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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한양뉴스 > 교수

제목

제8회 백남(白南)석학상에 정민 교수

시상식은 개교 81주년을 맞은 15일 교내 백남음악관에서

한양뉴스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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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diNB

내용
정민 교수
한양대가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2020년 ‘백남(白南)석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백남석학상은 '사랑의 실천'을 건학정신으로 한양대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전념한 백남 김연준 박사(1914~2008년)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인 학자들에게 시상하고 있다.
 
국내 인문학계 대표적 연구자인 정 교수는 조선시대 연암 박지원과 다산 정약용을 중심으로 18세기 지식인의 새로운 지적 경향과 정보 편집 방식에 대한 문화사적 접근을 지속적으로 연구했고, 70종이 넘는 저술과 번역서를 출판했다.
 
2015년 월봉학술상을 비롯해 지훈국학상, 우호인문학상 등 여러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우수 강의교수와 베스트 티처에 수차례 선정돼 2019년 저명강의교수로 한양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정 교수는 “18세기가 경험했던 지식 시장의 빅뱅 체험이 오늘날 정보화 사회에 대처하는 모델이 될 수 있고, 나아가 그들의 시선과 안목을 통해 우리 시대의 출구를 찾는 이론적 탐색을 계속 하고 싶다. 과거는 오래된 미래일 뿐아니라 그때의 지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개교 81주년을 맞은 15일 교내 백남음악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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