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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기획 > 기획 중요기사

제목

대학 생활의 꽃, 서울캠퍼스 동아리 탐방

한양대의 이색동아리들을 만나보다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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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pO1IB

내용

서울캠퍼스 20학번들을 위해 이색적인 동아리들을 소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3월에 계획됐던 동아리 가두모집 행사는 무기한 연기됐다. 동아리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나 한양대 커뮤니티를 통해 신입 부원을 모집 중이다. 요트 동아리 HYYC, 패션 잡지 동아리 하이제닉(Hy-Genic), 여행 동아리 유스호스텔을 만나보자.

 
HYYC(요트동아리) “아름다운 한강에서 일주일의 마무리를”

HYYC는 서울캠퍼스, ERICA캠퍼스와 한양여대 연합 요트 동아리다. HYYC에서 다루는 요트는 드라마에서 나오는 호화로운 요트가 아닌 1~4인승의 무동력 요트다. 동아리 부원은 매주 토요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갖춘 선배들에게 요트 세일링을 배울 수 있다. 덕분에 요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방학 때는 연합 대학들과 해양 훈련을 한다. 국가대표 코치에게 직접 수강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HYYC 회장 전석진(원자력공학과 2) 씨는 “도전을 좋아하고 일상에 지쳐 새로운 것을 찾는 분들에게 우리 동아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여러분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짜릿함을 요트부에서 느껴보세요.”
동아리 가입 문의 : 010-3191-2107
▲ 요트부 동아리 부원들이 난지 한강공원에서 요트 세일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동아리 HYYC 제공)
 
하이제닉(Hy-Genic) “나만의 생각,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 제닉으로 와!”

한양대 유일 패션 잡지 동아리인 하이제닉은 패션·문화를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한 후 이를 전자책(e-Book)으로 제공하고 있다. 잡지를 전반적으로 담당하는 디자인팀, 자기 생각을 담아내는 칼럼 팀, 영상 및 카드 뉴스를 제작하는 미디어팀과 더불어 LC팀, 클립 팀 등 5개의 팀으로 나뉘어 있다. 주로 각 팀에 소속해 활동하지만, 종종 다른 팀에도 참여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하이제닉의 장점이다.
 
올해 하이제닉은 스튜디오 내에서 정해진 컨셉 포토를 촬영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할 계획이다. 하이제닉 회장인 이서영(의류학과 2) 씨는 “부원들 모두 패션에 대한 흥미와 잡지 제작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며 "각 팀에서 더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좋은 사람들과 패션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하고 공유하고 싶은 모든 사람, 하이제닉으로 들어오세요.”
 
동아리 가입 문의:010-5316-5950
▲하이제닉 2020 개강특별호. (동아리 하이제닉 제공)

유스호스텔 “다양한 세계를 만나고 더 넓은 시각을”

여행 동아리인 유스호스텔은 매주 목요일 정기집회를 통해 여행지를 선정하고 동아리 운영을 의논한다. 학기 중에는 한 달에 한 번 국내 여행을 다녀오고 방학이 되면 7~9박의 장기여행을 떠난다. 작년에는 대부도, 용인, 제주도와 같은 국내 여행지와 더불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중국 윈난성 등 세계 곳곳을 다녀왔다.
 
올해 유스호스텔은 8번의 국내 여행과 2번의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의 확신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스호스텔 회장인 김태정(융합전자공학부 2) 씨는 “계획을 세우기 번거로워서 여행을 못 가던 학생, 다른 과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학생 모두에게 우리 동아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여행을 더 자주 가고 싶은 사람들끼리 번개로 비정기 여행을 가기도 합니다. 가족 같은 우리 동아리, 들어오세요.”
 
동아리 가입 문의: 010-2209-7039
▲ 유스호스텔 동아리 부원들이 중국 윈난성 위룽쉐산(옥룡설산)에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아리 유스호스텔 제공)


글/김수지 기자       charcoal6116@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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