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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17

[성과][대학정보공시] 한양대 취업률 73.4%,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아

최근 공개된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졸업생 취업률이 73.4%로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ERICA캠퍼스는 69.1%로 전국 평균 64.4%보다 높았다. 대학알리미가 10일 공시한 ‘2019 졸업생의 취업현황’에 의하면 상위 15개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8.5%로 전년 66%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조사대상은 2017년 8월, 2018년 2월 졸업자이다. 한양대는 졸업자 3206명 중 2007명이 취업하며 73.4%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균관대 다음으로 높았다. 성균관대는 공학계열과 자연계열을 중심으로 77%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며 3년 연속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어 인하대(74.1%), 서강대(70.4%), 고려대(70.3%), 서울대(70.1%)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자연과학계열과 공학계열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다. 한양대의 자연과학대학 취업률은 67.6%로 전체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이어 성균관대(65.3%), 경희대(65.1%) 순이었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졸업생 1명인 학과를 제외하고 화학과가 81.8%로 가장 높았다. 공학계열의 경우 취업률 82.9%로 86.3%인 성균관대에 이어 두번째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중에서도 소프트웨어전공(졸업생 6명)과 에너지공학과(졸업생 19명)는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 인문계열에서는 성균관대의 문과대학 평균 취업률이 75.1%로 가장 높았고, 서울대(70.1%), 고려대(69.4%), 한양대(69.3%), 동국대(66.4%)가 톱5를 차지했다. 한양대의 경우 인문과학대학 중 독어독문학과가 72.2%(13명/18명)로 가장 높았다. 이어 중어중문학과(71.1%), 철학과(70.6%), 국어국문학과(69.6%), 사학과(67.9%), 영어영문학과(67.6%) 순이었다. 상경계열에서는 서울대( 84.3%), 성균관대(81.9%), 연세대(76.2%), 한양대(75.5%), 서강대(74.1%)순이었다. 톱4를 차지한 한양대의 경우 경영학부 취업률은 76.6%였으며 파이낸스경영학과는 75%, 경제금융학부는 73%였다. 사범계열에서는 연세대(67.2%), 서울대(63.9%), 성균관대(61.8%)가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양대는 44.7%로 7번째였다. 사범계열의 전체 대학 평균 취업률은 50.9%이다. ERICA캠퍼스는 전체 202개 대학(산업대 등 각종 대학 제외) 중 50번째였다. 졸업자 2075명 중 1235명이 취업하며 69.1%의 취업률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64.4%보다 높은 수치이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 또한 15일 2017년 8월과 2018년 2월 졸업생을 500명 이상 배출한 전국 153개 4년제 대학 취업률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4.2% 였으며,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취업률은 대학알리미의 조사 결과와 동일한 73.4%로 서울 주요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최근 5년간 전체 대학들의 평균 취업률은 60%대이다.

2020-01 17

[성과]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한양대 2위

대학교 브랜드평판 2020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한양대학교가 전체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위해 2019년 12월 7일부터 2020년 1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79,344,967개를 분석했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한다. 2020년 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TOP 5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서울대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경희대, 연세대, 고려대 순이었다. 순위 브랜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브랜드평판지수 1 서울대 1,537,877 1,499,316 3,426,439 643,240 7,106,872 2 한양대 2,725,847 303,463 2,808,651 251,147 6,089,108 3 경희대 2,147,155 331,211 2,782,949 270,971 5,532,287 4 연세대 1,520,748 607,635 2,623,040 331,102 5,082,526 5 고려대 1,473,034 600,985 2,524,961 349,126 4,948,107 한양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2,725,847 △미디어지수 303,463 △소통지수 2,808,651 △커뮤니티지수 251,14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89,108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457,340와 비교하면 11.58% 상승했다. 한양대는 2017년 7월 브랜드평판 5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발표된 대학교 브랜드평판에서 모두 5위 안을 유지했다.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 4위, 12월 3위에 이어 2020년 1월에는 2위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전체 2위는 2019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비정기적 월단위로 브랜드 평판도 분석 자료를 발표한다. 이번 2020년 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총 100개 대학이 포함됐다.

2020-01 09

[성과]한양 창업 동문기업 '엔씽', CES 2020에서 스마티시티 부문 최고 혁신상 수상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열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20에서 팜테크(농업기술) 스타트업 기업인 엔씽이 플랜티 큐브로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스마트시티 부문에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선정한 ’CES2020 혁신상'을 받았다. 엔씽의 플랜티 큐브는 40피트 컨테이너에서 농작물을 키우는 모듈형 농장이다. 수요에 따라 품종과 생산량을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온도와 영양 등을 완벽하게 통제하기 때문에 최대 연 13회까지 농작물 수확이 가능하다. 흙이 아니라 배양액을 사용하는 게 특징이다. 김혜연 대표는 플랜티 큐브의 강점이 ‘표준화’와 ‘작물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모듈을 연결해 농장 단지를 쉽고 빠르게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다”며 “시설 규모가 크고 확장이 어려우며, 한 농장에서 한 가지 카테고리의 작물만 생산할 수 있는 공장‧창고형 수직농장과 구분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양대학교 ERICA 전자공학부(04) 출신인 김혜연 엔씽 대표는 2013년 정희연 현 디자인총괄이사(산업디자인 09), 백경훈 현 기술총괄이사(ERICA캠퍼스 내 생산기술연구소 연구원)와 함께 팀을 조직 후, 2014년 1월 엔씽을 창업했다. 현재 엔씽 직원의 40%는 한양대 동문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ERICA LINC 사업단은 엔씽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했고, 산학협력 담당 김우승 총장(전 산학협력단장)과 산학협력 담당 박종훈 교수의 도움을 제공했다. 관련하여 김 대표는 “LINC사업의 가장 큰 수혜자가 엔씽이라고 생각한다. ERICA가 있었기에 엔씽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0-01 09

[성과]한양대 김도환 교수, 2020년 1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선정

김도환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월 수상자로 한양대 화학공학과 김도환 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하여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생체 촉각세포를 모사해 전자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초고감도 이온트로닉 전자피부 기술을 개발했다. 웨어러블 전자기기 상용화 및 전자기기와의 상호작용을 돕는 스마트 인터페이스 기술 선점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교수는 사람의 촉각 세포가 외부 압력을 감지하는 원리를 모방해 점·유탄성(탄성과 점성을 동시에 가진 구조체 내에 유체가 점성을 갖고 흐르는 성질) 고분자 신소재를 개발해냈다. 이를 통해 소리와 혈압, 물체 하중까지 감별하는 ‘고감도·초저전력·고신축성 전자피부’를 구현하여 원천특허를 확보하는 동시에, ‘스마트 헬스케어용 촉각 센서’ 기술을 지난 2018년 터치패널 전문기업에 이전했다. 또한 촉각세포의 세포막 구조와 기계적 외부 자극에 따라 발생하는 생체이온의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모사한 인공촉각 세포 구현에도 성공하여 손으로 누르는 압력의 세기로 드론과 같은 자율주행 동력장치의 가속과 방향을 동시에 제어하는 ‘전자피부 패치 기반의 실감형 웨어러블 컨트롤러’를 개발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2019년 9월 5일 게재되었다. 특히 올해 1월은 김 교수가 2019년 세계가전전시회(CES)에서 ‘실감형 웨어러블 컨트롤러 시제품’을 선보여 가속도와 방향 제어를 일체화한 신개념 촉각인터페이스의 활용 가능성을 입증한지 1년이 되는 달로, 김 교수의 수상이 더욱 뜻깊은 이유이다. 김 교수는 “촉각 증강형 초고감도 전자피부 기술은 차세대 소프트 전자기기의 핵심기술로 실감형 터치스크린, 피부 부착형 건강진단 패치, 수술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며 “전자피부 원천기술 개발로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0-01 01

[성과][사랑한대] 2019년 한양대의 눈부신 성과

2019년 한양대의 눈부신 성과 큰 나무는 높이 솟아 먼 곳을 내다보며 깊이 뿌리내려 널리 뻗어간다. 지난 2019년 한 해, 한양대는 큰 나무처럼 발전하며 의미 있는 성과들로 주목받았다. 자랑스러운 한양대의 발자국을 소개한다. ■ 세계평가 부문 ▲QS 2020 세계대학평가 | 한양대 순위 변동 내역 (2010~2019) ○ 2020 QS 세계대학순위, 한양대 9년 연속 상승 영국의 세계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0 세계대학순위’에서 한양대는 150위로 전년 대비 1계단 상승한 성적을 거뒀다. 한양대는 2011년부터 순위가 상승하기 시작해, 올해 2019년 발표까지 9년간 하락 없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QS 아시아대학평가| 한양대 순위 변동 내역 (2010~2019) ○ 2019 QS 아시아대학평가, 24위로 1계단 상승 대학평가기관 QS가 아시아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9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한양대는 전년도 25위에서 1계단 올라 24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9위권 내 다른 대학들이 모두 순위가 떨어진 가운데, 한양대만 유일하게 1계단 상승했다. ▲2019 THE 아시아대학평가 | 한양대 순위 변동 내역 (2013~2019) ○ 2019 THE 아시아대학평가,전년 대비 5계단 상승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이하 THE)이 최근 발표한 2019 아시아대학평가에서 한양대가 아시아 33위, 국내 9위로 평가됐다. 전년도 대비 5계단 상승한 성적이다. ■ 국내평가 부문 ○ 2019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 3위·ERICA 10위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9 대학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3위, ERICA캠퍼스는 10위를 차지했다. 한양대는 최근 5년간 양 캠퍼스 모두 TOP 10에 들어가면서 본·분교 모두 국내 최상위 대학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 한경 창업·취업 대학평가, 2년 연속 1위 국내 4년제 161개 대학 대상으로 한국경제신문과 캠퍼스 잡앤조이가 함께 진행한 ‘2019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 에서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74,78점으로 종합 1위에 올랐으며, ERICA캠퍼스는 14위(55.16점)로 전년도 21위에서 7계단 상승했다. ○ 2019 이공계 대학평가, 종합 2위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시행한 ‘2019년 이공계 대학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한양대는 종합점수 314점으로 2위에 올랐다. KAIST가 종합점수 341점으로 작년에 이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사립대 중에서는 한양대가 가장 높은 순위다. ○ 2019 청년드림대학 평가 발표, 4회 연속 ‘최우수’ 동아일보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이 리서치업체인 마크로밀 엠브레인과 함께 국내 대학의 취업·창업 지원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청년드림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최우수 청년드림 대학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4회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기록됐다 ○ 2019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사립대 부문 4위 한국생산성본부가 1998년부터 매년 발표해 오고 있는 국가고객 만족도(NCSI) 2019년 결과가 발표됐다. 사립대학 부문에서 한양대는 작년보다 1계단 상승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양대는 2017년 8위에서 2018년 5위, 2019년 4위로 계속해서 순위 상승을 이어오고 있다. ○ 2019 대한민국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 1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가 ‘2019 대한민국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회책임지수는 일반적인 대학평가와는 달리 소통과 상생의 관점에서 대학을 지표화한 평가다. 한양대는 노동·학생·지역사회·환경·거버넌스 부문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 국내성과 부문 ○ 2019년 교육부 대학재정지원사업 중 4대 주요 사업 선정 1.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2019년 한 해, 한양대는 양 캠퍼스 종합 총 4개 주요 사업에 선정되며 그 역량을 입증했다. LINC+사업의 경우 한양대(서울·ERICA)는 2017년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2개 캠퍼스가 선정됐다. 총 정부 지원금은 양 캠퍼스 통합 약 400억 원에 이른다. 2.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대학 내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기업과 연구소가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RICA캠퍼스는 2023년까지 총 80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또 경기도 및 안산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에 도비 8억 원, 시비 10억 원까지 추가로 지원받는다. 3.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의 내실화 및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에 기여한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양대는 사업이 최초로 시작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사업에 선정됐다. 2019년 사업 선정에 따라 한양대는 약 10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4.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은 LINC+사업 수행 대학을 대상으로 추가로 총 20개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ERICA 양 캠퍼스 모두 2021년까지 매년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될 예정이다. ○ ERICA캠퍼스 정부 핵심 산학협력 지원 사업 3관왕 한양대 ERICA캠퍼스는 개교 40주년을 맞은 2019년, 앞서 소개한 교육부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물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강소연구개발특구’, 국토교통부·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의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등 정부의 핵심 산학협력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대학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기업과 연구소의 입주와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역시 대학의 유휴 부지를 활용, 청년들이 선호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발전시키는 사업이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핵심기관을 중심으로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 특구 내에 입주하는 연구소 기업 또는 첨단기술기업에 세제 혜택이 적용되는 사업이다. ○ 한양대 출신 CEO기업, 1만 213개로 국내 대학 1위 ‘2018년 한양동문기업 성과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한양대 출신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하는 기업의 수는 1만 213개(2018년 12월 기준)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6개 주요 대학(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KAIST)보다 평균 1.8배 많은 숫자다. 1만 213개 기업들은 약 72만 명의 고용과 연 573조원(우리나라 GDP의 33.1%)의 매출에 기여했고, 이 중 334개 기업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또한 한양대 동문이 대표로 재직 중인 스타트업 기업은 2153개(2018년 12월 기준)로 국내 대학 1위를 기록했다. ○ 1000대 기업 CEO, 한양대 출신 4번째로 많아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가 2019년 국내 1000대 기업 CEO 1328명의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8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대학 중 4번째로 많은 숫자다. ○ 국내 5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한양대 TOP 5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CEO 676명의 출신 대학을 집계한 결과, 한양대 출신 이 26명으로 TOP5를 기록했다. ○ 코스닥 상장법인 CEO, 한양대 출신 76명 코스닥협회가 상장법인 1331개사의 CEO 1594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가 76명으로 서울대, 연세대에 이어 3번째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 2019 공인회계사시험(CPA) 한양대 출신 60명 최종 합격 2019년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CPA) 최종 합격자 1009명 중 한양대 출신은 지난해보다 22명 늘어난 60명으로, 전체 대학 중 7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도 대법원 신임법관에 한양대(학부) 출신 8명 임명 대법원은 2019년 법조경력 5년 이상 신임법관 80명을 임명했다. 이중 한양대(학부) 출신은 8명으로 서울대(28명), 연세대(13명),고려대(10명)에 이어 4번째로 많이 임명됐다. ○ 5급 행정고시 기술직, 한양대 출신 14명 최종 합격 2019년 5급 공채 행정고시(기술직) 최종 합격자 66명 중 한양대 출신은 1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양대는 서울대(18명)에 이어 2번째로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사랑한대'의 2020년 1,2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 사랑한대 2020년 1,2월호 보러가기

2019-12 31

[성과]한양대,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을 주제로 ‘서울시 캠퍼스타운’ 신규 선정

한양대학교가 12월 29일 대학가와 연계된 창업지원 시설인 '캠퍼스타운'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기존 사업에 이어 추가 선정된 캠퍼스타운은 종합형 7개소와 한양대를 비롯한 단위형 10개소로 총 17곳이다. 한양대는 서울시가 진행한 신규 캠퍼스타운 공모에서 ‘HY-성동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을 내세워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총 31건의 신청이 들어왔으며 현장답사, 서류검토, 발표심사가 이뤄졌다. 홍철기 심사위원장은 “사업이 시작되는 2020년부터 창업가에게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창업공간 구축 여부와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창업육성 계획, 지역활성화 등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점 고려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캠퍼스타운은 종합형과 단위형으로 나뉘는데, 종합형은 청년창업을 중심으로 주거·문화·상권·지역협력의 종합적인 활력 증진을 위한 사업이며, 단위형은 대학별 특성·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등 청년 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이다. 기존에 선정된 종합형은 4년간, 단위형은 3년간 사업기간을 보장받았다. 그러나 신규 사업부터는 매년 각 캠퍼스타운의 성과를 평가해 결과에 따라 사업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한양대는 단위형 사업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2020년에 최대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1월부터 제안서를 반영한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출처 : 연합뉴스)

2019-12 30

[성과]한양대, 정부의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최종 선정

한양대가 2020년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교육부는 이 사업에 한양대를 포함해 공주대, 덕성여대, 서울과기대, 성균과대, 인제대 등 총 6개 대학이 신규 사업단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발표했다.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은 국내 대학이 개발도상국가 대학의 학과 신설 또는 리모델링, 교수역량 강화, 수원국 지역사회 개발 프로그램 운영 등을 돕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우수 고등교육시스템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것이 사업의 목표이다. 교육부의 대표적인 고등교육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지난 2012년 이화여대와 포스텍을 시작으로 올해 기준(누적) 총 15개 대학이 13개 국가에서 현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속에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단 6개 대학은 3주기 사업 기본계획(2020년~2023년)에 따라 현지 컨설팅과 중간 평가를 거쳐 앞으로 7년간 연간 1~4억 원의 예산을 지원 받을 예정이다. 한양대는 탄자니아의 아루샤 공과대의 신재생 에너지 공학 교육 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메카트로닉스 및 재료공학 융합 학사 교육과정 개발, 교수 역량 강화 및 교수 요원 양성, 신재생 에너지 분야 적용 현지 실습 및 창업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분야를 통한 현지 지역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 내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설치 협력 및 운영, 에너지 및 적정기술 활용 소규모 창업 지원 등이 계획되어 있다.

2019-12 19

[성과]2019 국내 바이오 TOP 연구성과에 '배상수', '윤채옥' 교수 성과 포함돼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17일 '2019년도 국내 5대 바이오 성과·뉴스'를 발표했다. 선정은 온라인 투표를 통해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의생명과학 관련 연구자 986명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올해의 키워드 5개와 핵심 4개 분야(▲생명과학 ▲바이오융합 ▲의과학 ▲일반뉴스)별로 연구성과 TOP5를 선정 발표했다. 이 중 생명과학 부문에서 한양대 배상수 화학과 교수가 김진수 IBS 유전체교정연구단장과 함께 연구한 'DNA 염기 하나만 바꾸는 염기 교정 유전자가위 규명'이, 바이오융합 부문에서 한양대 윤채옥 생명공학과 교수가 김유천 KAIST 교수와 함께 발표한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새 방식의 항암제 개발'이 포함됐다. 배상수 교수 윤채옥 교수 이외 각 분문별 연구 성과와 올해의 바이오 분야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 생명과학부문 연구성과 Top5 - NK세포로 만성 통증 치료 매커니즘 규명 - 오석배 (서울대) - 내 머리 속 공포기억, 시각자극으로 사라진다 - 정재승 (KAIST), 신희섭 (IBS) - 비흡연자도 폐암 걸리는 원인 규명했다 - 주영석 (KAIST), 김영태 (서울대병원) - DNA 염기 하나만 바꾸는 염기교정 유전자가위 규명 - 김진수 (IBS), 배상수 (한양대) - 우리 몸 에너지 대사 조절하는 LARS1 스위치 찾았다 - 김종현 (서울대), 김성훈 (서울대) ▶ 바이오융합부문 연구성과 Top5 - 1% 미세돌연변이 찾아내는 유전자 분석기술 개발 - 이정호 (KAIST), 김상우 (연세의대) - 핏방울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정확도 최대 90% - 김영수 (연세대), 황교선 (경희의대) - 암세포 사멸 유도하는 새 방식의 항암제 개발 - 윤채옥 (한양대), 김유천 (KAIST) - 지방산∙바이오디젤 생산 가능한 미생물 개발 - 이상엽 (KAIST) - 빛 쪼여 ´암세포´만 제거한다… 암 표적치료 향상 기대 - 김광명 (KIST/고려대) ▶ 의과학부문 연구성과 Top5 - 신약개발에 필수적인 고기능 간 장기유사체 개발 - 정경숙 (생명연), 손명진 (생명연) - 치매 유발하는 뇌 속 노폐물 배출 경로 찾았다 - 박성홍 (KAIST), 고규영 (KAIST/IBS) - 파킨슨병 발병을 조절하는 신규 인자 규명 - 이승재 (서울의대) - 장내미생물 원격 신호전달 비밀 풀었다 - 박윤지 (POSTECH), 이승우 (POSTECH) - 장내 미생물 이용 알츠하이머병 완화 가능성 제시 - 배진우 (경희대), 묵인희 (서울의대) ▶ 일반뉴스부문 Top5 - 돼지열병 방역당국 확산 방지 위해 대량 살처분, 멧돼지 남하 저지 총력 -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 논란...정부, 사용 중단 강력 권고 - 확산되는 미세플라스틱 공포...유해성 과학적 원인 규명 시급 - 동물 구충제 펜벤다졸 암 치료 효과 SNS 열풍, 검증되지 않은 효과 부작용 주의 - A형 간염 대유행...10년 전 정책 오류 탓 지적 나와 ▶ 올해의 바이오 분야 5대 키워드 : 미성년 공저자, AI신약개발, 돼지열병, 인보사, 펜벤다졸

2019-12 16

[성과]“纯粹学生支援力量优秀大学”揭晓,汉阳大学排名第二

在以就业和创业、前途指导为重点的纯粹的大学能力评价中,汉阳大学被评为最高水平。 共同进行“青年梦想大学评价”的东亚日报-雇佣部--Embrain表示,在选定青年梦想大学的评价指标中,就业率与大学的自身力量不同,而是根据地区、条件、声誉等。因此,为了看到大学的完整实力,在评价指标中,除了学生满意度、就业率、就业维持率之外,只对大学的前途、就业、创业支援力量进行了评价,并公布了优秀大学。 包括汉阳大学在内,启明大学、顺天乡大学、鲜文大学、东义大学、嘉泉大学等15所大学榜上有名。这些学生支援体系的指标以100分为满分,启明大学以94.5分夺得最高分。汉阳大学队以90.26分获得第二。 在报道该结果的《东亚日报》报道中,介绍了最近在全世界流行的手机游戏的创始人,汉阳大学在校生计算机软件系2年级学生罗圣秀和风险企业代表出身,在汉阳大学引领创业政策的创业支援团团长柳昌完。介绍了了汉阳大学独一无二的支援体系。汉阳大学的创业休学,创业现场实习,创业学院等。不仅是在校生,连毕业生也参与了专属汉阳大的创业支援项目。 译/ 卓艳 global@hanyang.ac.kr

2019-12 13

[성과]한양대 80주년 광고, 연말 일간지 광고대상에서 3관왕

한양대가 최근 문화일보에서 광고기획상을, 세계일보에서 교육PR 우수상을, 한국경제에서 대학부문 광고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학이 하나의 광고로 다수의 언론사에서 수상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번에 3관왕을 차지한 작품은 세계경제의 중심인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를 배경으로 지난 5월 제작된 광고다. 해당 광고에는 한양대가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라는 사실을 각인 시키고, 나아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최고의 대학’으로 비상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2019-12 12

[성과]'순수 학생 지원 역량 우수 대학' 발표, 한양대 2위

취업과 창업, 진로 지도를 중점으로 한 순수한 대학 역량을 평가에서 한양대가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청년드림대학 평가'를 공동 진행한 동아일보-고용부-마크로밀엠브레인은 청년드림대학 선정을 위한 평가 지표 중 취업률은 대학의 자체 역량과는 별도로 지역, 여건, 명성 등에 따라 좌우되는 현실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의 온전한 역량을 보기 위해 평가 지표에서 학생 만족도, 취업률, 취업유지율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대학의 진로·취업·창업 지원 역량만을 평가하여 우수대학을 발표했다. 한양대를 포함해 계명대, 순천향대, 선문대, 동의대, 가천대 등 15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학생 지원 체계에 대한 지표는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여 점수가 부여되었으며, 계명대가 94.5점으로 가장 높았다. 한양대는 90.2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해당 결과를 전한 동아일보 기사에서는 최근 세계적으로 뜨고 있는 모바일 게임의 창업자이자 한양대 재학생인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2학년 나성수 씨와 벤처기업 대표 출신으로 한양대에서 창업 정책을 이끄는 류창완 창업지원단장의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한양대의 독보적인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 한양대의 창업휴학, 창업현장실습, 스타트업아카데미 등을 비롯해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까지도 챙기는 한양대만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언급되었다.

2019-12 11

[성과]2019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한양대 선양국, 김기현 교수 선정

2019년 논문 피인용 횟수가 가장 많은 세계 상위 1% 연구자 6216명이 발표됐다. 이 중 한국인 45명이 선정됐으며, 한양대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건설환경공학과 김기현 교수가 포함됐다. 11월 20일 글로벌 학술정보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논문 피인용 횟수가 가장 많은 세계 상위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이하 HCR)`보고서를 통해 21개 부문에서 세계 60여 개국 총 6216명(2개 이상 부문 중복 선정 포함)의 연구자를 발표했다. 올해로 6년째 발표를 이어오고 있다. 선정된 전체 6216명 중 미국인이 2737명(44%)로 가장 많았다. 하버드대 소속이 203명, 스탠퍼드대 소속이 103명이나 된다. 그 뒤를 이어 중국이 지난해 482명에서 32% 증가한 636명을 차지했다. 한국은 45명으로 19번째 많았다. 지난해 58명보다는 13명 감소한 상황이다. 서울대 소속이 9명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았다. 이 45명 중에서 2개 이상 중복 선정 연구자와 외국인 교수를 제외하면 실제 한국인은 39명이다. 한양대 소속의 두 교수 중 선양국 교수는 재료과학 분야에, 김기현 교수는 환경 및 생태학 분야에 포함되어 있다. 선양국 교수는 이미 2016년부터 4년째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김기현 교수는 처음 이름을 올렸다. 올해 발표된 한국인 전체 45명중 처음 이름을 올린 교수는 모두 12명이다. ▲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 선양국 교수는 휴대용 전자기기와 전기자동차의 에너지 저장원으로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20년 이상 연구해 왔다. 선 교수의 주된 연구 분야는 리튬이온 배터리 양극재로, 선 교수는 양극재 연구를 통해 경제적이면서도 용량이 큰 배터리 개발을 하고 궁극적으로 전기차 생산 비용을 줄여 전기차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선양국 교수의 대표적인 연구결과물로는 하나의 양극 입자에서 위치에 따라 구성 물질의 농도를 달리하는 ‘농도 구배형’ 양극 소재가 있다. 즉 입자의 중심부에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발현하는 니켈의 함량이 높고, 표면부로 갈수록 안정성을 높이는 망간의 함량이 높아지는 소재다. 이러한 독특한 설계로 인해 큰 용량을 발현하면서도 안전하고 오래 쓰는 배터리를 개발했다. 2005년에 ‘코어-쉘’ 타입 농도 구배형 양극 소재를 최초 개발한 이후로 10여 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4세대 농도 구배형 양극재까지 개발했고, 2018년 출시 된 기아자동차 니로 EV에 해당 소재를 적용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배터리 양극재에 대한 선 교수의 끊임없는 연구는 (2019년 기준) 599편의 SCI급 논문과 456개의 국내외 특허라는 결과로 연결됐다. 2019년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노벨상에 근접한 과학자 17명’으로 뽑혔으며 미국 전기화학회(The Electrochemical Society)의 석학회원으로도 선정됐다. ▲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김기현 교수가 12월 3일 개최된 2019 HCR 어워드에서 인증패를 받고 있다. 김기현 교수는 휘발성이 강한 대기오염물질(VOC)과 악취를 제어, 관리하는 환경분석시스템 개선과 관련 신소재를 개발했다. 벤젠, 포름알데히드 등은 VOC의 일종으로 운전‧흡연‧음식 조리 등 실생활에서 만들어지는 1급 발암물질이다. 현재의 공기청정 기술은 대부분 분진 제거에 특화돼 있어 이런 발암물질을 감지 및 제거하는 데 한계가 있다. 김 교수는 금속과 탄소 유기물을 결합한 금속유기골격체(MOF)를 개발해 이런 유해물질을 흡착해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또 효과적으로 유해물질 등 시료를 농축해내는 열 탈착 기반 전처리 기술을 개발, 환경부가 지정한 22종의 악취 물질을 동시에 분석해내는 새로운 공기 질 진단법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대기 중 유해 중금속 물질 분석체계를 구축한 공로로 ‘국가 석학’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가 개발한 분석체계는 새집증후군이나 전자담배 유해물질, 자동차 냄새 진단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활용이 가능해 연구실뿐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다. 한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NYSE:CCC; CCC.WS / 옛 톰슨로이터 지식재산과학사업부)가 영향력을 가진 HCR 연구자들을 선정하는데 사용된 방법론은 웹 오브 사이언스 그룹의 ISI(Institute for Scientific Information) 데이터 및 계량 서지학 전문가들이 수행한 분석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ISI는 우수 연구 학술지의 최초 인덱스인 SCI의 창시자인 유진 가필드(Eugene Garfield)의 명성을 잇고자 웹 오브 사이언스 그룹(Web of Science Group) 내 설립된 대학과도 같은 기관으로, 매년 HCR과 노벨상 수상자 예측 프로그램 등을 발표하며 전세계 대학, 기업 및 공공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맺고 있다.