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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11월 2회

2019년 11월 12일 2019년 김우승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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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VoUVB

내용
[1] 2019년 김우승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 일시 : 2019년 11월 12일
 - 장소 : 역사관 2층 전시실

[2] IC-PBL국제 콘퍼런스
 - 일시 : 2019년 11월 18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112회 위클리뉴스입니다.
겨울이 오면 기다려지는 게 아마 첫눈일 텐데요. 얼마 전 수도권에는 매서운 한파와 더불어 첫눈이 내렸습니다. 어느덧 초겨울로 접어든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학생가치중심의 대학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김우승 총장이 토크콘서트를 열고 한양인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그 현장을 조은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한양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고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구성원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동반 발전의 기초를 다져줄 김우승 총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12일 역사관에서 열렸습니다.
 
역사관 개관 4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한양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인사말과 함께 사랑의 실천으로 우리대학을 설립하신 백남 김연준 박사의 생애를 전하며 "학생들도 진정한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순서로 김우승 총장의 재학 시절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기계공학 재학 당시 볼트 너트의 밤행사를 언급하며 학우들과의 추억을 학생들과 나누었습니다.
또한, 총장이 되기까지 지나온 과거를 회상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전과 경험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습니다.
 
여러 질문 중 한양의 미래 프로젝트에 대한 질문도 있었는데요.
이에 김우승 총장은 "학생가치중심이라는 경영 철학으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INT] 강건희_하이디 3_국제학부 14
Q.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소감은?
A. 총장님과 바로 옆에 앉아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는데 다양한 학생들의 질문도 받고 개인적인 질문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면?
A.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라는 말과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시간을 죽이지 말아라" 이 세 가지 이야기가 (저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80년의 역사를 넘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새롭게 도약하는 한양, 한양 구성원 모두가 상생하며 발전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더욱 활발해 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조은비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스마트한 교육혁신 모델로 글로벌 한양을 구현하기 위한 국제 IC-PBL 콘퍼런스가 지난 18,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됐습니다.
'
이번 콘퍼런스는 'IC-PBL 중심의 대학교육혁신과 산업체와의 초연결 교육'을 주제로 국내외 PBL 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실제 과업을 학습 시나리오로 개발해 학생들이 함께 토론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교육 모델을 의미하는데요.
 
김우승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학생가치중심의 측면에서 국내외 대학이 함께 진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PBL 교육 전문가들이 IC-PBL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자료를 발표했는데요.
 
특히, 해외에서 초청된 Pey(Kin-Leong PEY) 싱가포르 기술 디자인 대학교 교무부처장과 말레이시아의 ASB(Asia School Of Business in collaboration with MIT Sloan) 이동욱(Dong-Wook, Lee) 액션러닝 부처장의 발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교수는 해외 산업현장과 대학의 연계를 통해 이뤄진 학습 모델과 이를 적용한 사례를 공유하며 미래교육의 담론을 제시했습니다.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문제해결형 교육, IC-PBL을 통해 사회문제를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가 양성되길 기대합니다.
 
[스튜디오]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2020학년도 수시 논술고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누군가는 만족하고 또 누군가는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을 텐데요.
고생한 수험생 모두에게 따뜻한 칭찬과 격려의 말을 전하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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