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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취몽환성 (醉夢喚醒)' 기고

8월 8일자,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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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JmY8

내용
8월 8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취몽환성 (醉夢喚醒)'이라는 제목의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취몽환성 (醉夢喚醒)'에 대하여 정 교수는 "취생몽사(醉生夢死)는 정자(程子)가 '염락관민서(濂洛關閩書)'에서 처음 한 말이다"라며 "간사하고 허탄하고 요망하고 괴이한 주장이 앞다투어 일어나 백성의 귀와 눈을 가려 천하를 더럽고 탁한 데로 빠뜨린다. 비록 재주가 높고 지혜가 밝아도 보고 들은 것에 얽매여 취해 살다가 꿈속에서 죽으면서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 교수는 "두 사람이 한 말을 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세상은 여전히 어지럽고, 바른 판단은 어렵다. 횡행하는 거짓 정보 앞에서 수시로 판단력이 흐려진다. 여기서 이 말 듣고 저기 가서 딴말한다. 높은 재주와 밝은 지혜로도 사사로운 마음과 삿된 뜻이 끼어들면 취중과 몽중이 따로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07/20190807033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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