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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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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이종성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K리그 친선경기 관련 코멘트

7월 11일자 ''우리 형' 호날두의 티켓파워...6만 5000장 2시간반 만에 매진'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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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Ltg5

내용
7월 1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K리그 친선경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이름에 걸맞는 티켓 파워를 뽐냈습니다.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유벤투스(이탈리아)와 '팀K리그(K리그 선발팀)'의 친선 경기 입장권이 지난 3일 판매에 들어갔는데, 시작 2시간 30분만에 매진되었습니다. 이번에 방한하는 유벤투스 선수단(32명)에는 호날두를 비롯해 곤살로 이과인, 잔루이지 부폰 등 주전 선수가 대거 포함되었는데요. 유럽 챔피언스리그 출전 명단과 거의 비슷합니다. 이에 대해 이종성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호날두의 골 세레머니와 패션을 보면 팝스타 같다. 한국에서 그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며 "국내 스포츠 팬도 이제는 가치 있는 경기라고 판단하면 기꺼이 지갑을 연다. 지난해 아시안게임을 기점으로 여성 축구 팬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5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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