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9/09/19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제목

[전자신문] 차경진 경영학부 교수, 빅데이터 기술 경쟁력에 대한 코멘트

9월 19일자 '빅데이터, 인재 양성·양질 데이터 확보로 경쟁력 높여야

한양브리핑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32BBB

내용
 9월 19일자 <전자신문>은 빅데이터 기술력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빅데이터 기술력은 선진 기술수준을 100으로 설정했을 때 62.7 수준(2016년 기준)에 불과하며, 그 마저도 해외 기업에 종속된 실정이라고 합니다. 빅데이터 저장을 위한 하드웨어부터 분석과 활용 시각화 등 주요 소프트웨어 대부분이 외국산이라고 합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주요 빅데이터 기술은 해외에서 개발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자체 기술개발보다 오픈소스로 공개된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일부 국내기업이 대용량 데이터 처리기술을 선보였지만 국내 기업 제품신뢰, 안정성 등을 이유로 확산이 미진했습니다. 

차경진 경영학부 교수는 우리나라의 빅데이터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우선과제로 인재확보를 꼽았습니다. 차 교수는 “빅데이터 기술 뿐 아니라 적용, 활용 단계별 도입을 위한 빅데이터 프로세스 전반을 이해하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기술개발과 생태계 구축에 중요한 양질 데이터 확보에 대해서는 “빅데이터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양질 데이터를 융합/분석해 혁신적 서비스를 내놓아야 하는데 양질 데이터가 없다”며 “그동안 빅데이터센터가 출범하고 데이터 구축/융합을 표방했지만 효용성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진단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904000301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