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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한양뉴스 > 학술 > 순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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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박물관, 캄보디아 앙코르유적 발굴조사 참여

총 67억8000만원 규모 사업, 2023년 11월까지 수행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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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T59BB

내용
 한양대학교 박물관(관장 안신원)이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가 공적개발원조사업(ODA) 일환으로 주관하는 ‘캄보디아 앙코르유적 프레아피투 사원과 코끼리테라스 보존 및 복원 2차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국내 일반경쟁 입찰을 통해 선정됐으며, 한양대 박물관은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연건축사사무소 등 5개 기관과 함께 발굴에 나선다. 사업수행기관 컨소시엄이 맺은 계약은 총 67억 8천만원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3년 11월 30일까지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진행된 ‘캄보디아 앙코르유적 프레아피투 사원 복원정비 1차 사업’의 후속 작업이며, 이번에는 프레아피투 사원과 인근에 위치한 코끼리테라스 영역까지 확대해 발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양대 박물관은 2006년과 2010년에 일본 홋카이도 아사지노 유해발굴에 참여한 바 있다.
 
▲ 코끼리테라스 현장(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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