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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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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익공익미(益公益美)'편 기고

4월 23일자 '익공익미(益公益美)'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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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GcSTB

내용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4월 23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익공익미(益公益美)'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기독교 교리서 '칠극(七克)' 제2장의 다음 구절을 소개했습니다. "참된 복은 함께할 수록 더욱 아름답다. 길하고 상서로운 일이 있더라도 누릴 벗이 없다면 복이라 하기에는 부족하다(眞福益公益美. 有吉祥善事, 而無伴侶同享之, 尙不足爲福)." 하지만 질투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복은 혼자 누릴수록 더욱 좋다. 함께할 벗을 얻느니, 좋은 일이 없는 것이 차라리 낫다(福益私益美, 與其得伴侶, 寧無善事)."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22/20200422038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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