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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14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간질환’ 주제로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구리병원은 지난 8월 9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를 위한 간(肝)관리비법'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안지현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화기내과)가 강사로 나서 간질환의 종류와 진단, 치료에 관해 설명했다. 메디파나뉴스 8월 13일 자 기사에 따르면, 안 교수는 “간질환은 크게 지방간, 바이러스 간염, 간경변증(간경화), 간암 등으로 나눌 수 있다”며 ”B형, C형 간염의 경우 항바이러스 치료, 지방간의 경우 금주, 체중감량,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치료하며 간경변증의 경우 정기적인 간암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간을 지키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약 복용을 자제하고 지나친 음주, 기름진 음식, 짠 음식을 피하며 영양분이 고른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양대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달 6일에는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100세 건강, 행복한 삶, 치매 이야기’에 관하여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8 07

[의료원]한양대의료원,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8월 18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2019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한양대병원 김용주 교수가 '진료실에서의 모유 수유 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모유의 해부생리학적 설명과 모유 수유 시 발생하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박현경 교수는 '신생아·영아 위급 상황 BRUE'라는 주제로 신생아·영아에 발생할 수 있는 영아 돌연사 증후군의 응급상황 대처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 신혜정 교수가 '내가 시작하는 소아청소년 비만 클리닉'이라는 주제로 개원가에서 실제 시작할 수 있는 비만 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을지의대 안영민 교수는 '우리 아이 꿀잠 재우기'라는 주제로 잠이 들지 않는 아이, 자주 깨는 아이, 밤에 보채고 우는 아이 등 수면 문제에 대해 강의한다. 한양대병원 김남수 교수는 '심잡음, 흉통, 부정맥, 혈압, 돌연사'라는 주제로 소아청소년기 흔한 심장 문제들에 대한 진료경험과 제언을 내용으로 한 정년기념강의를 준비했다. 강의에 대한 문의는 한양대의료원 소아청소년과학교실(031-560-2789)로 하면 된다.

2019-07 22

[의료원]한양대병원, ‘세계 두경부암의 날’ 기념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한양대병원 암센터는 오는 7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본관 3층 강당에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아 '두경부암, 아는 만큼 이긴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이날 건강강좌는 태경 이비인후과 교수가 '두경부암의 개론 및 수술',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두경부암의 방사선 치료', 안희창 성형외과 교수가 '두경부암의 재건술', 송창면 이비인후과 교수가 '두경부암·갑상선암의 수술 후 관리', 한양대구리병원 지용배 이비인후과 교수가 '갑상선암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강좌는 두경부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두경부암 검진 및 상담, 기념품과 경품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2019-07 17

[의료원]한양대병원,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양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작업환경측정팀은 산업재해예방 활동 및 안전문화 정착에 공헌한 공로로 지난 7월 3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8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상했다. 한양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작업환경측정팀은 지정측정기관 분야 159개 기관 중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민간재해예방기관의 업무수행 능력을 평가해 민간기관의 역량 강화 및 안전보건 서비스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민간재해예방기관 696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보건관리, 작업 환경측정, 지정측정 등 11개 분야로 분류해 각 분야마다 5개 등급(S등급~ D등급)으로 평가했다.

2019-07 12

[의료원]한양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병원(원장 윤호주)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오는 7월 17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약물이상반응 관리 :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2019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 의료정보연구센터장 정형외과 김이석 교수가 ‘공동데이터모델을 활용한 약물이상반응 연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박미주 팀장이 “DUR정보를 통한 약물이상반응 관리‘, 한양대병원 임상약리학과 이상원 교수가 ’치료약물농도감시(TDM)와 약물이상반응‘, 한양대 약학대학 정지은 교수가 ’약물유전체를 이용한 약물이상반응 연구‘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한양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 설립된 이후 병원 뿐만 아니라 성동구 등 서울 동북부 지역, 구리 등 경기 동부 지역의 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과 교육, 홍보를 적극적으로 전개해 의약품 안전관리와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19-07 10

[의료원]한양대의료원, 몽골 국가암센터와 MOU 체결

한양대의료원(원장 최호순)은 최근 몽골에서 국가암센터와 양 기관의 발전 및 몽골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의료원과 몽골 국가암센터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의료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몽골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의학을 위한 실용적인 컨퍼런스와 심포지엄 및 워크숍을 수행하며 의학 경험을 연구하기 위한 대표단을 교환하기로 했다. 한양대의료원은 2003년 국내 최초로 국제병원을 개원해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해왔으며, ‘외국인 환자유치 우수의료기관(2010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2014년)’,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2019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9-07 10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두통이야기’ 주제로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구리병원은 지난 7월 5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두통이야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명훈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가 강사로 나서 두통의 종류와 진단, 치료에 대해 설명했다. 의학신문 7월 9일 자 기사에 따르면, 한 교수는 “두통은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전체인구의 70~80% 이상에서 일 년에 한번 이상 경함한다”며 “두통은 긴장성 두통, 편두통, 군집성 두통 등의 일차 성 두통과 부비동염, 중이염, 턱관절, 뇌지주막하 출혈, 뇌종양, 뇌수막염 등 이차 성 두통 등으로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통은 너무도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많은 사람이 걱정하는 뇌 질환은 그 원인의 일부일 뿐”이라며 “자세한 병력과 정확한 진찰로 특정 뇌 질환에 의한 두통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조금이라도 뇌 질환이 의심되면 CT나 MRI 등 적절한 검사가 필수적이다”고 덧붙였다.

2019-07 08

[의료원]한양대병원, ‘혁신형 의사과학자 연구기관’ 선정

한양대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의 선도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에는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4년 간 총 52억5000만원이 투입돼 의사과학자 양성 및 연구결과 실용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양대병원은 신진 의사과학자 육성을 위해 젊은 임상의가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구시간, 연구비, 연구공간, 국내외 연구기관 네트워크 등 기반 조성에 따른 체계적 뒷받침을 할 계획이다. 선정된 7인의 혁신의사과학자들은 각자의 진료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분야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AI 치료, 정밀의료, 빅데이터, 모션인식, AI 진단, 3D 프린팅 등을 접목한 창의적 연구를 진행한다. 임상의와 연구자 간 협업 연구를 위해서는 HYU 교책연구센터를 설립해 연구경험이 풍부한 이공대 교수가 책임연구자로 참여해 초융합 연구를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임상현장의 아이디어에 기반한 새로운 진단 방법, 맞춤형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메디컬 솔루션을 개발하고 창출된 연구결과를 실용화하기 위한 병원-학교-산업체의 다각적인 협력체계 시스템을 마련했다. '전이암 특이적 신규 표적 발굴 및 전이제어 실용화 기반기술 구축' HYU 교책연구센터에서는 5개 진료과 교수들이 이수재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와 함께 전이암 특이적 신규 표적 발굴과 임상적용을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바이브로 어쿠스틱스를 활용한 메디컬 솔루션 개발' HYU 교책연구센터에서는 6개 진료과 교수들이 전진용 한양대 건축공학부 교수와 함께 바이브로 어쿠스틱스를 적용해 새로운 진단 방법 등을 창출하고 이를 제품화하려는 연구를 진행한다.

2019-07 01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구리소방서와 합동재난훈련 실시

한양대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지난 6월 28일 구리소방서와 ‘재난대비 화재·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대피, 초기대응 능력 향상, 환자대피 등 자위소방대 및 민방위대원의 초기진압태세 확립과 화재로 인한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최초로 화재장소(5층)를 발견한 목격자가 육성전파와 화재신고를 시작으로 자위소방대 및 민방위대원의 화재 진압 및 환자 보호자 대피훈련, 구리소방서 도착, 소방서 현장대응단장에게 지휘권을 이양하여 화재가 진압됐다.

2019-06 21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유·소아의 급성중이염에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자 마련됐으며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비 만 15세 미만 급성중이염 환자를 대상으로 주사 및 항생제를 처방한 8천여개의 병원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 호르몬제 처방률 △중이염 상병비중 △상세불명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등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다. 본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은 25.53%로, 전체평균인 81.75%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급성중이염은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로, 특히 유·소아는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난청 및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까지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