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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0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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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세살 조카도, 60대 아버지도 추석 연휴 ‘유튜브 삼매경’' 코멘트

안동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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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xRfAB

내용
9월 27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유튜브(YouTube)'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근들어 대한민국이 유튜브 삼매경에 빠졌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했다는 이들이 많습니다. 세대를 막론하고 저마다 보고 싶은 유튜브 영상만 보고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 정보는 배척하는 ‘확증 편향’ 현상도 공고해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안동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보수 성향이 강한 노년층에서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영상만 골라 보고 이를 공유하는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면서 “명예훼손이나 모욕에 해당하는 가짜 뉴스도 이들에겐 사실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9270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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