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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한양뉴스 > 정책

제목

2013년부터 2018년까지, 한양의 모든 것 담은 '백서' 발간

역대 4번째 발간 ... 610페이지로 구성

한양뉴스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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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EKJB

내용
▲ 한양대학교 백서 2013-2018 표지
2013년부터 2018년 사이 대학 내 중요한 정보를 모아 정리한 "한양대학교 백서 2013-2018(이하 백서)"가 출간됐다. 역대 4번째 백서 발간이다. 

백서는 2019년 6월 박찬승 사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집필위원회가 구성되면서 시작돼 약 8개월 만에 완성되었고, 최근 3월부터 배포를 시작했다. 백서의 발간은 다양한 부서의 참여와 각종 통계를 포함하는 세세한 과정을 고려해야 하고, 대학의 정식 기록을 남긴다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단기간 내에 가능한 일이 아니다. 그만큼 610페이지에 이르는 백서 곳곳을 통해 집필위원들의 노고를 엿볼 수 있다. 위원회에는 박교수 이외에도 사학과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는 정종원, 김윤미, 이영화, 이동후 연구원들이 참여했으며, 안신원 박물관장이 집필행정총괄을, 정소연 대학기록실 직원이 간사를 맡았다. 집필위원회 구성 이후 2019년 7월부터 발간을 위한 자료수집이 교내 전체를 대상으로 약 4개월간 진행되었고, 이후 백서 형태로 집필되고 인쇄본을 위한 편집이 진행되는데 약 4개월이 소요됐다. 

이번 백서는 역대 4번째 백서로, 최초의 백서는 2005년도에 기획처 산하 전략기획팀에서 발간한 '백서 2001-2004' 였다. 이후 박물관 산하에 대학기록실이 생기면서 2005-2008년을 담은 두 번째 백서가 2010년도에 발행된 바 있다. 2009-2012년 판 백서는 2013년도에 발행됐다. 이때까지 통상 4년 단위의 기록을 해왔던 것과는 달리 이번 판에는 2013년부터 2018년 사이, 6년간의 기록을 담았다. 

연도별 사진을 담은 컬러 화보집을 전면부에 배치한 백서는 각종 통계와 현황, 성과 등을 정리한 개요 부분과 발전전략과 특성화, 분야별 업무추진 성과라는 3개의 큰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 부분에는 '단과대학의 현황과 활동', '연구소의 현황과 활동'을 담았으며, 연구소의 현황과 활동은 404페이지부터 603페이지까지 200페이지에 이른다.
 
▲ 한양대학교 백서 2013-2018 내지 모습들


집필위원회는 백서 발간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과거 기록을 모으는 과정을 꼽았다. 일반적으로 행정부서가 6년 전인 13년도의  모든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모아놓거나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는 만큼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었던 것. 반대로 좋은 자료는 많지만 지면의 한계로 다 담을 수 없다는 아쉬움도 함께 남는다고 위원회는 전했다.

두 번의 백서 (2005-2008 백서, 2009-2012 백서) 집필에 참여하고 70년사 편찬위원 및 집필위원장을 맡기도 했던 박찬승 집필위원장은 "제작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교직원 선생님들의 협조로 잘 마무리된 것 같다"며 구성원들의 참여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아쉬운 점도 있겠지만 이번 백서 작업을 밑거름 삼아 다음 백서는 더욱 완성도 있고 한양의 업접과 성과를 더 잘 드러나도록 만들어 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완성된 백서는 홈페이지(https://www.hanyang.ac.kr/web/www/whitepaper)를 통해 이북으로 열람이 가능하며, 인쇄본은 대학기록실을 통해 수령 가능하다. 
 

[한양위키] 키워드 '백서' 보기 http://wiki.hanyang.ac.kr/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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