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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한양뉴스 > 성과 > 인포그래픽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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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QS 대학평가’ 세계 155위

작년보다 16계단 상승... 국내 대학들 ‘학계 평판도’ 높아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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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5KMM

내용
한양대학교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2017 세계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16계단 상승한 155위를 차지했다.
 
8QS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세계대학 순위에서 한양대는 2010354위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36)였으며 이어 카이스트(41) 포스텍(71) 고려대(90) 연세대(106) 성균관대(108) 한양대(155) 경희대(256) 이화여대(299) 지스트(339) 한국외대 397위 등 국내 대학 11곳이 세계 톱 400위 안에 들었다.
 
 

전체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탠퍼드대(2), 하버드대(3), 캘리포니아공대(Caltech·4), 케임브리지대(5)가 톱 5를 기록했다.
 
올해 QS 세계 대학 평가는 전 세계 4854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평가 지표는 학계평가(40%)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수(20%) 교수 1인당 학생 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학생비율(5%) 외국인 교수비율(5%) 등이다.
 
조선일보 68일 자 기사에 따르면, QS 측은 이번 평가에서 한국 대학들은 학계·졸업생 평판도는 높은 반면 대학 연구의 질을 가늠하는 논문당 피()인용 수외국인 교수·학생 비율은 여전히 낮게 기록됐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이는 한국의 더 많은 교수가 영어로 논문을 내야 인용 건수가 늘고, 한국 대학의 연구 영향력도 세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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