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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한양뉴스 > 행사

제목

[채널H] 2018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

2018년 1월 2일(화) 백남음악관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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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MbCT

내용

■ 일시 : 2018년 1월 2일
■  장소 : 백남음악관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양 가족이 모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무술년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2018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이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많은 한양 가족이 참석해 무술년 새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김성제 교무처장의 건학이념 낭독에 이어,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한양 구성원들이 서로를 마주보며 반가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변화하는 세상이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한양 가족이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사회 변화에 대한 관심, 학문을 뛰어넘는 소통, 인간에 대한 믿음이라는 한양이 가져야 할 세 가지 자세를 제시했습니다.
이어진 시무식사에서 이영무 총장은 한양 100년의 꿈을 향한 중점 과제를 언급했는데요,
Start upSamrt, Social innovation3S Initiative 전략을 제안하며, "창의와 나눔으로 사회를 변화시키는 한양만의 가치로 한양 100년의 꿈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2018년 무술년(戊戌年) 한 해의 힘찬 도약을 염원하는 축하 떡 커팅을 진행했습니다.
다음으로 펼쳐진 축가에서는 세계적인 테너 김우경 교수와 재학생 남성중창단이 '희망의 나라로청산에 살리라'등 아름다운 하모니로 한양 가족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이어 교가제창과 이천진 교목실장의 축도로 식이 끝났는데요.
시무식이 끝난 후,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한양 가족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의 시작을 격려했습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 해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용맹하고 충직하게 우리 곁을 지켜온 황금 개의 상서로운 기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강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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