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9/05/0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세계일보] '시집 해설은 따뜻한 협업이다' 기고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t1Bz

내용
5월 4일자 <세계일보>에서는 '시집 해설은 따뜻한 협업이다'라는 제목의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우리나라는 시집을 많이 출간하여, 시집 전성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하며, 그 앞에 쓰여진 시집 해설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유 교수는 "시단에는 해설을 써야 하는 비평가가 많이 필요해졌고, 그러한 맥락에서 시인의 요청에 비평가가 일일이 응하기 어려울 정도로 확연한 인적 비대칭이 생겨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유 교수는 "당연히 시집 해설은 지난날의 서문, 발문 전통을 잇는다. 비판적 분석보다는 시집의 장점을 찾아 시인의 축제에 동참하는 일종의 따뜻한 협업인 셈이다"라고 말하며 "창작집 해설을 두고 비판 정신이 없는 글이라고 비난한다면 그것은 거의 장르적 무지를 드러내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90503508945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