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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한양뉴스 > 일반 중요기사

제목

2019년 봄 축제 ‘라치오스’ 무산?

단과대 행사로 대체되는 올해 축제

김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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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SSO0

내용
 
지난달 3일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019년 봄 축제 ‘라치오스’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부족한 집행부 인력으로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기획사와의 논의, 후원 관리와 학교 부처와의 협의가 어려워 내린 결정이다. 27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이윤범(건축공학부 3) 씨를 만나 단과대학 행사로 대체되는 올해 축제를 알아봤다.

이 씨는 “작년 축제를 직접 경험하고 지켜봤던 당사자의 입장에서 한양대학교 학우분들에게 축제가 얼마나 큰 의미를 지니는지 잘 알고 있다”며 “두 차례의 집행부 공개 모집에도 지원자 수가 부족했고, 현재 집행부는 국∙차장 구성조차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축제기획단(이하 축기단)을 모집한다고 하더라도 축기단에 축제 관련 업무를 책임을 지게 할 수 없다”며 “축기단원 수가 업무 진행 능력을 대변할 수 없어 인력 부재 문제로 축제 무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27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이윤범(건축공학부 3) 씨가 단과대학 행사로 대체되는 올해 축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상실하긴 이르다. 비록 연예인 무대와 주간 부스는 없지만 단과대학별로 행사를 진행한다. 중앙에서 단과대학별로 교비를 지원했다. 아래는 행사 내용이다. 
▲ 22일부터 24일까지 이뤄지는 단과대학별 행사

이 씨는 “행사의 안전을 위해 패트롤을 모집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와 단과대별로 패트롤을 운영해 모든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파가 몰린 한양대학교 2018년도 봄 축제 모습. 



글•편집/ 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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