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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조선일보] '이난삼구(二難三懼)'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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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HBS

내용
12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서 이난은 뭇사람의 분노와 전권의 욕망이다. 품고 가는 포용이 없으면 무리의 분노를 부른다. 혼자 하겠다는 욕심을 거두어야 화합이 생긴다. 지위가 높아지면 아래에서 듣기 좋은 소리만 하고 잘못은 눈감는다. 겸손하게 시작해도 자리가 그를 교만하게 만든다. 나중에는 옳은 말을 들어도 하고 싶지 않게 된다. 이렇게 위기가 시작된다. 두 가지 어려움과 세 가지 두려움, 당 태종은 이 마음을 간직해 후대에 정관지치로 일컫는 치세를 이끌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7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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