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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한양뉴스 > 일반 중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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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보고 경품도 받자! 제11회 북페스티벌

2019 제11회 북페스티발

옥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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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9OO0

내용
 
제11회 북페스티벌이 지난 16~17일 이틀간 백남학술정보관 로비와 앞마당에서 진행됐다. 북페스티벌은 한양대학교 구성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한양인간의 독서 공유를 통해 책을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다.
 
 ▲ ‘2019 제11회 북페스티벌’ 포스터 (백남학술정보관 제공)

이번 북페스티벌은 ‘도서나눔한마당 부스’, ‘전자정보 페어 부스’, ‘도서할인판매(교보문고) 부스’, ‘한국전력공사 도서나눔 부스’, ‘독서대축제 홍보 페스티벌 부스’ 등 총 5개 부스가 세워졌다. 백남학술정보관 로비에서는 자신의 책과 읽고 싶은 책을 교환하는 ‘도서나눔한마당 부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전자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전자정보페어 부스’가 진행됐다.
 
▲ 학생들이 도서나눔한마당 부스에서 기증 책 접수 후 도서교환권을 받고 있다.
 ▲ 강이삭(경영학부 1) 씨는 “북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보이고 구경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전자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전자정보 페어 부스’ 에서 외국어 학습 소프트웨어 ‘로제타스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650여 명이 참여한 도서나눔한마당 부스에서는 한양인이 나누고 싶은 책을 읽고 싶은 책과 교환할 수 있었다. 한양인들은 기증한 책 수만큼 도서교환권을 받아 다른 책으로 교환했다. 도서교환권은 1인 최대 3매다. 도서나눔한마당 부스에서 만난 강이삭(경영학부 1) 씨는 “경제와 경영 책을 찾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하브루타 토론대회에서 받은 교환권을 쓰기 위해 부스를 둘러보는 중이다.” 강 씨는 “생각보다 행사 규모가 작아 실망했지만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보이고 구경하게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백남학술정보관 앞마당에서 진행된 ‘도서할인판매(교보문고) 부스’

백남학술정보관 앞마당에서는 도시 및 문구를 할인 판매하는 ‘도서할인판매(교보문고) 부스’, 한국전력공사에서 제공한 400여 권의 책을 진열해 놓은 ’한국전력공사 도서나눔 부스’, 다양한 게임과 경품 추첨 이벤트로 구성된 ‘독서대축제 홍보 페스티발 부스’가 마련됐다.
 
▲학생들이 행사일 오후 4시에 진행된 경품 추첨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한현수 학술정보관장이 당첨된 학생에게 HYU 후드티셔츠를 전달하고 있다.

도서나눔한마당 부스, 독서대축제 홍보 부스, 전자정보 페어 부스에 방문해 참가표에 도장을 받은 한양인들에게는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오후 4시 로비에서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상품은 ▲아이패드(1명), ▲카카오 AI 블루투스 스피커(1명), ▲JBL 블루투스 스피커(2명), ▲샤오미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19명), ▲교보문고 드림카드(5만원 권)(4명), ▲HYU 후드티셔츠(10명), ▲3단 자동우산(18명), ▲샤오미 보조배터리(20명), ▲스타벅스 카드(1만원 권)(20명), ▲문화상품권(1만원 권)(25명)이었다.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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