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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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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온몸 털 밀면 마약 검출 피할 수 있을까?' 코멘트

노성원 의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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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yRfAB

내용
4월 1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마약 검출 피하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근 유명인의 마약 투약 혐의로 시끄럽습니다. 증거인멸을 위해 온몸의 털을 제모했다는 의혹도 나왔는데요. 정말 온몸의 털과 머리카락을 박박 밀면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대하여 노성원 의학과 교수는 "어렵긴 하지만, 검출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노 교수는 "머리카락을 3~4cm 잘라서 분석하면 최근 3개월 정도의 마약 전력은 확인이 가능하다"며 "이론적으로 긴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은 더 먼 과거의 마약 전력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19/20190419000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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