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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 매거진

제목

[채널H] Weekly News 1월 1회

- 2016년 예비 신입생 독서캠프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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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vx

내용

 

안녕하세요. 1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여러분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올겨울 갑자기 찾아온 최강 한파에, 따뜻한 이불 속이 최고라는 뜻으로
SNS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말인데요, 다행히도 이번 주 중반부터 추위가 누그러진다고 합니다.
햇볕 따뜻한 정오에 웅크린 어깨를 펴고, 상쾌한 바깥공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캠퍼스 곳곳에서 열린 알찬 행사들, 지금부터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2016년 제8회 한양인 독서대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예비신입생 독서캠프>가 지난 19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예비 신입생 독서캠프는 한양인으로서 갖춰야 할 자기 주도적 독서방법론 학습에 도움을 주는
캠프인데요.이번 캠프는 직전 학기 독서골든벨 행사의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청춘의 인문학>이란 주제로 유성호 교수의 특강이 이어지며, 책을 읽는 즐거움에 대해
신입생들과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계속해서 학술정보지원팀 최영식 대리의 <ACE 독서대축제 프로그램> 안내, 임은희 창의융합원
교수의 특강, 학술정보운영팀 지갑숙 차장의 <백남학술정보관 이용하기>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신입생들이 백남학술정보관을 이용하데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편, 우리 대학 제8회 독서대축제 행사일정은 3월에는 신입생 독서캠프와 독서대축제 선포식이,
5월에는 한양 구성원들의 도서나눔과 북페스티벌, 9월에는 골든벨 지정도서 초청 강연 및
독서골든벨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11월에는 제7회 독서골든벨이 열릴 예정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매서운 한파를 이기고 전국 300여 명의 일반고교생이 우리대학에 모였습니다.
공학·자연과학·경영·경제·역사·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진행됐다고 하는데요.
강추위도 녹일 뜨거운 열기의 제2회 HY-high 학술대회 현장을 염상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현장 : 염상엽 기자]
열정은 추위도 녹인다!
탐구활동의 기회가 부족했던 일반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딱딱한 책상에서 벗어나
탐구 결과를 뽐낼 수 있는 ‘제2회 HY-High 학술대회’가 이곳 HIT에서 펼쳐졌습니다.

 

HY-High 학술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2015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과 부산, 제주 등 탐구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전국 일반고 학생들에게 연구, 소논문 작성,
학술발표 및 논문집 발간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80개의 일반고를 대상으로 우리대학 교수자문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45개
일반고의 총 50개 팀이 참가했는데요. 참가팀들은 R&E와 R&SS, R&H 분야에서 각 지역의 특성과
개성을 반영해 다양한 주제로 독창적인 연구 결과물을 뽐냈습니다.

 

[인터뷰] 김윤지_남성여자고등학교 1학년
Q. '한양대학교 2015 HY-High 학술대회'에 참여한 탐구주제는?
A. 저희는 부산 북항 재개발에 계획에 따른 해양잡월드의 비전 제시라는 주제인데요.
부산시에서 북항 재개발을 하는 사업을 진행 중인데 해양잡월드 건물을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연구하는 주제입니다.

 

학생들은 약 5개월의 탐구활동을 거쳐 얻은 결과물들을 포스터로 전시해 서로의 탐구 주제에 대해
토의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우리대학 전공분야 교수진의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은 별도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자신들의 연구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고등학생의 경제적 성향과 경제 이해도 연구, 친환경 농약
만들기 등 공학과 자연과학, 경영, 역사·철학 분야에서 다양한 탐구 결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김민정_무학여자고등학교 1학년
Q. '한양대학교 2015 HY-High 학술대회'에 참여한 소감은?
A. 학교에서 연구는 많이 해 봤는데 처음으로 학교 밖으로 나와서 (학술대회에 참여해) 좋았어요.
(학술대회를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의견 조율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없어서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인터뷰] 김혜민_무학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교에서 할 수 없었던 확장된 실험을 해서 좋았고
이런 기회가 생겨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위해 우리대학은 6천 5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꿈과 끼를 찾는
즐거운 도전을 목표로 경쟁과 평가, 시상식 없이 진행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국중대 입학총괄팀장은 총평을 통해 “앞으로 Hy-High 학술대회에 참여하는 지역과 고교유형을
확대해 창의형 융합인재 육성을 통한 고교교육 정상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HY-High 학술대회’는 지역을 불문하고 이렇게 다양한 선생님과 학생들이 참여해 더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일반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유로운 탐구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염상엽이었습니다.

 


새마음, 새 뜻으로 출발한 2016년 첫 달도 어느덧 한 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다짐했던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다시 한 번 그때의 다짐을 되새기며 얼마 남지 않은 1월도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채널H가 한양인 여러분의 2016년을 응원합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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