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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06

[기부]김장순 지아이엠시스템 대표이사,국어국문학과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1월 6일(월) 김장순 지아이엠시스템 대표이사(국어국문학 79)가 국어국문학과에 1억원을 기부하였다. 미주, 유럽, 일본 지역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하는 지아이엠시스템 김장순 대표이사는 2010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원의 발전기금을 국어국문학과 후배 재학생들을 위하여 기부하였다. 한편 이 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장순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김우승 총장,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황희준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하였다. ▲(사진 왼쪽부터) 지아이엠시스템 김장순 대표이사와 김우승 총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1 03

[기부]한양대 대외협력팀 기부전용 앱 ‘동행한대’ 출시

대외협력팀에서는 동문들과 재학생들의 보다 쉽고 간편한 기부를 위하여 기부 전용 앱 ‘동행한대’를 출시하였다. ‘동행한대’의 가장 큰 특징은 기부의 생활화, 간단한 기부를 목적으로 출시된 만큼 누구나 손쉽게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동행한대’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동행한대 앱 실행 화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기 > 링크 바로가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yfund.byapps

2019-12 17

[기부]‘실리콘밸리의 신화’ 在美 황규빈 회장, 한양대에 23억원 기부

세계 최초로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을 개발해 한국계 기업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던 황규빈 전(前) 텔레비디오 회장(사진·83)이 최근 한양대에 200만 달러(약 23억 4500만원)를 기부하기로 했다. 해당 기부금은 한양대 서울캠퍼스 전자관 건립에 사용할 예정이다. 황 회장은 ‘실리콘밸리의 살아있는 신화’라 불린다. 한양대에서 원자력공학을 공부했던 황 회장은 지난 1975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차고를 개조해 작은 컴퓨터 회사인 텔레비디오를 세웠다. 텔레비디오는 1980년대 미국 컴퓨터시장에서 세계 최초의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개인용 기기를 업무용 기기로 진일보 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나스닥에 상장됐다. 이후 황 회장은 실리콘밸리 지역에 1000여 채의 아파트, 쇼핑센터, 호텔을 보유한 부동산 회사와 함께 고속 전력선 통신 원천칩셋기술 보유업체인 젤라인(Xeline)을 운영해오고 있다. 전자분야에 한평생 종사한 황 회장은 “새롭게 건립되는 전자관에서 후배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에만 전념했으면 한다”며 “아이디어가 있을 때 주저하지 말고 비전을 가지고 끝까지 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황규빈 젤라인(Xeline) 회장(오른쪽)이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전자관 건립기금 23억원 기부 약정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2 16

[기부](주)마이베네핏 AI 피트니스 플랫폼 기증식 개최

지난 12월 13일 (금) 신본관 총장실에서는 송인수 (주)마이베네핏 설립자의 (산업경영대학원 卒) 현물 기증식이 개최되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주)마이베네핏은 이 날 전달식에서 한양대학교 체육학과에 1억 2천 5백만원 상당의 교육용 AI 피트니스 플랫폼 구축장비를 기증하였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김우승 총장을 비롯하여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조성식 예술체육대학장, 김성민 체육학과 교수, 엄애선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주)마이베네핏 측에서는 송인수 설립자와 정헌재 대표이사, 권희진 이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송인수 (주)마이베네핏 설립자와 김우승 총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2 13

[기부]5번째 사랑의 “씰천”, 2일 만에 매진되며 목표 초과 달성

지난 12월 4일부터 양일간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애지문 앞 공터에서 나눔서포터즈 한올의 ‘사랑의 씰천’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올 4기 단원들이 기획한 기부금 모금 행사로, 12월 연말을 맞아 한양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으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랑의 씰천’은 한양대학교의 슬로건인 ‘사랑의 실천’을 활용한 언어유희로, 몇 년 전 크리스마스 씰 1천장을 제작하여 천 원에 판매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올해로 5년째 이어지는 본 행사는 매년 씰 완판을 기록하며, 한올의 연례 기부금 모금 행사로 자리 잡았다. 금년 행사는 기부에 참여한 사람에게 씰을 증정하되, 예년과 달리 큰 금액을 기부한 사람에게는 하이리온 캐릭터 키링, 인형, 스트랩 등의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하였다. 씰 제작과 기념품에는 교내 디자인경영센터와 미디어전략센터, 대외협력팀 등 교내 부서의 지원이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275명의 학우가 참여해 총 1,646,000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모급 기간은 애초에 4일부터 3일 간 진행하는 것으로 기획되었으나, 2일 만에 준비한 씰 천 장이 소진되어 5일 오후 조기 종료하게 되었다. 한양 구성원들의 훈훈한 미담들도 이어졌다. 자원환경공학과의 모 교수는 ‘좋은 일에 쓰는 것’이라며, 흔쾌히 그 자리에서 거액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재학생들이 기부만을 하는 사례들도 수차례 있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 이지연(철학과, 2017)씨는 “야외에서 행사를 진행하기에는 날씨가 너무 추웠지만,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줄지 몰랐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실천이라는 말이 이번처럼 행동으로 이어지는 한양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대학의 건학이념을 되돌아보고, 마음 따뜻한 연말을 맞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올은 이번 행사 모금액 전액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한올장학금’으로 기부하여 2020학년도 전달식에 활용할 예정이다.

2019-12 06

[기부]산학협력단, 제1회 사랑 나눔 플리마켓 행사 개최

산학협력단은 12월 5일 창립 16주년을 맞이해 제1회 사랑 나눔 플리마켓 행사를 HIT 1층에서 개최했다. 산학협력단 전 임직원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1인 1기부로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성금과 기부물품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판매한 수익금 전액은 산학협력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9-11 30

[기부]민혜경 동문, 1만 달러 기부

11월 3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민혜경(식품영양학 72)동문이 모교에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샘프란시스코에서 외식업을 경영하고 있는 민혜경 동문은 북가주동문회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날 기부금 증정식에는 김우승 총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이종혁 한양 국제재단 이사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왼쪽부터) 이종혁 이사장, 민혜경 동문, 김우승 총장, 오성근 처장

2019-11 04

[기부]在美 박화영 인코코 회장, 한양대에 100억원 기부 약정 (1)

‘붙이는 매니큐어’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 인코코의 박화영 회장(사진·61)이 최근 후배 양성을 위해 한양대에 10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인코코는 미국 매니큐어 시장의 20%를 차지하며 영국·프랑스·한국 등에도 진출한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해 최소 2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성악을 전공한 박 회장은 30여 년 전 세계 최고 성악가가 되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가 ‘매니큐어를 바르고 말리는 번거로움을 줄일 순 없을까’라는 궁금증을 시작으로 '매니큐어 필름' 개발에 도전했다. 이를 위해 박 회장은 1988년 인코코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전공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화학·공학 분야 공부에 매진, 세계 최초로 '매니큐어 필름'의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처럼 학문의 경계를 허문 박 회장은 글로벌 화장품업계에서 ‘융합의 아이콘’으로 유명하며, 한양대는 박 회장의 공로를 인정해 지난 2월 명예 공학박사를 수여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기념사에서 “내 성공의 비결은 음악을 공부할 때 배운 끈기와 집념 그리고 열정이라 생각한다”며 “많은 후배들이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본인이 추구하는 바를 이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11 01

[기부]박화영 회장 발전기금 헌액식 및 박혜란 컬러스트릿 이사장 명예학사학위 수여

박혜란 컬러스트릿 이사장 명예학사학위 수여식 및 박화영 인코코 회장 기부금 전달식이 11월 1일 신본관에서 열렸다. 이날 박화영 회장과 박혜란 사모는 김종량 이사장, 김우승 총장을 비롯해 박정원 음악대학 학장과 음대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학사 학위 수여식과 명예의 전당에 기부 명패를 부착하는 헌액식을 진행했다.

2019-10 22

[기부]'한올' 나눔서포터즈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 전달 (9)

한양대 대외협력처 소속 나눔 서포터즈 '한올' 은 10월 18일(금)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서 운영하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교내 축제 기간 (09.25~27)동안 '한올' 서포터즈 재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기부와 나눔'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으로 이루어졌다. 한 편 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독거노인들에게 김장김치, 이불, 전기장판 등 혹한기 대비 용품들이 지원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 한올 서포터즈 학생들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서 운영하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