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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30

[인포그래픽]‘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한양대 인문계열 2위 기록

한양대학교가 10월 30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8 대학평가’ 계열평가에서 인문계열 2위를 기록했다. 올해 계열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4개 계열별로 평가가 진행됐다. 전체 재학생 중 해당 계열 학생이 일정 비율(인문·자연 10%, 사회·공학 20%) 이상이거나 학생 수가 일정 규모(인문 1000명, 사회 2000명, 자연 1500명, 공학 2500명) 이상인 대학만 대상이 됐다. 계열 특성에 따라 평가 지표나 배점은 각각 다르게 적용됐다. 48개 대학 대상, 235점 만점으로 실시된 ‘인문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종합 2위(174점)라는 쾌거를 거뒀다. 교수당 교내·외 연구비 모두 2위, 국제논문 수 1위, 국제논문 피인용 2위 등 교수연구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교수 연구 성과를 보인 서울캠퍼스는 2014년부터 국제공동연구·융합연구를 위한 사업(‘글로벌 리서치 펀드 지원’)에 연간 6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인 최초로 음성학계의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포네틱스’의 편집장을 맡은 조태홍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꾸준한 지원 덕분에 세계 석학과 함께 심포지엄을 여는 등 국제 학술 교류가 가능해졌다”며 “올해도 8~9개의 공동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인문계열 평가 1위는 종합 점수 195점을 받은 서울대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183점), 고려대(182점), 한양대 서울캠퍼스(173점), 경희대(170점) 등이 톱5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평가에서 종합 점수 126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 ‘사회계열’ 평가는 54개 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서울캠퍼스는 교육여건 부문 3위, 학생성과 부문 3위 등을 기록하며 255점 만점에 173점으로 종합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134점으로 19위를 기록했다. 사회계열 평가 종합 1위는 서울대(195점), 2위는 성균관대(183점), 3위는 고려대(182점), 4위에 한양대 서울캠퍼스(173점), 5위에 경희대(170점)가 올랐다. ‘공학계열’ 평가는 54개 대학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종합 점수 206점(285점 만점)을 받아 종합 4위, ERICA캠퍼스는 13위(161점)를 기록했다. 학생성과 부문에선 서울캠퍼스가 2위를 차지해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순수취업률, 중도포기율 지표 등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 공학계열 평판도 부문에서도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2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공학계열 1위는 포스텍(220점)이 차지했다. 이어 KAIST(209점), 성균관대(206점), 한양대 서울캠퍼스(195점), 고려대(192점) 등의 순이었다. ‘자연과학계열’ 평가는 265점 만점, 48개 대학 대상으로 했다. 서울캠퍼스는 종합 6위(169점)를 기록했다. 톱5에는 KAIST(203점), 포스텍(202점), 서울대(176점), 성균관대(174점), UNIST(171점)가 이름을 올렸다.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자연과학·공학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2018-10 29

[인포그래픽]‘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 3위, ERICA 9위 (4)

한양대학교가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에서 전년과 동일한 서울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9위를 기록했다. 올해도 한양대는 유일하게 두 개의 캠퍼스가 종합평가 10위 안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한양대는 2015년부터 4년 연속 두 캠퍼스가 톱10에 선정된 유일한 대학이다. 중앙일보는 10월 29일 모든 대학을 공통 기준으로 평가하는 ‘종합평가’와 각 학문 계열별 특성에 맞춘 지표로 평가하는 ‘계열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종합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의학·예체능 등 6개 계열 중 4개 이상을 가진 대학 57곳을 대상으로 했다. 계열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4개 계열별로 진행했다. 올해 종합평가는 교수 연구(10개·100점), 교육 여건(12개·100점), 학생 교육 및 성과(6개·70점), 평판도(4개·30점) 등 4개 부문에 걸쳐 32개 지표(300점 만점)로 실시됐다. 서울캠퍼스는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부문 종합 1위(54점), ‘교수 연구’ 3위(72점), ‘교육 여건’ 4위(62점), ‘평판도’ 5위(26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부문 1위를 차지한 서울캠퍼스는 취업률(순수취업률 4위, 유지취업률 6위)이 높을 뿐 아니라 중도 포기율(5위)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실용 학풍’을 표방하는 대학답게 기업에 기술을 이전하고 얻은 수익은 세 번째로 많았다. 한양대 관계자는 "서울캠퍼스는 '교수 연구' 영역 중 '국제논문게재실적' 4위를 기록해 소속 교수가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논문을 많이 게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또한 "'교육 여건' 영역 중 '외국인학생비율' 2위는 국제화 관련 지표가 매우 우수함과 동시에 어학능력을 공인받은 외국 학생 비율이 높아 유학생의 질이 높다는 점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6위(50점), ‘교수 연구’ 10위(61점), ‘교육 여건’ 14위(50점), ‘평판도’ 16위(19점)를 차지하며 총 180점으로 종합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장실습 참여율' 1위, ‘과학기술 교수당 산학협력 수익’ 2위, '졸업생 창업 활동' 5위의 성과를 거두는 등 교육과 연구를 산업체와 협력해서 하는 ‘산학협력’에서 강점을 보였다. 김우승 ERICA부총장은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의 요구를 발 빠르게 받아들이고 타 대학보다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만들어왔다”며 “캠퍼스 내에 많은 기업이 입주해 있는 덕분에 창업 분위기가 널리 퍼져있다. 해외 우수 대학을 참고해 대규모 창업공간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550명, 고교 교사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평판도' 부문에서 5위를 기록한 서울캠퍼스는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입학 추천 대학' '발전가능성이 높은 대학 '국가 및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대학' 등 4개 질문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비서울권 대학 중에서는 ERICA캠퍼스를 포함한 인하대와 부산대가 톱3을 기록했다. 종합평가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242점)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222점), 한양대(서울)(214점), 고려대·연세대(206점), 경희대(188점), 서강대(182점), 이화여대(181점), 한양대(ERICA)(180점), 중앙대(175점)가 톱10을 기록했다.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 계열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4개 계열별로 평가가 진행됐다. 전체 재학생 중 해당 계열 학생이 일정 비율(인문·자연 10%, 사회·공학 20%) 이상이거나 학생 수가 일정 규모(인문 1000명, 사회 2000명, 자연 1500명, 공학 2500명) 이상인 대학만 대상이 됐다. 서울캠퍼스는 ‘인문 계열’ 2위(174점), ‘사회 계열’ 4위(173점), ‘자연과학 계열’ 6위(195점), ‘공학 계열’ 4위(195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 계열’ 16위(126점), ‘사회 계열’ 19위(134점), ‘공학 계열’ 13위(161점)를 기록했다.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바로가기 1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바로가기 2 (클릭)

2018-10 24

[인포그래픽]'2018 QS 아시아 대학평가' 한양대 아시아 25위로 5계단 상승, 국내 종합대학 5위

한양대가 '2018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5단계 오른 아시아 25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30위 이내에 든 국내 종합대학은 서울대(10위), 고려대(12위), 성균관대(15위), 연세대(17위), 한양대(25위)로 한양대는 국내 종합대학 중에서 5위를 기록했다. ▲'2018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순위 (이미지= QS홈페이지 캡처) 조선일보는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와 공동으로 아시아 17개국, 503개 대학을 평가하고 10월 23일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부터는 해당 대학 교수가 다른 나라 연구자와 얼마나 공동 연구를 많이 하는지를 평가하는 지표인 '국제 연구 협력(IRN)' 지표 라는 새로운 지표가 도입돼 총 11개 평가 지표가 사용됐다. 평가 지표는 ▲학계 평가(30%) ▲졸업생 평판도(20%) ▲논문당 피인용 수(10%) ▲박사 학위 소지 교원 비율(5%) ▲외국인 교원 비율(2.5%) ▲외국인 학생 비율(2.5%)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5%)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5%) ▲교원당 학생 수(15%) ▲교원당 논문 수(10%) ▲국제연구협력(IRN) 10% 등이다. 올해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평균 84.9점을 받았다. 총 11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아시아 26위, 92.6점),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6위, 99.6점),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8위, 99점) 지표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각 지표별 순위를 보면 ▲학계 평가 38위(71.2점) ▲국제연구협력 40위(93.4점) ▲외국인 학생 비율 42위(87.1점) ▲논문당 피인용 수 46위(89.3점) ▲교원당 학생 수 52위(89.3점) ▲박사 학위 소지 교원 비율 68위(93점) ▲외국인 교원 비율 79위(72.2점) ▲교원당 논문수 156위(50.7점)를 기록했다. 특히 외국인 학생 비율에선 국내 네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시아 1위는 싱가포르 국립대가 차지했다. 2위에 홍콩대, 3위에 난양공대와 칭화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학 가운데는 카이스트가 총 95.5점으로 국내 1위(아시아 8위)를 기록했다. 이어 서울대(10위), 고려대(12위), 성균관대(15위), 연세대(17위), 포스텍(24위), 한양대(25위), 경희대(37위), 이화여대(50위), 서강대(60위) 등의 순이었다. 올해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가 평가한 한국 대학은 57개다. 중국 112개, 일본 89개, 인도 78개에 이어 네 번째로 많다. 아시아 30위 이내에 든 한국 대학 중 전년보다 순위가 1~5계단 상승한 대학은 한양대(25위)를 비롯해 서울대(10위), 고려대(12위), 성균관대(15위), 연세대(17위)이다. 카이스트(8위)와 포스텍(24위)은 전년보다 하락했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마틴 잉스(Ince) QS 자문위원장은 "아시아 국가들이 치열하게 고등교육 경쟁을 하는 가운데 한국 대학 시스템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한국은 인구 대비 가장 많은 고등교육 파워 엔진(좋은 대학)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 QS 공식 홈페이지 '2018 아시아 랭킹' 페이지 바로 가기(클릭)

2018-10 24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0월 2회

■ 한양 뉴스 브리핑 [1] 한국과학기술원이 선정한 '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이동윤 교수(생명공학과) 연구성과 선정 [2] 제1회 인터넷평화상 시상식에서 일본 시민단체 '가와사키 시민네트워크', 인터넷 윤리운동가 '오기소 켄' 을 수상자로 선정 [3] 김지은 교수(기술경영학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생체공학 부문 최고상 수상 [4] 2018 로이터 '세계혁신대학', 한양대 세계 66위 ■ 행사 정보 안내 [1] 임상간호정보대학원 홈커밍데이 (10/26, 동문회관) [2] 88학번 홈커밍데이 (10/27, 올림픽체육관) 안녕하세요 채널H 한세훈입니다. 한양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소식들을 모아 모아 전해드리는 한양주간톡톡. 시험으로 바쁜 한양인들을 대신해, 캠퍼스의 다양한 소식 준비했습니다. 1. 이동윤 생명공학과 교수의 연구가 한국과학기술원이 선정한 '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이동윤 교수는 세계최초로 우유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를 위한 먹는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는데요. 이번 연구는 유전질환 치료와 대사질환, 암 치료 등 광범위하게 활용될 전망입니다. 2. 인터넷상에서 선플 문화를 확산해 인류화합과 세계 평화 기여를 목표로 제정된 인터넷평화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제1회 인터넷평화상은 일본 인터넷 우익의 혐한 시위에 맞서온 시민단체 가와사키 시민네트워크와 일본의 사이버 윤리 전도사 오기소 켄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선플 문화를 확산해 올바른 인터넷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3.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김지은 기술경영학과 교수가 생체공학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는 5640개 출품작 중 상위 0.7%인 40개 작품 만이 해당 상을 받았는데요. 김지은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의 수부기능 장애 정도를 측정하는 글러브 'MANOVIVO’로 수상의 쾌거를 거뒀습니다. 4. 영국의 대표적인 뉴스통신사 로이터가 선정한 ‘2018 로이터랭킹 세계 최고 혁신대학’순위에서 우리대학이 6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KAIST를 포함한 국내 대학 5위에 해당하는 순위인데요. 로이터 통신은 해마다 대학의 학술논문과 특허출원 등을 평가해 혁신적인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캠퍼스에서 열리는 다음 주 행사 안내입니다. 1, 간호학부의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하고 한양 간호의 도약을 모색하는 임상간호정보대학원 홈커밍데이가 26일, 동문회관에서 열립니다. 지난해부터 간호학부의 미래 100년을 위해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행사를 지속해서 진행 중인데요. 이번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임상간호정보대학원 동문의 교류가 활발해지길 바랍니다. 2. 다음날 27일에는 입학한 지 30년이 되는 88학번 동문이 정들었던 모교로 모입니다. '88학번, 역사의 빛줄기가 되자'는 슬로건으로 대학과 동문 간의 교류와 모교의 비전을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사전 행사인 캠퍼스 투어부터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리는 메인행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는데요. 30년 전 행당동산에서 꿈과 청춘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중간고사와 함께 초겨울 같은 추위가 시작됐는데요. 한양인 모두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라며, 한양주간톡톡 다음주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채널H 한세훈입니다.

2018-10 19

[인포그래픽]올 5급 공채 행정직, 한양대 출신 24명 ‘톱4’

지난 9월 29일 발표된 2018년도 5급 공채(행정) 최종합격자 중 한양대 출신은 총 24명으로 네 번째 많게 조사됐다. 법률저널은 최종합격자 284명(전국모집 250명, 지역모집 34명)의 신원을 분석하고, 이들 합격자의 학부 출신대학을 10월 17일 자 기사로 발표했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88명(30.9%)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48명(16.9%) ▲고려대 43명(15.1%) ▲한양대 24명(8.5%) ▲성균관대 21명(7.4%) ▲서강대·이화여대 각 9명(각 3.2%) ▲카이스트 6명(2.1%) ▲서울시립대 5명(1.8%) ▲부산대·중앙대 각 4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올해 한양대는 24명(8.5%)으로 지난해(16명, 5.8%)보다 2.7%포인트 증가하는 선전을 나타냈다. 서울대와 성균관대는 전년 대비 합격자 수가 감소한 반면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카이스트 등은 합격자 수가 증가했다. 주요 직렬의 합격자를 살펴보면, 한양대는 일반행정(전국)이 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행정(지역) 6명, 재경 6명이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지난해 재경직 합격자가 0명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6명의 합격자를 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교육행정, 국제통상, 법무행정 직렬에서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 법률저널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9 28

[인포그래픽]한양대, THE 세계대학순위 ‘세계 351~400위’ ‘국내 8위’

한양대학교가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 고등교육’(THE, Times Higher Education)이 발표한 ‘2019 세계대학순위’에서 지난해와 동일한 세계 351~400위에 올랐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여덟 번째로 높은 순위다. 이번 순위에는 전 세계 86개국 1258개 대학이 포함됐다. 국내 대학은 한양대를 포함해 서울대(세계 63위), 성균관대(82위), KAIST(102위), 포스텍(142위), 고려대(198위), UNIST(201~250위), 연세대(201~250위) 등 국내 대학 29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한양대는 교육여건 39.1점(지난해 35.6점), 연구실적 40점(38.1점), 논문 피인용도 44.1점(41.9점), 산학협력 수입 86.1점(84.7점), 국제화 59.8점(56.4점)으로 5개 지표 모두 전년대비 상승했다. ▲평가항목별 한양대 점수 (THE 공식 홈페이지 캡처) 매일경제 9월 26일 자 기사에 따르면, 필 베이티 THE 편집장은 "올해 한국의 일부 주요 대학은 대학 순위에 새롭게 등재되고 전반적으로 크게 향상하며 상당한 성공을 나타냈다"며 "한국은 고등교육 지형에서 가장 개척자적인 면모를 보이며 대학·산업 간 협업 면에서는 세계적 강자"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동아시아 대학들이 계속해서 순위를 높여가는 가운데 한국 대학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대학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들을 유치하고 보유할 수 있게 하는 과감한 투자와 실효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대학은 전년과 동일한 영국 옥스퍼드대다. 이어 영국 케임브리지대, 미국 스탠퍼드대, 미국 MIT,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가 세계 톱5를 기록했다. 한편, 1971년 설립된 THE는 영국 QS(Quacquarelli Symonds)와 더불어 권위 있는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으로 2004년부터 매년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해오고 있다. 교육여건(30%), 연구실적(30%), 논문피인용도(30%), 국제화(7.5%), 산학협력수입(2.5%) 등 5개 지표를 활용해 순위를 매긴다. 특히, THE의 세계 대학 순위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THE 2019 세계대학순위 보러 가기 (클릭) ▶ THE 2019 세계대학순위 한양대 개별 순위 및 점수 보러 가기 (클릭)

2018-09 12

[인포그래픽]'2018 중앙일보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한양대 경영학부 ‘최상’, 사회학과 ‘상’

한양대학교가 9월 12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 평가’에서 경영학부(서울) ‘최상’ 등급, 사회학과(서울) ‘상’ 등급, 경영학부(ERICA)·정보사회학과(ERICA)·국어국문학과(서울) ‘중상’ 등급을 받았다. 이번 인문·사회계 학과 평가는 중앙일보 대학평가(10월 발표예정)를 받는 전국 주요 4년제 대학 63곳의 경영학과·사회학과·국어국문학과 등 3개 학과를 대상으로 평가됐다. 학과별로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경영학과(59개교)에선 한양대(서울)를 포함한 고려대(서울)·서울대·이화여대·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이 ‘최상’이었다. ‘상’ 등급에는 경북대·경상대·성균관대·숙명여대·연세대(서울)·전남대·중앙대·홍익대·UNIST가, ‘중상’에는 한양대(ERICA)를 비롯해 가톨릭대·건국대(서울)·경기대·경남대·경희대·부산대·서강대·서울시립대·선문대·세종대·영남대·전북대·충북대·한국외국어대가 이름을 올렸다. 사회학과(29개교)에선 경희대와 서울대가 ‘최상’을 받았다. 한양대(서울)와 고려대(서울)·서울시립대·이화여대·중앙대는 ‘상’으로 평가됐다. ‘중상’에는 한양대(ERICA) 및 경북대·서강대·성균관대·연세대(서울)·충북대·한림대가 올랐다. 국어국문학과(48개교) 중에서는 고려대(서울)·서울대·서울시립대·홍익대가 ‘최상’을, 건국대(서울)·동국대(서울)·부산대·성균관대·아주대·연세대(서울)·이화여대·중앙대가 ‘상’으로 평가됐다. 한양대(서울)를 비롯한 경북대·경희대·국민대·부경대·서강대·숙명여대·숭실대·원광대·인천대·인하대·충북대는 ‘중상’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경영학과' 평가에서 ‘최상’에 오른 한양대(서울)는 교내 연구 지원(교수당 자체연구비 3위)이 풍부하고, 학생 취업률(순수 취업률 4위)도 우수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는 한양비즈니스랩의 사회혁신랩이 지난해 2학기 진행한 장애인 예술가 탁용준 화백의 작품과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한양대(서울) 경영학과는 학생이 직접 창업하고 마케팅에 나서는 수업 등 전통적인 강의 스타일을 벗어난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 평가'는 ▲교수 연구역량 및 여건 부문 8개 지표 ▲학생 교육여건 및 성과 부문 6개 지표 등 14개 지표에 걸쳐 학과별로 11~14개를 적용해 경영학과 200점, 사회학과·국어국문학과 180점 만점으로 산출했다. 합산 점수 기준으로 ▲최상(점수 상위 10%) ▲상(점수 상위 25%) ▲중상(점수 상위 50%)으로 등급화됐으며, 상위 50% 밖의 학과들에 대해선 별도로 등급을 정하지 않았다.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경영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사회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국문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9 1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2018 중앙일보 이공계 학과평가,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최상’ (1)

중앙일보가 9월 11일 발표한 4년제 대학 이공계 학과 평가에서 한양대 에너지공학과가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또, 원자력공학과(서울)와 산업공학과(서울), 산업경영공학과(ERICA)는 중상 등급으로 평가됐다.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는 오는 10월 말 발표 예정인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를 받는 주요 4년제 대학 63곳의 에너지및원자력공학과·산업공학과·간호학과 등 3개 학과를 대상으로 했다. 학과별로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에너지및원자력공학과’(22개교)에선 한양대(에너지공학과)와 UNIST(에너지공학부)가 최상으로 나타났다. 상 등급에는 경북대 에너지공학부,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UNIST 원자력공학부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서울·원자력공학과)·경희대·서울대(에너지자원공학과)·서울대(원자핵공학과)·인하대·제주대가 중상 등급을 받았다. ‘산업공학과’(34개교) 최상에는 서울대(산업공학과), 포스텍(산업경영공학과), KAIST(산업및시스템공학과)가 올랐다. 이어 건국대(서울)·고려대(서울)·서울과학기술대·아주대·연세대(서울)가 상 등급에, 한양대(서울)·한양대(ERICA)·동국대(서울)·부산대·성균관대·숭실대·인천대·전남대·한국외대가 중상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간호학과(37개교)에선 가톨릭대·아주대·제주대가 최상을 받았다. 상 등급에는 강원대(삼척)·경북대·경희대·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가, 중상 등급에는 경남대·경상대·고려대(서울)·동명대·부산대·인하대·전주대·중앙대·충남대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 ‘최상’ 등급을 받은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에 대해 중앙일보는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에는 전기차 배터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선양국 교수가 있다”며 “선 교수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글로벌 학술정보 분석 기관)가 선정한 2017년 세계 상위 1% 연구자(국내 29명)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양대 에너지공학과는 연구뿐 아니라 학생 교육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 1인당 등록금 대비 장학금, 취업률 (83.3%)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 결과는 ▲교수 연구역량 및 여건 부문 6개 지표 ▲학생 교육여건 및 성과 부문 6개 지표 등 2개 부문 12개 지표에서 200점 만점(간호학과는 180점 만점)으로 산출됐다. 중앙일보는 “각 지표의 값은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한국연구재단 교수 연구 실적 자료를 활용하되 대학별로 자신의 지푯값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평가 대상 학과는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최상(점수 상위 10%) ▲상(점수 상위 25%) ▲중상(점수 상위 50%)으로 등급화됐으며, 상위 50%밖의 학과들에 대해선 별도로 등급을 정하지 않았다.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에너지 및 원자력공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산업공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간호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8 08

[인포그래픽]제4회 변호사시험 법무관 출신 검사 중 한양대 2명

지난 8월 1일 신규 임용된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법무관 전역자 21명(제4회 변호사시험 합격) 중 한양대 출신은 2명(9.5%)으로 여섯 번째 높게 나타났다. 법률저널은 이번 제4회 변호사시험 법무관 출신 신규 검사의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 고려대 출신이 5명(23.8%)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포스텍이 각 3명(14.3%), 한양대 2명(9.5%), 카이스트·한국외대가 각 1명(4.8%)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출신대학 외에도 연령별 현황을 보면, 31세가 9명(42.9%)으로 가장 많았고 32세 4명(19%), 28세 4명(19%), 29세 3명(14.3%), 33세 1명(4.8%)으로 나타났다. (끝) ▶ 법률저널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3 15

[인포그래픽][건강한대] 겨울철 더 심해지는 미세먼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최근 들어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니 주의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게다가 실내에서도 미세먼지를 조심하라고 한다. 도대체 미세먼지란 무엇이고, 왜 위험한 것일까? 또 누가 주의해야 하며,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 것일까? 미세먼지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를 알아본다. 글. 김상헌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보이지 않아 더 위험하다 미세먼지는 지름이 나노미터에서 1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고체 또는 액체 성상의 물질들로 구성된 부유 입자성 분진을 말한다. 흔히 크기에 따라 분류한다. 일반적으로 입자의 지름이 10㎛보다 큰 경우에는 코나 목에 걸려 기도에 침착하지 않지만, 그보다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기도와 폐에 침착해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흔히 미세먼지라고 할 때는 건강에 영향을 주는 10㎛보다 작은 경우를 일컬으며 이를 PM10이라고 한다. 이보다 입자가 작은, 즉 지름이 2.5㎛보다 작은 경우를 PM2.5라고 하는데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아 기관지와 폐까지 보다 깊이 침착할 수 있다. 이처럼 입자가 아주 작은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머무르는 시간도 더 길어 우리 몸에 미치는 해로움이 더욱 크다. 미세먼지가 위험한 이유는 건강한 사람의 기도와 폐에 침착해 자극 증상과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천식, 만성기관지염 등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병이 있는 부위의 염증이 심해진다. 이에 따라 기도가 수축하는 등 증상이 악화돼 심하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호흡기질환 외에도 심혈관계질환이 있는 경우 심장발작과 부정맥의 위험도 커진다. 또한 젊은 성인보다는 나이가 어린 소아나 고령의 노인이 미세먼지에 대한 위험이 더 크다고 알려져 있어 이러한 취약군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철 실내 공기 점검은 필수 실내에서도 미세먼지가 높을 수 있는데, 이는 외부에서의 유입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대기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면 실내 미세먼지 농도도 함께 높아지기 마련이다. 대기 미세먼지 농도는 계절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데, 특히 겨울과 봄에 높아진다. 따라서 겨울철 실내 미세먼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환기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런 상황에서는 실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원인들이 미세먼지의 농도를 높인다. 특히 흡연, 요리, 난방, 건축자재에서 발생하는 것이 주원인이다. 겨울철에는 실내 난방이 늘어나고 환기 시간이 줄어들어 실내 공기의 질이 떨어진다. 이처럼 오염된 실내 공기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세먼지의 위협에서 벗어나려면 미세먼지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세먼지 농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요새는 일기예보를 하면서 미세먼지 예보를 같이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주의 깊게 듣거나,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www.airkorea.or.kr)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확인하면 된다. 미세먼지가 높을 때는 가급적 외출과 야외 활동, 운동 등을 줄여야 하며 특히 교통량이 많은 곳은 피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창문을 닫아 외부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환기는 미세먼지 농도가 낮을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실내 난방은 연소가스가 실내에 많이 배출되는 직접적인 난방은 가급적 피하고, 요리를 하거나 혹은 요리한 직후에는 적절한 시간 동안 환기를 시켜 조리 중 발생한 미세먼지가 실외로 잘 배출될 수 있도록 신경 쓴다. 천식 등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천식 환자가 부득이 외출할 경우에는 증상완화제를 지참해야 하고, 보건용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 마스크는 얼굴에 잘 맞게 착용해 공기가 새지 않도록 해야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겨울에는 미세먼지뿐 아니라 감기와 독감의 유행으로 호흡기 감염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외출 후 혹은 여러 사람과 접촉한 후에는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일 기침이나 가래, 가슴 답답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오래 가는 경우에는 서둘러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사랑한대 2018년 01-02월호 이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