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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19/03/27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3월 1회

2019년 3월 5일 백남학술정보관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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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mA2u

내용

< 20193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김하연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31회 위클리뉴스입니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어느덧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캠퍼스.
새 학기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한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소식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에 이어 교수들을 위한 쉼터가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교수들이 전공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휴식할 수 있는 신동우 Faculty Lounge 제막식이 지난 5, 백남학술정보관에 열렸습니다.
 
3회 백남상 공학분야 수상자이자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한 신동우 회장은 탈질촉매 전문기업인 나노를 이끄는 경영인입니다.
백남학술정보관 4107.22의 공간을 리모델링한 신동우 Faculty LoungePC와 복합기, 리클라이너 등을 설치했는데요.
신동우 회장은 "부자가 함께 졸업한 모교 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모교에 애정을 갖고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김우승 총장과 이영무 전임 총장이 모교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준 신동우 회장의 뜻을 기억하겠다는 답사를 전했습니다.
모교를 향한 애정으로 마련된 신동우 Faculty Lounge는 교수들의 연구와 강의 준비, 소통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종합 식품업체 오뚜기는 합리적인 가격과 투명한 상속세 납부로 많은 이들에게 '착한 기업'으로 알려졌습니다.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기부로 새 단장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제막식이 지난 18, 생활과학관에서 개최됐습니다.
 
경영학과를 졸업한 함영준 회장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보여준 함태호 명예회장에 이어 사회 곳곳에서 사랑을 실천중인데요.
이날 제막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엄애선 생활과학대학장이 경과보고가 진행됐습니다.
생활과학관 4층 컴퓨터실 132.64의 공간을 리모델링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은 VR스튜디오와 개방형 PC실 등 오픈형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함영준 회장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대학 교육의 미래를 여는 선도적 리더의 역할을 기대한다", "학생들이 마음껏 준비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모교와 함께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새로 조성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이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학업과 연구를 위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간추린 뉴스입니다.
ACE LabLG유플러스가 지난 11, 세계 최로로 5세대 이동통신을 기반으로한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 시연했습니다.
선우명호 교수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집약체인 5G 자율주행차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진화시켜 완전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유럽특허청 특허 출원건수 7296건 중 한양대 출원건수가 22건으로 국내대학 중 유일하게 TOP10에 올랐습니다.
유럽특허청 특허 출원건수 중 대학의 진입은 최근 6년간 처음입니다.
 
2018년 전국대학 연구활동 실태조사에서 우리대학은 전체 논문실적 점유율 2.5%로 주요 대학 중 5번째 순위에 올랐습니다.
 
'책 읽는 한양인'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명사초청강연 및 제11회 한양인 독서대축제 선포식이 26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립니다.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메타인지(Meta-cognition). 인간의 힘, 능력보다 상황이다'를 주제로 강연이 개최되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스튜디오]
고대 중국의 철학자 노자는 '끝을 맺음을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한양인 여러분도 새 학기를 맞아 세운 목표를 잃지 않는 한 학기가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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