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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06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2월 1회

< 2018년 12월 1회 한양주간톡톡 > 데스크 : 이승연 ■ 한양 뉴스 브리핑 [1] 2019 논술고사 응시율 81.8% [2] 한양대 국제학부, 국내 최초로 '선플달기 봉사' 학점인정 과목 개설 [3]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발표 '세계 상위 1% 연구자' 에 선양국 교수(에너지공학과) 포함 [4] 한양대, 실험실 창업팀 투자유치˙사업화 지원 나선다 ■ 행사 정보 안내 [1] 제1회 한양글로벌라이언즈 수료식 및 외국인 교환방문학생 졸업식 (12/5, 백남학술정보관 6F 국제회의실) 매주 새로운 소식으로 여러분과 소통하는 한주톡의 이승연입니다. 한양 구성원들이 이룬 성과와 캠퍼스의 소식들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1. 서울캠퍼스에서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2019학년도 논술고사를 실시했습니다. 378명을 선발하는 이번 논술고사에는 총 3만 533명 중 2만 4966명이 응시해 81.8%의 응시율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전년도 응시율 81.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논술고사의 최종합격자는 12월 14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2. 국제학부가 국내 최초로 '선플달기 봉사' 학점인정 과목을 개설했습니다. 올해 2학기부터 사회봉사교과목으로 운영된 '선플달기 봉사' 과목은 한글 80자 또는 영어 30단어 이상의 '선플' 20개를 달면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는데요.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총 30시간에 달하는 활동을 해야 하며, 이에 대한 검증은 선플재단과 선플운동본부가 주관합니다. 3. 글로벌 학술 정보 분석 기관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근거로 선정된 6,000명의 글로벌 HCR 중 우리나라는 중복수상을 포함해 58명의 연구자가 명단에 올랐는데요. 전기차 배터리 연구로 저명한 선양국 교수는 '재료과학' 분야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 상위 1% 연구자'라는 명예를 얻었습니다. 4. 창업지원단이 11월 28일 우수 실험실 창업팀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 멘토링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멘토링데이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의 일환으로 대학 구성원의 실험실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열렸는데요. 우리대학은 6개의 우수 실험실 창업팀을 선정해 창업 인프라 조성과 기술의 시장성 검증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 투자유치 등을 지원중입니다. 이어서 다음 주 행사 정보 안내입니다 1. 제1회 한양글로벌라이언즈 수료식과 외국인 교환방문학생 졸업식이 12월 5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립니다. 한양글로벌라이언즈는 '글로벌 학생단체'로 다국적 학생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이번 활동이 대학생활의 소중한 추억과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12월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2018-09 1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2018 중앙일보 이공계 학과평가,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최상’ (1)

중앙일보가 9월 11일 발표한 4년제 대학 이공계 학과 평가에서 한양대 에너지공학과가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또, 원자력공학과(서울)와 산업공학과(서울), 산업경영공학과(ERICA)는 중상 등급으로 평가됐다.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는 오는 10월 말 발표 예정인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를 받는 주요 4년제 대학 63곳의 에너지및원자력공학과·산업공학과·간호학과 등 3개 학과를 대상으로 했다. 학과별로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에너지및원자력공학과’(22개교)에선 한양대(에너지공학과)와 UNIST(에너지공학부)가 최상으로 나타났다. 상 등급에는 경북대 에너지공학부,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UNIST 원자력공학부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서울·원자력공학과)·경희대·서울대(에너지자원공학과)·서울대(원자핵공학과)·인하대·제주대가 중상 등급을 받았다. ‘산업공학과’(34개교) 최상에는 서울대(산업공학과), 포스텍(산업경영공학과), KAIST(산업및시스템공학과)가 올랐다. 이어 건국대(서울)·고려대(서울)·서울과학기술대·아주대·연세대(서울)가 상 등급에, 한양대(서울)·한양대(ERICA)·동국대(서울)·부산대·성균관대·숭실대·인천대·전남대·한국외대가 중상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간호학과(37개교)에선 가톨릭대·아주대·제주대가 최상을 받았다. 상 등급에는 강원대(삼척)·경북대·경희대·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가, 중상 등급에는 경남대·경상대·고려대(서울)·동명대·부산대·인하대·전주대·중앙대·충남대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 ‘최상’ 등급을 받은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에 대해 중앙일보는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에는 전기차 배터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선양국 교수가 있다”며 “선 교수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글로벌 학술정보 분석 기관)가 선정한 2017년 세계 상위 1% 연구자(국내 29명)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양대 에너지공학과는 연구뿐 아니라 학생 교육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 1인당 등록금 대비 장학금, 취업률 (83.3%)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 결과는 ▲교수 연구역량 및 여건 부문 6개 지표 ▲학생 교육여건 및 성과 부문 6개 지표 등 2개 부문 12개 지표에서 200점 만점(간호학과는 180점 만점)으로 산출됐다. 중앙일보는 “각 지표의 값은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한국연구재단 교수 연구 실적 자료를 활용하되 대학별로 자신의 지푯값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평가 대상 학과는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최상(점수 상위 10%) ▲상(점수 상위 25%) ▲중상(점수 상위 50%)으로 등급화됐으며, 상위 50%밖의 학과들에 대해선 별도로 등급을 정하지 않았다.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에너지 및 원자력공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산업공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간호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