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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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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 한국 출산율 하락 관련 코멘트

7월 31일자, '결혼은 8년째, 출생아는 41개월째 감소... 아동·양육수당 안 통해'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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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r27

내용
7월 3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한국 출산율 하락'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난해 0.98명에 그쳐 처음으로 합계 출산율이 1명에도 미치지 못한 데 이어 올해는 0.9명을 밑돌수도 있다는 암울한 전망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 0.98명은 인구 67만명인 도시국가 마카오(0.92명)을 제외하면 세계 모든 국가 중에서도 가장 낮은 출산율이었는데 이보다 더 추락한다는 것인데요. 더 큰 문제는 출산율 1명 이하가 올해만 아니라 앞으로도 기약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런 저출산은 젊은이들의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도 영향을 미치는데요. 결혼 연령이 늦춰지면서 주된 출산 연령층이 30대, 특히 35~39세로 이동했는데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이 연령대의 출산율이 줄어든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대해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는 "35~39세 연령에서 출산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미래 출산율 전망을 어둡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31/20190731001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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