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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05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7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우리나라의 수술 관련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예방적 항생제 사용이 권고되는 의료기관에서 19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각 수술 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지관리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99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2019-05 27

[의료원]한양대병원 '위암·유방암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암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한양대병원은 위암 적정성 평가는 4회 연속,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6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만 18세 이상 위암과 유방암으로 수술받은 환자 진료분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위암 적정성평가에서는 13개 지표를,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는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보건뉴스 5월 27일 자 기사에 따르면, 태경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암세터 소장)는 “환자를 중심으로 진단과 치료법을 생각하고 접근하는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경험 많고 훌륭한 의료진의 수술과 최신 설비의 방사선치료 등으로 연속 1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최신의 치료법 개발로 최고의 암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 23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안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오는 5월 31일 병원 본관 12층 중회의실에서 ‘제26회 안과 개원의 연수강좌’을 개최한다. 올해 26회를 맞는 이번 연수 강좌는 ‘초기 녹내장 진단과 치료’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병원 안과 김영국 교수가 진행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구리 및 인근 지역 개원의를 대상으로 협력체계 강화와 진료정보 교환 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2점이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양대구리병원 안과(031-560-2350)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 08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예방접종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최근 구리보건소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김지은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감염내과)가 예방접종의 방법, 시기, 중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 교수는 “최근 유럽과 미국 등에서 홍역에 대한 백신 접종률이 집단 면역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서 대규모 유행을 야기했다”며 “특히 성인에게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다음달 7일에는 노선균 흉부외과 교수가 ‘건강한 다리, 건강한 노후’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019-04 18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진료비 하이패스 서비스 도입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지난 4월 15일부터 진료비 하이패스(Hi-Pass) 서비스를 도입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비·검사비 수납을 위해 매번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불편함을 개선했다. 진료비 하이패스 서비스는 환자의 신용카드 정보를 암호화해 병원에 등록한 후 진료 당일 추가 검사 등으로 비용이 발생하면 수납창구 방문 없이 일괄 결재하는 후불 결제 시스템이다. 이전에는 진료나 각종 검사를 받기 전 수납창구를 방문해 결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진료비 하이패스 서비스를 통해 외래 수납 대기시간을 대폭 감소 시켜 빠른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병원은 등록된 카드로 병원비를 결재한 뒤 환자에게 SMS메시지를 통해 진료비 결제 금액을 안내하고, 신용카드 정보는 공인인증 기관에서 관리한다. 한동수 한양대구리병원장은 “진료비 하이패스 서비스를 통해 수납 대기시간을 크게 단축하게 됐다”며 “환자가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병원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 17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제19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오는 4월 20일 병원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제19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올해 19회를 맞는 연수 강좌의 세부일정은 첫 번째 세션은 ▲치매 치료의 실제(신경과 최호진 교수) ▲신경병증성 통증의 진단 및 치료(마취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 ▲유행성 감염병 환자 대처 방안(감염내과 김지은 교수)으로 구성됐다. 두 번째 세션은 ▲고혈압 약물 치료(심장내과 신정훈 교수) ▲건강한 다리, 건강한 노후(흉부외과 노선균 교수) ▲입병의 진단과 치료(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동수 원장은 ”올해도 다양한 주제로 개원의 선생님들과 함께 한다”며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최신의 의료기술과 다양한 임상연구 결과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4점이 부여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구리병원 수련교육부(031-560-2761~3)로 하면 된다.

2019-04 17

[의료원]한양대병원, 러시아 시립병원과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4월 12일 러시아 사할린주 유즈노-사할린스크 시립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병원장, 이오영 국제병원장, 사할린주 시랴에브 안드레이 브세보로도비츠 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과 사할린주 유즈노-사할린스크 시립병원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사할린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공동의학을 위한 실용적인 컨퍼런스, 심포지엄 및 워크숍을 수행하고, 의학 경험을 교류하기 위한 대표단을 교환하기로 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본원은 이미 2016년 9월 사할린주정부와 양해각서를 체결 한 바 있다”며 “그간 사할린주와 다양한 교류를 진행해 왔는데, 이번 협약으로 유즈노-사할린스크 시립병원과 뜻깊고 좋은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 08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당뇨망막병증’ 주제로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5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명원인 1위, 당뇨망막병증’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신용운 안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안과)가 강사로 나서 당뇨망막병증 원인과 치료, 예방 등에 대해 설명했다. 신 교수는 “최근 당뇨병 환자의 증가로 당뇨망막병증이 실명원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에 있다”며 “당뇨병을 20년 동안 앓으면 약 30~50%의 환자에게서 당뇨병성 망막증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뇨망막병증이 심각하게 진행돼도 시력에는 이상이 없을 수 있다”며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뇨망막병증이 없더라도 반드시 1년에 한 번은 안과의사에게 눈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양대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3일에는 김지은 감염내과 교수가 ‘예방접종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3 29

[의료원]한양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서 3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내과학교실 교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3차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499개 의료기관에서 2017년 10월~12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하여 항생제 3일이상 투여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8개 평가지표 항목 중 총 7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 등을 받아 폐렴 3차 적정성 평가서 1등급을 받았다. 윤호주 병원장은 “고령일수록 예방과 관리가 더 필요한 폐렴은 65세 이상 노인은 폐렴구균 백신과 독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폐렴 환자가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3 22

[의료원]한양대의료원, 산부인과 개원의 특별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3월 31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제25차 개원의를 위한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류기영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일선 의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주제로 선정했으며, 수술에 도움을 주고자 수술동영상도 마련했다”면서, “진료 현장에서 필수적인 의료 분쟁 예방과 건강보험 정책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강의도 준비했으니 많이 참석해 새로운 지식도 얻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Two very easy messages a day to your offic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강좌는 네 개의 세션과 한 개의 특강, 비디오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접하는 산과적 진단과 치료’로 동탄제일병원 박문일 원장과 울산의대 이필량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호정규 교수가 ‘외래에서 흔히 보지만 놓칠 수 없는 태아초음파 소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혜연 교수가 ‘진단된 태아기형의 예후와 치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창렬 교수가 ‘태아의 생존한계’를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은 ‘건강보험의 이해와 의료분쟁 대처’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김경태 위원과 고은여성병원 오철학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기영 교수가 ‘의료분쟁의 증례와 예방’, 보건복지부 이중규 과장이 ‘저출산 시대의 건강보험 정책방향’, 리본산부인과의원 김기돈 원장이 ‘산부인과 보험청구 잘하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세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시행하는 Benign disease에 대한 치료’로 고려의대 김탁 교수와 한양대학교병원 황정혜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엄정민 교수가 ‘단일공 복강경 수술 개요 : 기구 및 장비, 단일공 열고 닫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언석 교수가 ‘단일공 복강경 수술 실전 : 난소낭종수술, 자궁근종절제술’,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이 ‘HIFU의 현황과 미래’, 아주의대 백지흠 교수가 ‘개원가에서 접하게 될 로봇수술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한다. 네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접하는 부인암환자의 진단과 조치’로 연세의대 김영태 교수와 건국의대 김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최중섭 교수가 ‘일반부인과 수술 중 발견된 부인암의 처치’, 배재만 교수가 ‘유전성 난소암의 검사 및 처치’, 이원무 교수가 ‘자궁내막암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 이후 이어질 특강은 대한산부인과학회 김승철 이사장(이화의대)이 좌장을 맡고, 차의대 성석주 교수가 ‘2019 HPV vaccine update’를 주제로 강의한다. 한편, 강의실 옆 연회실에서는 개원의들의 수술에 도움을 주고자 한양대학교병원 교수들의 수술동영상을 보면서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토론하는 비디오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의에 대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학교실(02-2290-841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