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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한양뉴스 > 행사 중요기사

제목

[2017 봄 축제] 모두에게 공평한 축제, 유학생도 즐겼다

유학생 위한 프로그램 확대해 더 풍성해진 즐길 거리

최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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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GLM

내용

부스에서 친구와 게임을 즐기고 있는 학생들, 간만에 모인 친구들에 시끌벅적한 주점, 다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소규모 콘서트를 즐기는 연예인 초청 행사. ‘대학생활의 꽃’이라고 하는 축제를 떠올리면 모두들 이러한 광경을 상상할 것. 하지만 그 이면엔 축제를 즐기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이에 총학생회는 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기 위한 축제를 기획했다. 그 중 하나가 유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부스에 외국어 혼용 팻말을 걸어놓는 것이었다. 축제를 즐기는 유학생들의 모습을 담았다.
 
▲ 24일 국제대학 앞에서 진행된 글로벌 사랑한대 부스에선 국제처 프로그램 홍보와 외국인들을 위한 축제 부스 위치 소개를 했다. (출처: 국제처)
▲ 글로벌 사랑한대 부스에서 SNS 판넬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 국제처)
▲ 유학생 두 명이 상품으로 받은 물병과 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 국제처)
▲ 유학생이 신본관 앞에 위치한 뉴스H 부스에서 다트 게임을 하고 있다. 뉴스H 부스에선 유학생들을 위해 영어로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했다.
▲ 케냐에서 온 듀크(컴퓨터공학과 4) 씨(맨 오른쪽)는 “학교가 외국인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 같아 좋았다”며 “이번 축제에선 글로벌 사랑한대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열어 유학생들을 배려해준단 것이 느껴져 좋았다”고 했다.
▲ 한국인들과 유학생들이 상품을 들고 국제대학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 국제처)


글/ 최연재 기자        cyj0914@hanyang.ac.kr
사진/ 김혜임 기자    hitgirl827@hanyang.ac.kr
         최연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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