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927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11 23

[알리미]‘2017 무용학과 정기공연’ 오는 24일 개최

오는 11월 24일(금) 오후 7시 한양대학교 예술·체육대학 무용학과의 2017년 정기공연이 서울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공연은 한양대 예술·체육대학 주최, 한양대 무용학과 주관, 한양대 무용학과 총동문회 후원으로 열린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무용학과(02-2220-1330)로 하면 된다. ▲‘2017 무용학과 정기공연’ 포스터

2017-11 22

[동문]금호타이어 부사장에 조재석 동문

▲조재석 동문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2017년 11월 15일부로 영업총괄 부사장에 조재석 동문(섬유공학과)을 신규 선임했다. 경영기획본부장을 맡은 조재석 동문은 1982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인사구매부문 상무와 경영기획본부 전무 등을 역임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영업총괄 부사장을 지낸 후 퇴사했다가 이번에 복귀하게 됐다.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젊음은 거기 남아 있거라 詩句처럼... 불멸의 靑春으로 승화' 기고

11월 21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윤동주 생애의 마지막'에 대한 유성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윤동주는 1942년 도쿄로 유학을 떠나면서 어쩔 수 없이 창씨개명에 응했다. 창씨개명 때의 윤동주의 심정은 입학 뒤 '참회록'에 잘 나타나있다. 윤동주가 생활했던 도시사 大, 하숙집 터에는 그를 기념하는 비석이 남겨졌고, 그 외에도 윤동주가 소풍오던 우지 강변에 '새로운 길, 화해의 비석'이 세워졌다. 1943년 체포돼 윤동주는 2년형을 언도받았고, 2년 뒤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된다. 비극적 삶을 산 윤동주의 이상이 대체불가능한 '섬광의 사건'이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1일 <문화일보>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학생 안전이 최우선이다' 기고

11월 22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지진과 학생안전'에 관한 송창영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모든 국민은 안전할 권리를 가진다. 앞서 2014년 4월 16일,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겪었다. 그리고 배웠다. 어른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두 번 다시 어린 학생들을 잃어선 안 된다는 것을. 정부의 수능 연기 결정은 위기 상황 속에서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를 보여 준 상징적인 사건으로, 다른 나라에도 좋은 사례가 되리라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2일 <서울신문>

2017-11 22

[동문]특허청 특허심판장에 김주섭 동문 임용

▲김주섭 동문 11월 12일 인사혁신처와 특허청은 특허심판원 10부 심판장에 김주섭(전자공학 78) LG전자 특허센터 상무를 임용했다. 김 동문은 민간출신 최초의 특허심판장으로, 정부헤드헌팅으로 발탁됐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김주섭 동문은 약 33년간 전기·전자 등 특허 분야에서 국내외 소송, 협상을 진행하고 기업 특허관리 전략을 총괄 수행한 국내 최고 수준의 지식재산권(IP) 전문가다. 김 동문은 한양대 전자공학과와 미국 프랭클린피어스 법과대학, 국민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금성사(LG전자 전신)에 입사해 특허 분야에서 근무하며 국내외 특허소송 대응, 국내 최초의 기술특허 회사 설립 등 기업의 지식재산 가치 향상에 힘써 왔다. 세계적 특허전문저널 IAM이 선정한 IP전문가 40인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 더 유명한 특허분야의 야전사령관으로 꼽히고 있다. 김주섭 동문은 “민간에서 쌓은 특허 전문성과 국제경험을 바탕으로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올바르게 정립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심판과 업무 선진화로 국민에게 신임받는 특허심판원이 되도록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서 관리자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필로티를 위한 변명' 기고

11월 22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필로티'에 관한 함인선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함 교수는 "필로티란, 주차장 등으로 사용되는 1층이 벽 없이 기둥으로만 지어지는 건축 구법을 일컫는다. 많은 언론들이 필로티 건축의 구조적 위험성에 대해 말한다. 하지만 이는 '필로티 구조'가 아니라 '내진 성능이 없는 필로티 기둥'이 문제다. 필로티는 단지 건축구조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도시의 문제이자 서민주택 문제의 한 국면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처방 또한 공학과 규제의 문제를 넘어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의 차원에서 총체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이는 지진이 포세이돈의 분노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이 시대가 마땅히 취할 태도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2일 <중앙일보>

2017-11 2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조직목표와 개인을 결속시킨 케네디 리더십’ 기고

11월 22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케네디 리더십'에 관한 류주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류 교수는 "케네디 대통령과 NASA의 리더들은 모든 직원의 일상이 어떻게 조직의 목표와 연결돼 있고 어떤 기여를 하게 되는지를 감동적인 메시지로 끊임없이 전달하고 이해시켰다. 큰 포부와 작은 현실 사이에서 직원이 방황하지 않게 하고 결속시키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덕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2일 <동아일보>

2017-11 22

[학생]ERICA 건축학부 ‘BIM 어워즈 2017’ 국토교통부장관상

ERICA 건축학부 정수환(11)·이기호(12)·신재성(11) 학생이 지난 10월 30일(월) 진행된 ‘BIM 어워즈 2017’에서 학생 건축분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BIM 어워즈 2017’ 수상자 빌딩스마트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어워즈’는 건설 분야의 BIM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한국 건설산업의 선진화 및 경쟁력을 높이고 BIM 기술의 올바른 활용 및 확산을 장려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올해 BIM 어워즈 국토교통부장관상에는 △일반 건축분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한국씨아이엠 △일반 토목분야 현대건설·서영엔지니어닝 △학생 건축분야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 토문분야 경상대가 선정됐다. 빌딩스마트협회장상은 △일반 디자인분야 이가종합건축사사무소 △일반 건축분야 포스코건설 △일반 기술혁신분야 신테그레이트 △학생 디자인분야 경희대, 서울과학기술대 △학생 건축분야 동명대 등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우수상에 11점(일반 5점, 학생 6점), Good Practice상 2점(일반 2점), 장려상 3점(학생 3점)이 선정됐다. 한편,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는 오는 11월 23일(목)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리는 ‘빌딩스마트 컨퍼런스 2017’ 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BIM 어워즈 2017’ 포스터

2017-11 22

[알리미]‘2017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모집

‘2017 제5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이 오는 12월 2일(토) 오전 9시 서울캠퍼스 신본관 앞에서 열린다. 봉사 신청은 성금만 내는 방법과 성금 납부 및 연탄 배달 봉사를 하는 방법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연탄 구매에 쓰이는 성금은 1만 원 이상부터 받고 있으며, 11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함께한대 홈페이지(www.함께한대.org)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오리엔테이션 및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근동 및 마장동 일대에 연탄 배달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함께한대 전화(02-2220-2004) 또는 이메일( lovenhope2004@naver.com)로 하면 된다. ▲‘제5회 사랑의 연탄 나눔’ 포스터

2017-11 22

[교수][부고]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김진일 명예교수 별세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김진일 명예교수께서 2017년 11월 21일(화)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호 ◇ 발 인 : 2017년 11월 23일(목) 오전 9시 ◇ 장 지 : 파주 동화경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