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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기획 >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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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한양대 인문계열 2위 기록

국제 융합연구 6억 지원 등 교수 연구성과 뛰어나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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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Ervm

내용
한양대학교가 10월 30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8 대학평가’ 계열평가에서 인문계열 2위를 기록했다.
 
 
올해 계열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4개 계열별로 평가가 진행됐다. 전체 재학생 중 해당 계열 학생이 일정 비율(인문·자연 10%, 사회·공학 20%) 이상이거나 학생 수가 일정 규모(인문 1000명, 사회 2000명, 자연 1500명, 공학 2500명) 이상인 대학만 대상이 됐다. 계열 특성에 따라 평가 지표나 배점은 각각 다르게 적용됐다.
 
48개 대학 대상, 235점 만점으로 실시된 ‘인문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종합 2위(174점)라는 쾌거를 거뒀다. 교수당 교내·외 연구비 모두 2위, 국제논문 수 1위, 국제논문 피인용 2위 등 교수연구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교수 연구 성과를 보인 서울캠퍼스는 2014년부터 국제공동연구·융합연구를 위한 사업(‘글로벌 리서치 펀드 지원’)에 연간 6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인 최초로 음성학계의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포네틱스’의 편집장을 맡은 조태홍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꾸준한 지원 덕분에 세계 석학과 함께 심포지엄을 여는 등 국제 학술 교류가 가능해졌다”며 “올해도 8~9개의 공동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인문계열 평가 1위는 종합 점수 195점을 받은 서울대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183점), 고려대(182점), 한양대 서울캠퍼스(173점), 경희대(170점) 등이 톱5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평가에서 종합 점수 126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

‘사회계열’ 평가는 54개 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서울캠퍼스는 교육여건 부문 3위, 학생성과 부문 3위 등을 기록하며 255점 만점에 173점으로 종합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134점으로 19위를 기록했다.

 
사회계열 평가 종합 1위는 서울대(195점), 2위는 성균관대(183점), 3위는 고려대(182점), 4위에 한양대 서울캠퍼스(173점), 5위에 경희대(170점)가 올랐다.
 
‘공학계열’ 평가는 54개 대학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종합 점수 206점(285점 만점)을 받아 종합 4위, ERICA캠퍼스는 13위(161점)를 기록했다. 학생성과 부문에선 서울캠퍼스가 2위를 차지해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순수취업률, 중도포기율 지표 등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 공학계열 평판도 부문에서도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2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공학계열 1위는 포스텍(220점)이 차지했다. 이어 KAIST(209점), 성균관대(206점), 한양대 서울캠퍼스(195점), 고려대(192점) 등의 순이었다.
 
‘자연과학계열’ 평가는 265점 만점, 48개 대학 대상으로 했다. 서울캠퍼스는 종합 6위(169점)를 기록했다. 톱5에는 KAIST(203점), 포스텍(202점), 서울대(176점), 성균관대(174점), UNIST(171점)가 이름을 올렸다.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자연과학·공학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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