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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8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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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공뇌' 인터뷰

임창환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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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GW3B

내용

2일 <EBS> '한 컷의 과학'에서는 임창환 전기·생체공학부 교수와 함께 인공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5월 2일 [EBS] '한 컷의 과학'

  

임 교수는 인공뇌에 대해 "인간이 뇌를 모방해서 만든 기계를 인공뇌라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는데요. 그러나 그는 "완벽하게 인간의 지능을 따라오는 인공뇌를 만들기는 힘들다"며 "인간의 뇌와 기계의 뇌의 성능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게, 인간은 뇌를 동작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20W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인간 뇌의 뉴런과 동일한 개수의 CPU를 가진 슈퍼컴퓨터를 동작시키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2MW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지각능력을 따라올 수 없는 것이죠"라고 설명했습니다. 

 

 

   
▲ 5월 2일 [EBS] '한 컷의 과학' 임창환 교수 인터뷰

 

 

또한 인공뇌 연구의 과제에 대해 "치매 같은 질환이 줄어들기 위해서는 뇌를 볼 수 있는 새로운 영상화 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면서 "10년, 20년이 지나면 치매를 쉽게 진단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5월 2일 [EBS] '한 컷의 과학' 임창환 교수 인터뷰

 

#임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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