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7/09/08 한양뉴스 > 성과

제목

관광학부·행정학과, 2017 중앙일보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최상위'

경제금융학부·사학과 '상', 경제학부(ERICA)·철학과 '중상'

디지털뉴스팀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YZcM

내용

9월 7일 발표된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에서 한양대학교 행정학과와 관광학부가 ‘최상위’에 올랐다. 경제금융학부와 사학과는 ‘상’ 평가를, 경제학부(ERICA)와 철학과는 ‘중상’ 평가를 받았다.
 
중앙일보가 창간 52주년을 맞아 실시한 4년제 대학 인문·사회계 5개 학과평가는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70곳의 경제학과, 행정학과, 호텔경영·관광학과, 역사학과, 철학과를 대상으로 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행정학과 평가에서는 한양대(서울)·고려대(서울)·연세대(서울)·이화여대·중앙대가 ‘최상’으로 평가됐다.
 

최상에 오른 한양대 행정학과는 평가지표에서 교수 1인당 학생 수(17.3명)와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40.2%)에서 각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순수 취업률(60.8%)과 유지 취업률(96.3%)도 각 10위를 기록했다.

본 학과는 행정고시 응시자가 많은 학과 특성상 1학년 대상으로 ‘모의 PSAT(공직 적격성 테스트)’ 등 행정고시 체험을 운영한다.

김석은 한양대 행정학과장은 “학생들이 고학년 때 PSAT을 보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아 모의 PSAT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또한 행정학과 학생들은 커리어 개발 세미나 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직업 종사자 1명을 반드시 인터뷰 해야 한다. 채용 및 선발부터 그 사람의 하루 일과, 업무를 위해 만나는 사람들, 직무 만족도, 이직가능성까지 꼼꼼히 조사해야 한다. 이는 한양대 행정학과의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평가지표에서 높게 조사된 것과 관련되며 한양대 행정학과를 포함한 우수 학과들은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했다고 중앙일보는 9월 7일 자 기사에서 설명했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올해 처음 실시한 호텔경영·관광학과 평가에서는 한양대(서울)와 경희대(호스피탈리티 경영학부), 부산대가 '최상'에 이름을 올렸다.
 
중앙일보 기사에서는 최상에 오른 한양대 등 3개 대학 모두 학과 교수들의 국내·외 논문 실적이 뛰어났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기업 등에서 받는 연구비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관광학부는 평가지표에서 유지 취업률(89.2%)과 교수 1인당 국제논문(3.07편), 교수 1인당 교내 연구비(1536만원)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교수 1인당 국내 논문(3.94편) 2위, 중도 탈락률(1.7%) 4위,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6229만원) 4위를 차지했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한양대 관광학부는 2015년 기준 전임교원 1인당 3편의 국제논문과 4편의 국내논문을 썼다. 한양대 현성협 관광학부 교수는 한 해에 SSCI급 국제논문 12편을 발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본교에서는 최근 2년간 연구 업적이 우수한 교수와 국가연구과제를 맡은 교수들에게 강의 시간은 줄여주고 지원금은 늘려주고 있다. 임용된 지 2년 이내의 신임 교수에게는 최대 2000만원의 ‘정착연구비’도 지원한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경제학과 평가에서는 고려대(서울)·서울대·성균관대(경제학과)·성균관대(글로벌경제학과)·연세대(서울)가 ‘최상’에 올랐다. 건국대(서울)·경북대·단국대·부산대·서강대·서울시립대·중앙대·한양대(서울) 등 8곳은 ‘상’으로 평가됐다. ‘중상’ 평가에는 한양대(ERICA) 등 14개 대학이 올랐다.

‘상’에 오른 경제금융학부는 평가지표에서 현장실습 참여 비율(24.1%) 1위, 순수 취업률(75.2%) 5위를 기록했다. ‘중상’ 평가를 받은 경제학부(ERICA)는 현장실습 참여 비율(18.6%) 7위를 차지했다.

역사학과 평가에서는 부산대·서강대·서울대(국사학과)·서울대(동양사학과)가 ‘최상’에, 건국대(서울)·경북대·경희대·고려대(서울·사학과)·고려대(서울·한국사학과)·서울대(서양사학과)·서울시립대·한양대(서울) 등 8곳은 ‘상’으로 평가됐다.
 
‘상’ 평가를 받은 한양대 사학과는 평가지표에서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9744만원) 7위, 저역서당 피인용(1.10회) 9위를 차지했다.
 
철학과 평가에서는 건국대(서울)·고려대(서울)·성균관대(유학·동양학과)가 ‘최상’에 올랐다. 경북대·서강대·서울대·영남대·전남대 등 5개 철학과는 ‘상’, 한양대(서울) 등 9개 대학은 ‘중상’ 평가를 받았다.
 
철학과 평가 지표에서 한양대는 유지 취업률(100%) 1위, 저역서당 피인용(1.52회) 9위,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21.5%) 10위, 중도 탈락률(2.2%) 10위를 차지했다.
 
한편, 인문사회계 학과평가는 경제학·행정학·호텔경영·관광학 등 사회계열은 모두 14개 지표, 20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역사학·철학 등 인문계열 학과는 모두 11개 지표, 19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인문사회계 학과평가에선 국내 학술지 논문과 저서 및 번역서도 주요 지표로 활용했다. 각 지표 합산 점수 기준으로 상위 10%까지 최상, 25%까지 상, 50%까지 중상으로 구분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기사 바로가기 (클릭)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