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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제목

[조선일보] '치매 걸려도 '감정 뇌'는 그대로... 마음 상처 주면 '나쁜 치매' 된다' 코멘트

김승현 의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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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mFz

내용
5월 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치매 환자 감정 케어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뇌가 작아져 기억을 점점 잃어가는 치매. 치매 환자는 이성적인 기억은 잃어도 '감정'에 대한 기억은 잃지 않는데요. 뇌에서 인지 기능과 관련된 전두엽은 퇴화하지만, 감정과 관련된 부위인 변연계는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까닭에 치매 인구가 75만명에 달하는 현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치매 환자의 감정을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데요. 이에 대해 김승현 의학과 교수는 "환자를 어른으로 생각해 논리적으로 이해시키는 것보다는 어린 아이처럼 대해주는 것이 좋다"며 "어르신이 집에서 '여기가 어디냐'고 질문하면 '엄마의 하나뿐인 궁전'이라고 대답하는 것이 좋은 예시이며, 이때 환자의 눈을 맞추고 부드럽게 천천히 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3/20190503000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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