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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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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김혁 의학과 교수, '대동맥박리증' 관련 인터뷰

9월 10일자, '극심한 흉통은 심근경색? 더 무서운 대동맥박리증일 수도'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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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u6h9

내용
 9월 10일자 <한국일보>는 김혁 의학과 교수의 ‘대동맥박리증’관련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대동맥박리증은 심장에서 시작돼 양쪽 다리로 뻗는 대동맥의 안쪽이 노화 등으로 찢어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통증이 극심해서 마약성 진통제로도 조절이 어려운 증상이라고 합니다. 김 교수는 “대동맥박리증이 생기면 40% 정도가 병원에 옮기기 전에 목숨을 잃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한 달 이내 90% 이상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위중한 병”이라며 그 위험성을 강조했습니다.
 
 대동맥박리증의 발병 원인에 대해서 김 교수는 "가장 큰 원인은 고혈압이다. 대동맥 박리증 환자의 80%에서 고혈압이 동반된다. 또한 흡연, 당뇨병, 이상지질혈증도 주 원인이다. 이 밖에 비만, 고령, 동맥염 등이 있다. (중략) 나이 들면서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질환으로 60대 이후에 특히 발병 위험이 높다. 젊은 나이에 발병했다면 유전이나 선천적인 원인 여부를 살펴봐야 한다.” 고 했습니다.
 
 아울러 김 교수는 대동맥박리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무엇보다 고혈압을 비롯한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을 잘 관리하고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노화는 혈관에도 생기기 때문에 동맥이 경화가 되지 않도록 주기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혈관 건강을 잘 관리해야 한다. 대동맥박리증은 갑자기 대동맥이 찢어지면서 증상이 나타나므로 조기 발견은 어렵다. 하지만 이첨대동맥판, 마르판증후군 등과 같이 선천적 질환이 있는 사람은 정기적인 진찰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9061176098832?did=ZU&dtype=&dtypecode=&prnew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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