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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뉴스브리핑 > 언론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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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김우승 총장, 대학 혁신에 대한 인터뷰

9월 8일자 「"대학들 변화 거부 관성 커… 코로나 계기로 혁신 힘 받을 것"」 기사

손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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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frZB

내용
9월 8일자 <서울신문>은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과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7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인터뷰에서 김 총장은 대학 혁신과 산학협력, 및 창업에 대한 비전을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대학의 속성은 'F=m x a' 라는 뉴턴의 두 번째 운동법칙과 비슷하다. 가속도의 법칙인데 교수들이 자기 것을 유지하려는 관성질량(m) 값이 커 웬만큼 큰 힘(F)이 작용하지 않으면 변화와 혁신의 동력(a)을 얻기 힘들다. 그런데 코로나19 사태가 변화의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대학 온라인 교육 비중도 20% 제한 규정이 있었는데 학부는 99%, 석사과정은 100%까지 확대됐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연구역량으로 평가 받는 세계대학 평가도 중요하지만 대학의 사회적 영향력 또한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김 총장은 한양의 산학협력에 대해 "'실험실에서 시장으로'라는 정신으로 기업이 관심을 가질 만한 연구를 한다"며 한양 MEB센터와 한양인문학진흥센터, 기업 멤버십 제도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동원산업에서 기부를 받아 지난해 개소한 '한양AI솔루션센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교수와 연구원 창업에 대해서 김 총장은 "교수 업적 평가에서 창업과 기술이전을 SCI 논문 못지 않게 반영해야 한다. 시장과 연계된 연구실을 운영하며 좋은 기술을 개발해 창업보육센터나 기술지주회사·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사회의 부가가치를 올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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