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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한양뉴스 > 학생

제목

한양대 외국인학생들, 충북 단양서 ‘한국과 친해지다’

한국 문화 체험 기회 제공 및 농촌 활성화 위한 필드트립 행사 마련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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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b1LM

내용
한양대 국제처(처장 이기정)는 3~4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 활성화를 돕기 위해 1박 2일의 필드트립(field trip)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가한 유학생들은 주로 독일·프랑스·브라질·멕시코·터키·중국 출신이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4일 충북 단양군 방곡마을에서 김밥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4일 충북 단양군 방곡마을에서 김밥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4일 충북 단양군 방곡마을에서 ‘산채(山菜) 만두’를 빚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4일 충북 단양군 방곡마을에서 ‘산채(山菜) 만두’를 빚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4일 충북 단양군 방곡마을에서 ‘담북장’을 담그고 있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4일 충북 단양군 방곡마을에서 자신들이 만든 ‘담북장’을 통에 담고 있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두 명이 4일 충북 단양군 방곡마을에 있는 도예실습실에서 초벌한 머그컵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한국에 대한 애정을 머그컵에 표현한 한양대 재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4일 충북 단양군 방곡마을에서 자신의 컵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4일 충북 단양군 방곡마을에서 각자 자신들의 희망사항을 그려 넣은 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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