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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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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박훈기 의학과 교수, 춘곤증에 대한 코멘트

4월 13일자 '춘곤증'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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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bDqLB

내용
4월 13일자 <국민일보>는 춘곤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춘곤증은 계절 변화에 따른 생체리듬의 변동으로 발생합니다. 봄이 되면 겨울에 비해 일조시간이 길어져 활동량도 늘어나고 우리 몸이 여기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피로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춘곤증이 찾아왔다고 해서 피로회복제나 고카페인 음료를 남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합니다. 박훈기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피로회복제는 급성 피로를 풀어 줄 목적의 포도당·비타민·각성제 등이 함유돼 있는데 피로를 잠깐 완화시키는 미봉책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박 교수는 "평소에 운동량이 적었던 사람은 천천히 걷는 운동부터 시작해 1주 간격으로 걷는 속도·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아울러 규칙적인 수면, 기상 시간을 지키고 비타민 보충과 고단백·저탄수화물 식단이 피로에 도움이 됨을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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