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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 22

[기부]체육학과 총동문회, 예술체육대학 체육학과에 3천만원 기부

21일 (화) 체육학과 총동문회에서 예술체육대학 체육학과에 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이 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체육학과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위하여 재학생들의 장학금과 교육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체육학과 동문회 신태호 회장(체육학과 81) 외에 장찬수 총무(체육학과 81), 이성노 교수(체육학과 80), 김성민 교수(체육학과 91)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 (사진 왼쪽부터) 김성민 교수, 장찬수 체육학과 동문회 총무, 신태호 체육학과 동문회 회장, 김우승 총장, 이성노 교수, 황희준 대외협력처장

2020-04 21

[기부][코로나19] 고용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기부

고용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1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고군분투하는 교직원과 병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한양대학교병원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 고용 교수가 16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동관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고용 교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환자치료를 위해 벌써 3개월째 교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애쓰고 있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추운 날씨와 감염의 위험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든 교직원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면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병원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호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평소 고용 교수님은 환자 진료와 수술 등에서도 모범을 보이시고, 병원을 사랑하는 마음이 큰 분”이라며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많이 지쳐있는 교직원들에게 큰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고용 교수는 지난 1992년 한양대병원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시작한 이후 한양대병원 신경외과 과장, 한양대병원 교육연구부장,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 등을 역임했다.

2020-04 14

[기부][인터뷰] 더 진국 "기부란 우리가 함께 가는 상생이자, 동행입니다."

아직 바람이 차던 지난 2월 27일 더진국 한양대점에서는 2019년도 제4차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당일 현장에는 더진국 본사의 최경준 차장과 장학생 그리고대외협력처 소속 나눔 서포터즈 '한올'이 참여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장학금 사업을 시작해주신 최경준 차장을 '한올'이 찾아가보았다. 다음은 더진국 최경준 차장과의 일문일답 인터뷰 전문이다. "기부란 우리가 함께 가는 상생이자, 동행입니다" 현재 더진국 장학금의 진행 방식이 어떻게 되나요? 저희 더진국의 대표메뉴는 수육국밥입니다. 수육국밥 판매량에 비례해서 한 그릇당 50원의 금액을 적립하고, 매월 말 여기에 따른 해당 금액을 학교로 기부합니다. 그러면 학교에서 장학생을 선발해서 같이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2016년 3월에 시작해서 매월 진행을 하다가, 작년부터는 3개월 분량을 모아서 분기별로 1명에게 지급했습니다. 이번 3월로 만 4년이 되면서, 지금까지 40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대학교에 기부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몇 년 전 제가 더진국 한양대점에서 점장으로 근무할 때였습니다. 한양대 상권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보니, 대다수가 한양대 학생이고, 그런 만큼 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와주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그래서 학생 때 주머니가 가벼웠던 때 생각도 나면서, 학생들에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위에서 살짝 소위 눈치도 보이고 했지만, 소신껏 제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오해 받지 않을까 고민을 했고, 그 결과가 장학금이었습니다. 지역사회랑 같이 상생하면서, 어떤 영업이든 바운더리 내에서 함께 손잡고 성장해야 한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4년간 진행하면서 많은 학생을 만나셨을텐데, 기억에 남는 학생이 있으신가요? 많은 학생이 있었지만, 제가 일명 두꺼비 학생이라고 기억을 하는 스토리가 너무 기구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전남이었나, 전북이었나 해안 마을에서, 부모님이 연세도 많으시고, 살 집도 없는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산 속에 제사 지내는 그런 집에서 살면서, 친구가 없어서 진짜로 두꺼비랑 놀면서 자랐다는 이솝우화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학생 중에 제일 어려운 학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으로 장학금을 한 번 더 주고 싶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학생이 자기보다 더 어려운 학생도 있을테니 그 학생에게도 기회가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 때 제가 너무 감동을 받아서, 그 학생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작은 기부로 저까지 행복해질 수 있었던 그런 경험입니다. 주변에서 오해나 도움은 없으셨나요? 저희 브랜드명은 더진국이지만, 사실 회사명은 섬김과 나눔입니다. 고객을 섬기고, 사회와 나누자는 뜻입니다. 저희 대표님께서도 인생을 보면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너무 어렵게 살아오셨고, 그러다보니 나눔이나 기부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셨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도 동의가 있었고, 시작은 여기 한양대였지만, 지금은 고려대,성균관대 수원캠퍼스, 동아대, 강원대, 전남대 등등 세부적인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전국 십여 개 매장에서 장학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했던 사람으로 이렇게 전국 매장으로 퍼져있어서 참 뿌듯합니다. 다만 이게 좋은 취지에서 시작했고, 누구나 공감도 하지만, 실제 업장을 운영하는 점장님들 입장에서는 막상 실천에 옮기기에는 금액적인 부분이 투자가 되어야 해서 민감한 부분인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분들을 우리가 조금씩 나눠주면서 고마움을 표현해보자, 이렇게 이해시키고 설득을 했습니다. 그 덕분에 몇 년이 지나고 보니 지금은 전사적으로 이런 문화가 정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부를 오래하셨는데, 기부란 무엇일까요? 저는 기부란 건, 같이 가는 것, 동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넉넉하지는 않지만 주위를 살펴보면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같이 좀 상생하고, 어우러지고, 그런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마음들이 생겼으면 합니다. 그래서 우리 장학생들도 장학금을 계기로 해서, 그런 마음을 갖고 사회에 나가서 동참할 수 있었으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우리 장학금 사업이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매장도 활성화하고, 학생들한테 더 잘해줘서, 앞으로도 5년, 10년 뒤에는 이 사업이 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한양대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에게 하고싶은 말입니다. 여기저기 전국의 매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학생들을 볼 때 정말 순수하고, 학생다운 그런 모습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 순수함을 잃지 않고 열심히 본인의 학업에 열심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나이 대에는 뒤를 돌아본다는 게 쉽지 않지만, 항상 마음만은 넉넉하게, 주위를 돌아보면서 어려운 학생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걸 찾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면서 보니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였다. 계산대 옆에는 오랜 기간 이어진 기부를 기념하는 감사패와, 매장 입구에는 크게, 월별 장학금 적립 상황판이 놓여있었다. 부디 앞으로도 이런 미담이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나눔의 씨앗이 더 멀리 퍼지기를 바란다.

2020-04 10

[기부]한양대 동문봉사단-사회혁신센터, 코로나19 극복위해 성동지역 선별진료소에 물품 지원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이사장 김철종)’와 사회혁신센터가 9일 오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동지역 선별진료소에 구호물품을 기부했다. ▲ 동문봉사단 ‘함께한대’와 사회혁신센터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동관에서 성동지역 선별진료소 중 하나인 한양대병원을 방문해 구호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께한대와 사회혁신센터는 이날 성동지역 선별진료소 중 하나인 한양대병원을 방문해 냉장고(1대), 의료용 마스크(5000개), 손 소독제(300개), 식사와 간식 등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성동구청 보건소 등 지역 내 다른 선별진료소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김철종 이사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준비했다”며 “이를 계기로 대학 구성원은 물론 일반인들의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한대는 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서 구현하기 위해 2012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동문 사회봉사단으로,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양대 사회혁신센터는 1994년 국내 대학 최초로 만들어진 사회봉사단으로, 대학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04 09

[기부]대외협력팀, 신한은행 모바일앱 ‘쏠' 에서 기부금 이체 메뉴 선보여

대외협력팀과 신한은행이 신한 모바일앱 '쏠'에서 쉽게 기부를 할 수 있는 대학 기부금 이체 서비스를 개편하여 내놓았다. 대학 기부금 이체 서비스는 신한 모바일 앱 '쏠'에서 한양대학교 서울/ERICA 캠퍼스 각각 본인이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좀 더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쉽고 간편한 기부를 할 수 있도록 기존 모바일 앱에다가 기부금 이체 메뉴를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신한 모바일앱 '쏠' 사용자들은 좀 더 쉽게 한양의 인재들에게 후원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울캠퍼스 대외협력팀 김혜나 직원은 "이제 원하는 금액을 보다 편하고 쉽게 기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많은 한양인들의 따뜻하고 스마트한 기부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남겼다.

2020-03 25

[기부][코로나19] "응원가" 대신 손소독제 기부한 응원단 루터스

20일 한양대 응원단 루터스(RHooters)가 대학 구성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외협력팀에 160만 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루터스는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응원의 힘을 보태기 위해 졸업생들까지 함께 기부금을 모으고 지금껏 공연을 통해 모은 수익금 등을 모두 합해 손소독제 구입 비용을 마련했다. ▲ 20일 대외협력처장실에서 한양대 응원단 루터스의 '손소독제 기부 전달식'이 열렸다. 기부전달식은 대외협력처장실에서 루터스 이연경(경영 18) 단장, 장혁진(경영 18) 부단장, 김승미(경영16) 단원을 비롯해 황희준 대외협력처장, 김승 대외협력부처장, 김종훈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서 루터스 단원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힘들어하는 우리 대학 구성원들을 위해 단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며 기부 과정을 소개했고, 황희준 처장은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양 가족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것에 대학을 대표해 감사하다고 답했다. 루터스는 한양대를 대표하는 학생응원단으로 서울과 ERICA 양 캠퍼스를 모두 아우르는 45년 전통의 학생자치기구다. 이번 기부는 내부 회의를 통해 일사천리로 진행됐으며, 졸업한 선배 동문들까지 나서면서 단기간에 160만 원이 모였다. 이를 통해 구입한 손소독제는 총 290개이며, 양 캠퍼스에 145개씩 배부했다. 소독제 비치는 학생지원팀, 대외협력팀, 관재팀 등의 도움을 받아 각 단과대학과 기숙사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장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 개강으로 직접 학교에 나오지 않는 상황이지만 불가피하게 교내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학생 및 교직원들이 적지 않은 만큼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 루터스는 직접 손소독제 290개를 구입해 대학에 전달했다. 루터스는 그동안의 공연 위주 응원 활동을 해왔으나 이번 기부를 통해 공연 이외의 다양한 방법으로 한양인들을 위한 활동을 기획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는 한양을 알리고 응원하는 일이라면 교내외 어디든 달려가겠다는 응원단의 정신과도 연결되는 지점이다. 이연경 루터스 응원단장은 "한양인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작은 기부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교내에 비치된 손 소독제를 사용할 때마다 한양인을 응원하는 루터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아울러 기부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준 루터스 모든 단원들과 선배 동문들, 그리고 대학 행정팀에도 감사를 전했다. ▲ 루터스는 SNS를 통해 기부 소식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0-03 20

[기부][코로나19] 이재섭 동문, 7억원 기부…"개인 최고액"

▲ 이재섭 동문 이재섭 동문(공업경영학 58)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코로나 관련 성금 7억원을 기탁했다. 이는 코로나19 특별모금 기간 개인 기부 중 최고액이다. 이 씨는 “함께 성장해온 대구·경북이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어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대구·경북이 하나 되어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씨는 1974년 조일알미늄공업(주)의 전신인 조일알미늄공업사를 설립했다. 1988년에는 춘곡장학회를 세워 30여 년간 소외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지난해 7월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2억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랑의 실천을 행하고 있다.

2020-03 01

[기부][사랑한대] 쉽고 간편하게 마음을 나눠요! 기부전용 앱 '동행한대' 출시

쉽고 간편하게 마음을 나눠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저 바라보면~’이라는 광고 속 카피가 유행한 바 있다. 하지만 광고는 광고일 뿐이다. 말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리 값지고 깊은 마음을 품었다 한들 제대로 전달할 수가 없다. 한양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도와주는 학교의 기부전용 앱을 소개한다. 한양대가 키워낼 인재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성장 동력이다. 어린 새싹과 같은 청춘들을 사회를 이끄는 거목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이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이것은 대학의 재정확충이 선행돼야만 가능하다. 이 때문에 지난 시간 동안에도 많은 동문이 모교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기부를 실천해왔다. 모교를 향한 한양인들의 사랑과 자부심은 세계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을 터다. 하지만 아직도 모교에 대한 마음을 실천으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큰돈이 있어야만 하고, 절차가 복잡할 것 같다는 오해 때문이다. 한양대 대외협력팀은 한양인들이 기부에 관한 오해를 풀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양 인재양성 기금 조성을 위한 기부전용 앱 ‘동행한대’를 출시했다. 앱 ‘동행한대’는 동문과 재학생들이 더 쉽고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이끄는 창구다. ‘동행한대’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기부의 생활화다. 간단한 기부를 목적으로 출시된 만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동행한대’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한양의 청춘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게 생활비와 등록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또 취업 준비를 넘어 창의와 나눔의 지성을 겸비하며 글로벌 감각을 익혀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문화·봉사·동아리 활동비, 해외 인턴십 및 교류 활동비 지원으로도 활용된다. 현재 앱 ‘동행한대’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해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사랑의 실천은 결코 먼 곳에 있지 않다. 사람을 키우는 가장 가치 있는 투자에 많은 한양인이 동참하길 바란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기 > ◀ QR코드 ▶ 링크 바로가기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사랑한대'의 2020년 봄호(통권 제253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 사랑한대 2020년 봄호(통권 제253호) 보러가기

2020-02 21

[기부]장재영 · 황영희 동문, 화학공학과 발전기금 각 2천만원 기부

장재영(공업화학 82) 퓨어엔비텍 대표와 황영희(화학공학 67) 제이케이엔 대표가 화학공학과의 발전을 위해 총 4천만원을 기부하였다. 2월 21일(금)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황영희 대표와 장재영 대표는 각 2천만원의 발전기금을 모교 후배들을 위하여 기부하였다. 2002년 명성엘씨디로 시작한 제이케이엔은 현재 탄소섬유 제품 및 다이오드 트랜지스터/전자관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자제품 제조 및 도매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업체이다. 퓨어엔비텍은 1996년 창업 이래 세계 수준의 하·폐수 처리용 분리막 제품을 개발했으며 개인용 초소형 제품부터 산업용 대형 설비, 대학 및 연구기관의 실험용 초정밀 장비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김진국 화학공학과 학과장, 장재영 퓨어엔비텍 대표, 황영희 제이케이엔 대표, 김우승 총장, 황희준 대외협력처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2 18

[기부]김영환 명예교수 가족,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 5,000만 원 기부

김영환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가족(본인, 故 김대근, 김문자)이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 5,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5,000만 원의 발전기금 중 3,000만 원은 김영환 교수의 부친인 故 김대근 님과 누님인 김문자(미국 성명 오문자)님 명의로 기부하였으며, 2,000만 원은 김영환 교수 본인 명의로 기부하였다. 김영환 교수의 부친인 故 김대근 님은 1921년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1940년 한양공업고등학교의 전신인 소화 공과학교 토목과를 졸업하였다. 소화공과학교 역시 한양학원 설립자인 故 김연준 박사가 설립한 학교로, 이로 인해 故 김대근 님 역시 우리 대학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故 김대근 님은 생전에 장학 사업에도 관심이 많아 장학재단을 설립하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2018년 8월 15일 별세하였다. 김문자 님은 故 김대근 님의 장녀로, 1970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현재 뉴욕에 위치한 전기회사에서 재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부친께서 돌아가신 후 가족묘지 옆 관리 사무실에서 부친의 소화공과학교 졸업장을 발견하고, 부친의 뜻을 기리기 위해 동생인 김영환 교수가 재직했던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3,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김영환 명예교수는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본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재직하며 ‘한양 수요 로 포럼’을 맡아 운영해 왔으며, 1997년 일본의 관서대, 2004년 독일의 콘스탄츠 대학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매년 세 개 대학의 공동 학술행사를 개최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김 교수는 ‘한양 수요 로 포럼’과 세 개 대학 간의 학술 교류가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19년 9월 수상한 ‘대한민국학술원상’의 상금 중 2,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사진 왼쪽부터) 황희준 대외협력처장과 김영환 명예교수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2 07

[기부]ERICA도서관에 걸린 <꿈> , 김영자 화백 기증

2월 6일 김영자 화백이 ERICA캠퍼스에 그림을 기증했다. 김 화백이 직접 그린 작품 <꿈>은 ERICA학술정보관 1층에 전시되었다.

2020-02 03

[기부]박춘규 삼보건설(주) 대표, 한양대에 5억원 기부

박춘규(81·사진) 삼보건설㈜ 대표가 3일 한양대(총장 김우승)에 5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삼보건설㈜은 토공사·철근콘크리트공사·상하수도설비공사 등을 하는 건설업체로 지난 1982년 설립됐다. 토목공학과 60학번인 박 대표가 전달한 발전기금은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의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우리나라 토목분야의 미래와 우리사회 발전을 이끄는 역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춘규 삼보건설 대표(왼쪽)와 김우승 총장이 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