgium       1 1 Bulgaria       1 1 Canada     2   2 China   7     7 CzechRepublic       1 1 France       1 1 Indonesia   6     6 Italy       2 2 Japan   1     1 Kuwait 1       1 Kyrgyzstan 1       1 Luxembourg       1 1 Nepal   1     1 Netherlands       1 1 Singapore   1     1 Sweden       1 1 Taiwan   2     2 Thailand   2     2 Turkey       1 1 United kingdom     1   1 USA     1   1 총합계 2 20 4 10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