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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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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거안사위(居安思危)' 기고

7월 11일자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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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mUl5

내용
7월 1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거안사위(居安思危)'에 대한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거안사위(居安思危)'에 대하여 "거안사위(居安思危)는 '좌씨전'에 나온다. 진(晉)나라 도공(悼公)이 정(鄭  )나라가 보내온 항복 예물의 절반을 싸움에 큰 공을 세운 위강(魏絳)에게 주었다. 위강이 사양하며 말했다. "편안하게 지낼 적에 위태로움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생각하면 대비가 있게 되고, 대비가 있으면 근심이 없습니다.(居安思危, 思則有備, 有備無患)" 잘나갈 때 돌아보고, 일 없을 때 더 살펴야 하는데, 우리는 어쩌자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에 바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0/20190710030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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