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LINC+사업단(서울)

  • 한양대학교는 1939년에 동아공과학원이 설립된 이래 실용적인 기술교육을 목표로 한 대한민국의 기술혁신, 공학발전을 선도해왔습니다. 이렇듯 공학발전을 위해 달려온 한양대학교는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과 ‘창의와 나눔’이라는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사회혁신 산학협력’ 또한 이뤄내며 사회에 힘이 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LINC+사업단은 이러한 ‘사회혁신 산학협력’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길목에 서 있는 우리 사회의 당면 문제 해결을 통해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 이를 위해 첫째 산(産)·학(學)·연(硏) 전문가와 지역사회 인사가 참여하는 “체인지메이커스그룹(Changemakers Group)”을 구성하여 ▲공동 프로젝트 ▲공동기술개발 ▲산업체 참여형 R.PBL 교육 등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신(新)산업으로의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둘째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사회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소셜벤처 창업교육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학교기업과 연계하는 선도모델을 확산시켜 지속가능한 ‘사회혁신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한양대학교는 공학 계열 뿐 아니라 인문사회계열, 예체능계열까지 모든 영역에서 산학협력을 고도화하고 산학협력 플램폼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환류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힘을 합하여 서로 도움’이라는 ‘협력’의 뜻을 깊이 새겨, 한양대학교 LINC+사업단은 기업과 지역사회와 소통과 교류를 통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와 산업의 창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