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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17

[일반][코로나19/속보]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 가족, 코로나19 확진 ... 17일부터 일부 시설 선제적 폐쇄

17일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백남학술정보관 5층 전체, 3층 복사실, 지하 1층 제1,2 열람실이 폐쇄되고, 엘리베이터 가동이 중지됐다. 현재 해당 공간은 방역 중이다. 폐쇄 기간은 9월 17일 오후 1시부터 검사 결과확인 및 안전 확보 시까지 이어진다. 해당 이용자는 17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내일(18일) 검사결과가 나오는대로 즉시 공지될 예정이다. 이에 백남학술정보관은 9월 14일에서 16일 사이 해당 시설 이용자, 특히 마스크를 올바른 착용법으로 쓰지 않았던 이용자의 바깥 이동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후에도 유사 상황을 대비하기 위하여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 ▶ 백남학술정보관 관련 공지 바로가기

2020-09 17

[학생]의류학과 김마로 학생, '제2회 3D크리에이티브경진대회' 국제공모전, 학생부 대상 수상

올해 제2회를 맞이한 '3D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경진대회' 국제 공모전에서 학생부 대상으로 한양대학교 김마로(의류학과 4학년) 학생이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한양대학교 원현아, 한민재, 천탠이 학생이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10월 8일 삼성역 섬유센터에서 진행된다. 3D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경진대회는 3D 의상 디자인 소프트웨어인 ‘CLO’를 활용한 3D 공모전으로, 올해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공모전으로 주 무대를 확대했다. 한국섬유수출입협회와 클로버추얼패션(CLO Virtual Fashion) 공이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형 수출 벤더 및 일본, 터키, 이탈리아 기업들이 적극 후원했다. 올해에는 한국과 미국, 호주, 캐나다, 홍콩, 이탈리아, 프랑스 등 전세계 35개국의 455명이 공모에 참가하였다. 지난 3월에 공모를 시작하여 6개월간 진행된 대회에서 45: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지난 8월 31일 글로벌 공모전 최종 수상자 10명이 선정됐다. 수상자 10명은 일반 부문, 학생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되었으며, 학생 부문 그랜드 어워드 1위에는 한양대학교 김마로 학생(의류학과 4학년)이 얻게 되었다. 이어 '디자인 어워드'상에 한양대 원현아 학생, 'KTTA 협회장상'에 한양대 한민재 학생이 수상했으며, 단 2명을 뽑는 인기투표상에 한양대 중국유학생 '천탠이'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서 한양대학교 학생 4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수상자들은 지원금과 함께 상위 학생 대상 인턴 채용 연계 기회가 제공받게 된다. 또한 해당 참가자들 중 커뮤니티 사이트인 ‘CLOLLAB (www.clo3d.com/clollab/contest’에서 인기투표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득표한 참가자 두 명에게는 후원사인 ‘와콤 (Wacom)’에서 ‘신티크16(Cintiq16)’을 수여할 예정이다. ▲'제2회 3D크리에이티브경진대회' 수상자 (출처:K TEXTILE 홈페이지) 제2회 공모전은 '코로나19'와 '포스트 코로나19', '지속 가능한 패션'을 주제로 마스크와 방호복 등을 활요한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심사위원은 국내 패션 전문가 및 교수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 '아디다스', '마크케인', '아크테릭스', '타켓'의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며 수준 높은 평가진들로 구성됐다. 한편, 한국섬유수출입협회에 따르면 올해 성황리에 이루어진 대회에 이어 '제3회 3D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경진대회' 준비를 올해 하반기부터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2회 3D크리에이티브경진대회' 학생부문 대상 'Grand Award' 수상자 김마로 학생(의류학과 4학년) 출품작 (출처:K TEXTILE 홈페이지) ▲'제2회 3D크리에이티브경진대회' 포스터 (출처:K TEXTILE 홈페이지)

2020-09 17

[정책]"앗! 접속이 안되네" ... 20일 '10시간 동안' 교내 전산 서비스 중단

정보통신처는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관련 서버 보안정책 강화를 위해 시스템 작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9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약 10시간가량 교내 정보시스템 서비스 일체가 중단된다고 밝혔다. 대상이 되는 서비스는 한양인(HY-in) 종합정보시스템 전체 (입시·학사·행정·연구 등), 교내정보 시스템 전체 (입시·학사·행정·연구 등), 학사 무인/인터넷/포털 발급 증명 서비스 전체, 대표웹 포탈 연동 서비스, 서울/ERICA 학술정보관 서비스, 사회교육원, 국제교육원, 기타 서브시스템 (현장실습, HY-CDP 등) 외 로그인 연계 시스템 일체, (구)한양메일 시스템 등이다. 다만 구글메일은 교외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존대로 접속 가능하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과 직결되는 블랙보드 학습관리시스템의 경우 이용이 불가한 부분을 사전 확인해야 한다. 시스템 작업 중에는 한양인(HY-in) 포털 로그인 불가로 인해 블랙보드 내 [내 강의실] - [수업홈 바로가기]를 통한 강의 접속이 불가하다. 또한 블랙보드 LMS(learn.hanyang.ac.kr) 접속이 불가하고, 블랙보드 강의 내 온라인 출석 강의영상 업로드와 HYCMS(콘텐츠 관리시스템)에 온라인 출석 녹화영상 및 실시간 화상수업 녹화영상 업로드도 불가하다. Collaborate 실시간 화상시스템으로 수업이 있을 경우 ZOOM 화상시스템으로 수업 진행하도록 권장된다. 안내에는 학생들의 성적평가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가항목에 대한 일정 조정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있다. 정보통신처는 작업 진행에 따라 서비스 중단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며, 문제 발생 시 정보개발팀 (02-2220-2178, 2185) 또는 정보인프라팀 (02-2220-1423)으로 문의하도록 안내했다. 관련하여 서울캠퍼스 교육혁신팀 블랙보드지원센터 (02-2220-2034, 2068, 1455)와 ERICA 캠퍼스 교육혁신팀 블랙보드지원센터 (031-400-4285, 4286)에도 문의할 수 있다.

2020-09 1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연재글 '세설신어 : 분토취부(糞土臭腐)'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9월 17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 분토취부(糞土臭腐)' 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중국 남북조 시대 송나라 출신의 유의경(劉義慶,·403 ~ 444)이 편찬한 '세설신어'에 나오는 한 문답을 소개했습니다. 진(晉)나라 때 어떤 사람이 은호(殷浩)에게 물었습니다. “어째서 벼슬을 얻게 될 때는 관이 꿈에 보이고, 재물을 얻으려 할 때는 똥이 꿈에 나오는 걸까요?(何以將得位而夢棺器, 將得財而夢矢穢.)” 은호가 대답했습니다. “벼슬이란 본래 썩은 냄새인지라 얻으려 할 때 관 속의 시체를 꿈꾸고, 재물이란 본시 썩은 흙과 같아, 얻게 될 때 더러운 것이 꿈에 보이는 것일세.(官本是臭腐, 所以將得而夢棺屍. 財本是糞土, 所以將得而夢穢汚.)” 아울러 정 교수는 분토취부(糞土臭腐)라는 표현이 나오는 강항(姜沆‧1567~1618)의 '청몽당기(淸夢堂記)'와 이의현(李宜顯‧1669~1745)의 '운양만록(雲陽漫錄)'을 소개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7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강남·북 아파트값 격차에 대한 코멘트

9월 17일자 <중앙일보>는 강남·북 아파트값 격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KB국민은행과 부동산 정보업체 경제만랩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한강 이남 11개 구의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4345만3000원이었습니다. 같은 달 한강 이북 14개구의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3088만6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지역 간 집값 차이는 1256만7000원이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출퇴근 대중교통 데이터를 보면 서울뿐 아니라 경기도에서 서울 강남 쪽으로 사람들이 몰린다"며 "강남은 집값을 결정하는 요인 중 하나인 고용 중심지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7

[입학]한양대 입학처, 2021 수시 지원전략 영상 공개

한양대 입학처(처장 이재진)가 15일 수험생들의 수시전형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2021 지원전략 안내 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대학별 입시설명회와 박람회가 취소됨에 따라 입시정보를 얻기 힘든 수험생들을 위해 제작됐다. 영상에서는 실제 평가를 진행하는 입학사정관이 한양대 주요 수시전형인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에 관한 주요사항과 자주 묻는 질문(FAQ)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또 최근 지원경향과 지난해 학생부교과전형·논술전형 합격점수 등 상세결과와 더불어 2021학년도 한양대 수시운영원칙 등을 공개해 수험생의 수시 지원전략 수립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앞서 한양대는 11일 전국 2천여 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학교사가 수험생의 수시지원 상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합격한대 스페셜 패키지(모집요강, 학종 가이드북, 지원전략 안내 책자)’ 2만여 권을 발송했다. 이재진 입학처장은 “지속적인 정보공개 투명성 재고와 전달 채널의 새로운 채널 개발로 기존의 단편적 정보제공이 가지고 있던 단점을 극복하고, 실제적이고 효율적인 입시정보 제공 패러다임을 만들 것”이라며 “특히 올해 코로나 19로 인해 걱정이 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한양대 입시지원 원칙을 상세히 설명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합격한대 스페셜 패키지(모집요강, 학종 가이드북, 지원전략 안내 책자)’ ▶ 한양대 입학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링크 확인 가능) https://go.hanyang.ac.kr/

2020-09 17

[교수][부고]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김춘원 명예교수 별세

김춘원 교수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김춘원 명예교수님께서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소 : [서울]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0년 9월 18일[금] 08시

2020-09 16

[행사]ERICA,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현판식 개최

16일, ERICA 캠퍼스 제2과학기술관에서 ‘수소에너지 전주기 핵심소재 연구센터’ 현판식이 개최되었다. 이 연구센터는 지난달 19일 경기도가 공모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사업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GRRC 사업 : 연구개발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대학·연구소와 참여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사업) 현판식에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윤화섭 안산시장, 최병길 경기도 과학기술과장, 대학 관계자, ㈜SPG수소를 비롯하여 참여기업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양대학교 GRRC센터는 그린 뉴딜을 이끌 수소에너지 전주기 핵심소재 분야의 기초·응용연구를 통하여 얻어진 연구결과물을 산업체에 기술 이전하여 경기도 수소 관련 기업체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수소경제 활성화를 선도 할 계획이며 앞으로 6년간 도비 30.6억 원, 안산시 지원금 6억 원 등 총 63.6억 원을 투입하게 된다. 주요 연구주제는 친환경 수소 생산, 대용량 수소 저장 및 운송, 고효율 수소연료전지, 무전원 수소 감지 분야 등에서 요구되는 핵심 소재를 개발하는 것이고 이를 통하여 차세대 친환경 수소에너지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현재 안산시에서 추진 중인 ‘수소시범도시사업’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연구 개발된 핵심 소재에 대한 빠른 실증화 검증과 현장 적용을 통해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수소 생태계 기반 구축을 앞당길 예정이다.

2020-09 16

[행사]86학번 동기회, '하이리온 벤치' 기부 ... 제막식 개최

▲ 86학번 동기회 9월 16일, ERICA 캠퍼스 민주광장에서 ‘86학번 동문 벤치’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민주광장에 설치된 ‘하이리온 네이밍 벤치’는 86학번 동기회에서 후배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제작되었다. 행사에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 양내원 ERICA 부총장, 86학번 동문 12명과 한양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제막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참석자 및 기부자 소개, 기부자 대표 및 총장 인사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하이리온 벤치는 14일 먼저 제막한 서울캠퍼스 역사관 앞 '하이리온 벤치'와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설치되어 학생들의 휴식공간 및 포토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ERICA 민주광장에 설치된 하이리온 벤치

2020-09 16

[교수]최보율 교수, 코로나19 대비 의료계 ‘재난의학’ 신설 교과서 집필에 참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최보율 의학과 예방교실 교수가 신설되는 ‘재난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재난적 상황에서 의료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의대 교과서에 '재난 의학' 분야가 신설됐다. 지난 10일 대한예방의학회에 따르면 의과대학 교과서에 재난 의학 분야를 추가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2021년 판 예방의학 공중보건학 교과서에 '재난 및 공중보건위기의의 대비와 대응'이라는 챕터가 A4용지 20장 분량으로 실린다. 이 교과서는 전국 의과대학이 채택한 공식 예방의학 교과서로 2021년 1월 말 개정판이 출시될 예정이다. ▲예방의학 공중보건학 교과서 제3판. 제4판인 2021년판부터 '재난 의학' 파트가 포함된다 (출처: 대한예방의학과) 최 교수는 "재난 의학이 들어가는 내년 교과서를 만드는 작업을 지금 하고 있다"며 "그동안엔 챕터에 없었고 새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료진이 실제로 재난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 부족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며 "유행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통합감시체계와 이를 해석하고 행동하는 의료진의 재난 대응 역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재난 의학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과 함께 천재지변, 테러 등의 재난 종류를 설정하고 각 상황에 따른 방역·역학 시스템을 다룬다. 현시대를 '현대 위험사회'로 정의하고 재난으로 인한 공중보건위기 시 의사들의 역할을 설명한다. 응급의학에서 '재난 의료' 부분이 있지만 예방의학과에서는 재난 예방과 재난 양상 전체를 보는 것에 초점을 둔다. 의사들의 세부 전공이 다르더라도 유사시 모두가 재난 대응 전문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과목은 재난 시 공중보건위기가 닥치는 과정을 이해하고 상황에 따른 의료계의 대응 방향을 가르친다. 또한 의료진이 지자체·정부 등과 협력하는 과정도 포함돼 있다. 코로나19 같은 감염병뿐 아니라 사회 재난(전쟁, 대형사고, 테러 등)과 자연 재난(지진, 홍수, 가뭄 등)에 대한 시나리오도 함께 담긴다. 대한예방의학회 관계자는 "집필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고, 목차별로 교수들에게 해당 부분을 따로 의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 16

[학생]총학생회, 코로나 극복 응원영상 게시... 단과대 회장단 총출동

한양대학교 제4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9월 8일 총학생회 페이스북에 코로나19 극복 응원 영상을 게시했다. 비대위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를 나올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난관을 함께 극복해보자는 의미로 단과대 회장, 비대위원장들이 모여 짧은 응원의 한 마디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 모두에게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코로나19 극복 응원영상 일부 캡쳐(출처: 총학생회 페이스북)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페이스북 바로가기

2020-09 16

[교수]김미남 교수, 수원시립미술관 온라인 특강 진행 ..."어린이가 미술관에 가야 하는 이유"

한양대 김미남 응용미술교육학과 교수가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에서 부모 대상 온라인 특강 ‘어린이가 미술관에 가야하는 이유’를 진행한다. 온라인 특강은 9월 14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총 3회, 미술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아동미술교육 전문가 김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3부에 걸쳐 어린이를 위한 시각 예술 교육의 중요성과 현장교육 방법을 소개한다. 1부 ‘아이들의 미술관 어른들의 미술관’에서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미술에 대해 어떠한 태도와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해본다. 2부 ‘어린이가 미술관에 가야하는 이유’에서는 시각 예술이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과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 3부는 ‘자녀와 부모는 미술관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까’란 주제로 교육현장에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어떤 미술교육을 진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김 교수는 10월 말에 미술 교육의 영역 확장을 위해 ‘내 아이 작품 감상법’에 관한 주제로 직접 아이들의 작품을 접수 받아 이야기하는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http://suma.suw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어린이가 미술관에 가야 하는 이유' 프로그램 이미지 (출처 : 수원시립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