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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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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반도체 초격차, 사람에 달렸다…"우수 인재 모이는 클러스터 돼야" 코멘트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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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8hst

내용
2월 24일자 <전자신문>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천에 D램 메모리 공장(팹), 청주에 낸드플래시 메모리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종류에 따라 지역별로 팹을 특화시켰지만, 이천과 달리 청주에는 연구개발(R&D)을 수행하는 조직이 없는데요. R&D와 반도체 팹은 가까울수록 시너지가 나지만 연구개발 인력들이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청주 공장에서 근무하는 걸 꺼려하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에서 나오지만, 구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에 대해 박재근 융합전자공학과 교수는 "대부분 대학에서 반도체를 전공하겠다는 학생이 줄고 있다”며 “삼성이나 하이닉스 외에 매력적인 반도체 회사가 드물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또 박교수는 “클러스터가 반도체 소자 기업과 소재·부품·장비 회사가 한 곳에 뭉치는 만큼 정보 교환, 공동 개발 등 교류가 활발할 것”이라며 “새로운 공정이나 새로운 부품, 소재 개발 등 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21900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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