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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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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김봉영 의학과 교수, 대변 검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코멘트

2월 4일자 '대변에서 신종 코로나 검출 공중 화장실 피해야 하나요?    '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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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cEJHB

내용
2월 4일자 <조선일보>는 우한폐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우한 폐렴의 원인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대변에서도 발견됐다고 최근 중국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침방울(비말)을 통해서 호흡기에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공중 화장실도 못 가는 것이냐’며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변에서 검출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력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김봉영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40% 유사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호흡기로 흡입해서 감염된다”며 “대변에서 나온 바이러스를 먹어서 감염되는 ‘대변-구강 경로’ 전염이 가능한 지는 역학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03/20200203039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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