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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제목

[한국일보] 강경우 교통물류공학과, 택시제도 개편방안 관련 코멘트

7월 18일자, '택시는 웃었는데 '타다'는?'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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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oFnAB

내용
7월 18일자 <한국일보>에서는 '택시제도 개편방안'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부가 모빌리티 플랫폼 업체의 기여금을 토대로 개인택시면허를 사들이고 규제를 풀기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의 중심인 '타다' 운영에 대해선 해법을 내놓지 못했는데요. 개인택시업계의 반발로 렌터가를 이용한 모빌리티운영을 허용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플랫폼업계의 면허 수요 대비 감차속도가 늦어 사업 운영에 또 다른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단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칫 플랫폼업체들 간 한정된 면허 대수를 놓고 출혈경쟁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인데요. 이에 대해 강경우 교통물류공학과 교수는 "우버 같은 외국 기업은 들어오지 말고, 기존 국내 업체도 택시를 생각 말라는 명쾌한 메시지"라며 "말로는 플랫폼 사업을 인가해준다고 하지만 공유경제 핵심인 '놀고 있는 차량'을 활용 못 하게 하며 원천적으로 봉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7171841055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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