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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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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코로나발(發) 3저 현상에 대한 코멘트

3월 23일자 '경기 불황의 전주곡 '코로나發 신3저'' 외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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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Ck5IB

내용
3월 23일자 <서울신문>은 코로나발(發) 3저 현상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980년대 대한민국의 초호황을 이끈 ‘3저현상’(저유가·저금리·저원화 가치)이 30여년이 지난 지금 전혀 다른 의미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3저 현상은 경기 호황의 시그널인데,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촉발한 ‘신3저’는 반대로 불황의 강력한 신호라는 것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저유가는 세계적인 수요 부진, 저금리는 경제활력 상실을 보여주는 증거”라면서 “원화 가치가 낮아도 해외 수요자들이 다 앓아 누워 있는 상황이어서 수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국민일보>도 코로나발 마이너스 성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2일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영국경제 분석기관인 ‘캐피털 이코노믹스’는 올해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감률을 -1.0%로 전망했습니다. 지난달 말 전망치(1.0%)보다 2%p 떨어뜨린 수치입니다. 한국의 연간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때는 2차 석유파동이 있었던 1980년(-1.6%)과 외환위기 떄인 1998년(-5.1%)뿐입니다. 전문가들의 전망은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 상황에서는 일단 경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외환시장의 달러와 금융권 내 원화 유동성의 공급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게 급선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23001006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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