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9/09/10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제목

[한국일보] 김인아 의학과 교수, '과로 자살' 관련 코멘트

9월 10일자, '자살 산재 인정률 높아졌지만… '과로 자살' 예방책은 미비

한양브리핑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9ql9

내용
 9월 10일자 <한국일보>는 ‘과로 자살’에 대한 기사를 통해 자살에 대한 산재 승인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살자 산재 신청 승인율은 2016년 34.5%에서 2018년 80.0%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업무 스트레스 등 일과 관련된 근로자의 자살 건수에 비하여 실제 신청 건수는 매우 적은데, 이에 대하여 김인아 의과대학 교수는 “변사사건 접수 시 가장 먼저 출동하는 경찰의 조서에 따르면 업무나 직장 관련 자살로 추정되는 경우가 연간 500여건에 달하지만 이중 실제 산재 신청을 하는 경우는 매우 적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김 교수는 과로사나 과로 자살 등 과로나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죽음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산업안전보건법에 회사가 과로, 직장내 괴롭힘, 감정 노동 등 위험 요인에서 노동자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해야 한다는 조항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9091620371634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